순조
순조실록25권, 순조 22년 10월
- 어머니의 병세로 광주 유수 이서구가 체차해 달라고 하자 홍희신으로 대임시키다
- 이존수를 좌부빈객으로 삼다
- 이덕현 등의 다스리지 못한 정상을 경상좌도 암행 어사 김정균이 서계를 올리다
- 이승권을 경상좌도 병마 절도사로 삼다
- 혜릉의 사초 수개를 감독한 의정부 이하의 관원에게 차등 있게 시상하다
- 가순궁의 환후가 회복되자 약원의 숙직을 거두라고 명하다
- 하례드리는 의절 문제에 관한 예조 판서 김이양의 상소
- 하례를 드리는 의절을 그만두도록 하다
- 권상신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구강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장죄를 범한 함경 전 감사 정상우에게 관작을 삭탈하는 율을 시행하게 하다
- 김선을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대신으로부터 여느 관료에 이르기까지 숨김 없이 말하여 부족한 점을 돕게 하다
- 당금의 재앙이 신하들의 소치라고 대신들이 연명으로 상소하다
- 우레가 치고 비가 내리다
- 효의전에 나아가 망제를 행하다
- 다스리는 것을 성실히 하도록 영의정 김재찬이 아뢰다
- 호조의 재정 문제에 관해 호조 판서 심상규가 아뢰다
- 백동원을 좌포도 대장으로 삼다
- 우레의 변으로 인하여 승정원에서 의계하고 양사에서 차자를 올려 거듭 권면하다
- 이희갑·이상황을 의정부 좌우 참찬으로 삼다
- 돌림병이 치성한 제주도에 위유 어사 조정화를 보내 위로하고 살피고 오게 하다
- 제주·대정·정의 백성들에게 위유하는 교서를 내리다
- 동지 정사 김노경 등을 불러 보다
- 열녀 박씨에게 정문을 세워 주라고 명하다
- 제주 위유 어사에게 명하여 어제를 싸가지고 가서 과장을 설치하여 시험보게 하다
- 추도기 유생들에게 시험을 보이다
- 송계간을 이조 참의로 심상규를 우빈객으로 삼다
- 여러 도의 당년에 재해를 입은 6만 1천 44결의 세를 면제해 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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