순조
순조실록20권, 순조 17년 1월
- 혼궁에 나아가 삭제를 행하다
- 노인들에게 별세찬을 나누어 주고 안부를 묻도록 하다
- 한용귀와 김사목의 요청으로 왕세자의 입학 날짜를 가려 정하다
- 자급을 올려 주어야 할 노인들에 대하여 비지를 내리다
- 예조에서 왕세자의 입학 전 사당 참배에 대하여 문의하다
- 호서의 대동목과 면세목의 3분의 1을 돈으로 대납케 하다
- 왕세자의 입학을 진하할 때, 대전에 올리는 물선은 중지하라고 명하다
- 권상신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인일제를 성균관에서 설행하다
- 남공철을 병조 판서로 삼다
- 조홍진을 이조 참판으로 삼았다가, 곧 이존수로 교체하다
- 태묘와 경모궁에 나아가 전배하다
- 박윤수를 판의금부사로 삼다
- 강화의 충렬사에 지사지낼 것과 충민공 민성을 충렬사에 추배할 것을 명하다
- 거듭 흉년이 든 뒤이므로, 여러 도의 봄철 조련을 중지시키다
- 유칠재·홍찬모·이희조·이유성 등을 추국하다
- 이우재가 상소하여 유칠재·홍찬모에게 엄한 처분을 내릴 것을 청하다
- 이유성이 상소하여 자신이 무함받은 억울함을 호소하다
- 추국하다
- 추국하다
- 이기승이 상소하였다가 전함으로 올리지 못하게 된 금령을 어겨 파직당하다
- 혼궁에 나아가 망제를 행하다
- 추국하다
- 서울 각사·각영에서 병자년(1816)의 회계부를 올리다
- 추국하다
- 한용귀가 상소하여 스스로의 허물을 인정하고 사직하길 청하다
- 홍현주가 상소하여 자신의 형이 무함당하고 있음을 깨끗이 씻어 줄 것을 청하다
- 추국하다
- 추국하다
- 이시수·김재찬·김사목이 차자를 올려 3조의 흉언을 한 자를 사핵하길 청하다
- 추국을 중지하고 죄인을 작처하여, 유칠재는 추자도에 홍찬모는 흑산도에 안치하다
- 김계온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영희전에 나아가 전배하다
- 이희조가 상소하여 홍찬모와 유칠재를 엄히 조사하여 사실을 밝혀내길 청하다
- 양사에서 연명으로 상소하여 유칠재·이도중을 다시 국문하기를 청하다
- 정홍경이 상소하여 여러 죄수를 다시 국문하기를 청하다
- 홍석주가 상소하여 무함당한 일로 인책하다
- 서장보가 상소하여 여러 죄수를 다시 엄히 국문하기를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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