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50권, 정조 22년 11월
- 경모궁에 나가 재숙하고 동향 대제의 향축에 친압하다
- 임위에게 좌찬성을 증직하고 충렬이라고 시호를 내리다
- 조만원을 의정부 검상, 심상규를 규장각 직각으로 삼다
- 경모궁에서 동향 대제를 거행하다
- 예조에서 조하를 뒤로 물려 거행할 것을 건의하다
- 화성의 군대 편제를 교열 방식과 부합시키기 위해 실록을 상고하도록 하다
- 편전에 나가 달천 성적비의 인본을 친히 받다
- 통영의 곡식과 양곡을 왜관에 납부하는 문제 등에 대한 현풍 현감 장석윤의 상소
- 육상궁·장보각·의소묘 등에 작헌례를 거행하다
- 가을철 군사 조련을 봄철 군사 훈련으로 고치는 문제에 대해 비변사와 논의하다
- 황해도 병마 절도사 이격을 파직하다
- 수원부에서 쓰고 남은 쌀을 선혜청에서 마감하도록 하다
- 의주 부윤 이기양이 헌서재자관의 수본을 가지고 중국 사정을 아뢰다
- 군정·관개·환곡 등에 대한 칠원 현감 박명섭의 상소
- 원자의 관례와 책봉례를 한두 해 늦추어 치루도록 하다
- 원자의 학문 강학을 위해 초야의 어진 선비를 참여토록 하다
- 강진현의 두 죄수의 죄를 규명하기 위해 다시 조사관을 파견하다
- 며느리 간통을 사주한 여자를 죽인 신사량을 사형시키지 못하도록 하다
- 인정전에서 감제를 행하다
- 부사과 김희순을 불러 서산과 그 지역 백성들에 대한 폐단을 묻다
- 우의정 심환지가 간언을 하여 처벌받은 대각들을 사면할 것을 청하다
- 성정각에 나가 초계 문신을 친히 시험보이다
- 송정(松政)의 폐단을 구제하기 위해 조운선의 숫자를 감하도록 하다
- 군사 훈련 정지에 대한 장계를 올리지 않은 함경 감사 이집두를 추고하다
- 환곡의 출납과 이자는 법전에 의거해서 시행토록 호조에 하교하다
- 최경악을 함경남도 병마 절도사로 삼다
- 함경도 관찰사 이집두가 후주진을 설치하는 절목을 아뢰다
- 정채와 마감채에 대한 정언 윤함의 상소
- 권유를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곡식 대신 돈으로 환곡을 받은 유강을 유배하다
- 무안현에서 진상한 형편없는 푸른 대죽을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하다
- 강원도 관찰사 홍인호가 평해·울진·삼척·양양·고성 등의 지역 사정을 아뢰다
- 잘못된 규례를 그대로 따른 전임 평해 군수들을 유배시키다
- 김지묵을 총융사에 다시 제수하다
- 관동 지방의 해폐(海弊)를 구제하기 위해 문관이나 음관 수령을 파견토록 하다
- 간언으로 유배되었던 성덕우를 풀어주라고 명하다
- 《춘추좌씨전》을 유생 전강 및 전경 문신의 강독에 사용토록 하다
- 좌의정 이병모가 병선과 조운선을 서로 통용할 것을 건의하다
- 이조 참판 권유를 자헌 대부로 발탁하다
- 진전·환곡·소금·대동 면포 등에 대한 양산 군수 윤노동의 상소
- 사복시에서 국마(國馬)를 분양하여 기르는 문제에 대해 아뢰다
- 농사를 권장하고 농서를 구하는 구언 전지에 대한 배의 등 27명의 상소문
- 안성택과 이광한 등 관동 지방에서도 농서를 올리다
- 이시원을 성균관 대사성으로 삼다
- 지평 심달한이 성덕우를 해배시키지 말 것을 계청했으나 불허하다
- 음악 연주를 살펴본 뒤 수계하지 않는 제거를 체차하다
- 《사부수권(四部手圈)》이 완성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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