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49권, 정조 22년 8월
- 왜에 표류했던 제주 백성이 돌아오다
- 차대를 행하다
- 동지 사은 정사로 정1품을 의망하라고 명하다
- 종묘 사직과 산천에 제사지내도록 명하다
- 능관에게 직무를 잘 이행토록 하교하다
- 정철·임위·김천일의 봉사손에게 관직을 수여하다
- 성씨 때문에 낮게 임용된 문신의 직책을 바로잡다
- 황인영을 전라우도 수군 절도사로 삼다
- 인정전에 나아가 향과 축을 전하다
- 이문원에 거둥하여 사직 대제의 향축을 보내다
- 태묘에 가서 전알하다
- 원침의 수목을 잘 보존하라고 당부하다
- 문묘에 제향할 때, 예를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대사성과 사성을 벌하다
- 영남의 수령이 재해를 숨긴 죄와 호서에 양학이 일어나는 일에 대해 조처하다
- 망언을 일삼은 정언 신약추의 상소에 대해 논의하다
- 신약추의 상소를 책망하다
- 신약추를 유배시키다
- 이시원과 이조원에게 새 관직을 제수하다
- 경학에 밝은 함경도 유생 이원배를 불러오게 하다
- 경모궁을 참배하다
- 존주록의 편집을 완료하다. 각도에 곡식 비축의 명을 내리다
- 금위영 군사로 상번하는 일을 금지시키다
- 교리 한치응이 신약추의 배소를 옮기기를 청하다
- 박종갑을 형조 판서로 삼다
- 인정전에 거둥하여 태묘 등에 추석 향축을 보내다
- 이문원에서 재숙하다
- 차대를 행하다
- 팔도와 사도에 그 지방의 토질에 맞는 대파곡(代播穀)을 마련케 하다
- 선원전에서 작헌례를 행하다
- 중국으로 가는 사신의 행차 때, 쇄마를 몰고 가는 폐단을 논의하다
- 포도 대장 서유대를 파직하다
- 신대현을 금위 대장으로 삼다
- 장신의 의망에 대해 하교하다
- 장신의 의망에 대해 하교하다
- 배봉진을 사복시에 속하게 한 일에 대해 의논하다
- 수령이 해야하는 권농의 일에 대해 의논하다
- 한성부에 알려, 주인이 없어 장사지내지 못하는 시체들을 매장하게 하다
- 금주에 대해 의논하다
- 선릉에 쓰일 향축을 보내다
- 금주의 일을 의논하다
- 김지묵을 총융사로, 조상진을 예조 판서로 삼다
- 대가를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융복을 착용케 하다
- 춘당대에서 전강과 시사를 행하다
- 권유를 동지 경연사로 삼다
- 행행할 때, 태묘의 입구를 지날 것이라 하교하다
- 종묘와 경모궁의 삭제 때, 쓸 향축을 전하다
- 영돈녕부사 김이소의 졸기
- 헌납 임장원이 국가 인륜 도덕의 형성과 임금이 행해야 할 도리에 대해 상소하다
- 심환지 등에게 새 관직을 제수하다
- 서용보를 홍문관 부제학으로, 구익을 한성부 판윤으로 삼았다
- 금강산에 있는 우의정 심환지에게 돈유문을 보내다
- 홍문관 대제학의 권점을 명하다
- 상호군 홍양호에게 권점의 대상에 참여토록 하다
- 홍양호를 홍문관 대제학으로 삼다
- 홍문록에 민사선 등을 뽑아 기록하다
- 경릉 등을 참배하고, 종친·충신들의 묘를 돌보고, 그들의 후손들을 보살피게 하다
- 환궁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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