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45권, 정조 20년 11월
- 영남의 백성들 중 일부러 왜국에 표류하는 이들의 처벌에 대해 논하다
- 경모궁의 겨울 제사를 직접 지내다
- 차대가 있다
- 유지걸을 당하의 직책에 추증하고, 공주 땅에 정려하라고 명하다
- 《무원록언해》를 간행·배포할 것을 명하다
- 선혜청의 쌀 1만 섬을 호조가 가져다 쓰게 하고 4만 냥을 지급케 하다
- 여러 고을의 형구를 조사하여 규격에서 벗어나는 것을 적발하라고 명하다
- 경주 집경전의 옛터에 비석을 세워 기록하라고 명하다
- 육상궁·선희궁·의소묘에 술잔을 올리는 예를 행하고, 봉안각에 참배하다
- 문묘 수복 네 자리 중 한 자리는 입계하여 낙점을 받으라고 명하다
- 김인후의 문묘 종향에 따라 그 위차를 옮기는 문제를 논의하다
- 서용보를 이조 참판으로, 김면주를 황해도 관찰사로 삼다
- 교서의 반포는 권정례로 하고, 유생들이 반열에 참여하는 절차는 빼게 하다
- 김인후를 문묘에 종사하는 의식을 행하면서 선포한 교서
- 차대를 행하다
- 《화성성역의궤》가 완성되다
- 전 참의 이성보를 서용하고 경연관 직책도 그대로 맡게 하다
- 정거한 유생 윤현대 등의 죄명을 모두 씻어 주라고 명하다
- 이조 참판 서용보를 체차하다
- 고 판돈녕부사 김성응에게 제사를 지내주다
- 화성부에서 환곡을 받아들이는 것을 중지하다
- 응봉 근처에 호환이 있자 군영에서 호랑이 사냥을 하려 했으나, 불윤하다
- 오부에 신칙하여 버려진 아이들을 찾아낼 것을 거듭 명하다
- 경서에 토를 달고 교정을 보는 규례에 대해 하교하다
- 조문명·김재로·조현명 등의 후손에게 관직을 내리다
- 초계 문신의 친시 및 과강을 실시하다
- 초계 문신의 친시 및 시사를 실시하다
- 김인후의 후손 김직휴를 불러 문정공의 유집 간행을 명하다
- 송계간·김직순 등 군직에 임명되어 올라오지 않는 이들을 잡아들이게 하다
- 이우규·권유 등의 상소와 이들의 사직·복직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김면주가 인혐하여 사직하니, 체직시키다
- 후주진을 설치하고 이건수를 첨사로 삼다
- 명천부 재덕보의 것을 요충지인 옛터 사아동으로 옮기게 하다
- 홍낙성·채제공의 사직을 허락한 전교를 취소하라고 명하다
- 경연관 이성보가 사직을 청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녹봉제·과거·교육·향음례의 시행 등에 관한 김한동의 상소
- 재자관 김재수가 북경에서 보고 들은 것을 적어 제출한 보고서
- 60세 이상인 사람은 동지 향관으로 임명하지 말라고 명하다
- 민태혁을 황해도 관찰사로, 이성보를 예조 참의로 삼다
- 이조 판서 심환지의 사직소에 대한 비답
- 홍수영을 사포 별제로 삼다
- 장릉 헌관이 향을 받는 때에 맞춰 오지 못하자 이조를 문책하다
- 이조 참의 한용귀를 삭주로 귀양보내다
- 초계 문신의 친시와 재시·과강을 실시하다
- 남행 선전관의 6품 승진 규정을 엄격히 하도록 명하다
- 홍낙성·채제공이 김한동의 소를 이유로 사직하려 했으나, 허락하지 않다
- 인정전에서 묘·궁 등의 향과 축문을 전하고, 영희전에 가서 참배하다
- 날이 추워지자 가벼운 죄수를 풀어주다
- 영희전의 동지제를 지내고, 선원전에 참배하다
- 신하들과 세자 책봉에 대해 논의하다
- 제주의 기생 만덕이 굶주리는 백성을 구했다는 보고를 받다
- 지방관의 승진·천전 등에 대해 양전에 명하다
- 대사성 이만수를 체직하고 남공철로 대신하다
- 대사헌 송환기가 사직소를 올렸으나, 허락하지 않다
- 초계 문신의 친시를 실시하고, 신현·유태좌에게 상을 내리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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