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37권, 정조 17년 3월 1일 甲午 1번째기사 / 1793년 청 건륭(乾隆) 58년
정조실록37권, 정조 17년 3월
- 옹주가 태어나다
- 원자의 영특함을 칭찬하다
- 민태혁을 대사헌으로, 김익휴를 대사간으로 삼다
- 산실청 숙직을 철수하고 예방 승지 홍의영을 아경에 승진시키고, 제조 김문순 등을 가자하다
- 신광리를 사간원 대사간에, 강오성을 황해도 병마 절도사에 제수하다
- 이조 참판 심환지를 국자감의 전직에 유임시키고 정범조로 대신하게 하다
- 육의전 철폐에 항의하는 일에 대해 수원 유수 채제공이 기강 확립을 청하다
- 수원부에 승보시를 보게 하다
- 집의 정택부가 돈 무역의 폐단과 중국에 간 사행의 추궁을 청하다
- 이익운을 이조 참의로, 이의행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삼다
- 윤대하다
- 강원도 관찰사 신기를 하대하다
- 경모궁에 전배하다
- 춘당대에 나가 궐내 입직한 무신에게 활쏘기 시험을 보이다
- 거제 유생에게 제술 시험을 보여 수석한 이윤겸을 전시에 직부하게 하다
- 동지사 박종악이 돌아와 대간의 논박입은 것 때문에 사직하자 허락치 않다
- 동지사 박종악을 하유하다
- 홍양호를 예문관 재학으로 삼다
- 대사간 신광리가 중국 사행의 엄한 처분·전 강화 유수 유당의 징계와 전 황해 감사 이경일의 견삭을 상소하다
- 강원도 관찰사 윤사국의 건의에 따라 노인과 아이들의 진휼을 더욱 힘쓰도록 하다
- 돌아온 동지사의 서장관 김조순을 하대하다
- 춘당대에 나가 활쏘기 시험을 보이다
- 반궁에서 삼일제를 보이다
- 대사헌 이의행이 향리에 드나드는 유성한의 처분과 이를 단속치 못한 도백 등의 처벌을 청하나 불허하다
- 이조 참판 정범조의 상소에 따라 도승지 서매수가 정리를 죄준 것과 범조가 서로 상의 않고 의망한 일에 대해 추고케 하다
- 이재학을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북원 용산정에서 재계하다
- 황단에서 망배례를 행하다
- 진휼과 묘당의 정사 실태에 관해 전교하다
- 예조 판서 민종현이 충주의 충신 의사단의 김준신을 상단에 배향하도록 건의하다
- 여러 신하들과 내원에서 꽃 구경을 하면서 시를 읊게 하다
- 구성부에 안치했던 정존중을 석방하다
- 경기 관찰사 서정수를 체직하여 박우원으로 대신하고, 홍억을 판의금부사로 삼다
- 어영 대장 조심태의 보고를 듣고 남양부에 방어사 진영을 두기로 한 의논을 중지시키다
- 심환지를 이조 참판에, 이면응을 이조 참의에, 이문회를 사간원 대사간에 제수하다
- 여러 도에 신칙하여 단과 사당의 의물을 수리하게 하다
- 춘당대에 나가 장용영의 활쏘기 시험을 보이다
- 동지성균관사 이병정이 이성현 궐리사의 수리를 거듭 청하니 그대로 하다
- 윤확을 대사간으로, 정창순을 예문관 제학으로 삼다
- 북경의 예부에 사례 자문을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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