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35권, 정조 16년 5월
- 경모궁을 참배하다
- 영남 유생의 상소 문제로 수문장과 좌직 승지를 문책하다
- 의금부가 이제만의 심문 내용을 아뢰어, 그를 석방하게 하다
- 이우를 의릉 참봉으로 삼다
- 병조 판서 이병모가 유성한의 일로 상소하다
- 서영보를 충청도 관찰사로 삼았다가 곧 이형원으로 교체하다
- 광성부원군과 신풍부원군 집의 제사에 쓸 쌀을 경청에서 내주게 하다
- 이조 참판에 김희를 대신하여 이재학을 등용하다
- 승지 윤필병을 소견하다
- 사직 서유린이 유성한과 윤구종의 일로 상소하다
- 부사직 변득양이 유성한의 일로 상소하다
- 사관을 동교·서교·남교로 보내 농정을 살피게 하다
- 경상도 참봉 이우 등 1만 3백 68인이 재차 상소를 올리다
- 밀양부의 불탄 민가를 구휼하게 하다
- 황단에 나아가 망배례를 행하다
- 더이상 유성한의 일로 상소하지 말라 전교하다
- 진휼청에서 영남 유생이 아직 돌아갈 뜻이 없음을 아뢰다
- 전 이조 참판 김희를 파직시키다
- 전 수찬 김한동을 소견하다
- 정존중을 사헌부 대사헌으로 삼다
- 고려의 문충공 정몽주와 참의 정보의 묘에 치유하다
- 헌납 박서원이 역적 이현중의 아들 이규영의 유배를 청하여 상소하다
- 공주목의 살인 사건을 심리하다
- 외방 유생 박하원 등이 유성한의 일로 올린 상소를 없애게 하다
- 일을 보지 않다
- 중희당에서 시임·원임 대신·각신·약원 제조·비국 당상을 소견하다
- 이복원, 채제공이 연명으로, 다시는 유성한의 일을 거론치 않겠다고 상소하다
- 만포 등 56진에서 백성에게 호렴하는 폐단을 혁파하라 명하다
- 평안도 양하진을 혁파하여 백마 산성에 소속시키다
- 김해 명지도의 공염 1천 5백 석을 견감하게 하다
- 인제현의 전세를 돈으로 납부하게 하다
- 우의정 박종악의 파직을 취소하다
- 수원부의 시사에 합격한 사람들에게 시상하게 하다
- 덕릉과 안릉의 화소 안에서 몰래 장사지낸 한정욱 등을 석방하라 명하다
- 호서에 있는 양남의 물에 빠진 쌀을 팔게 하다
- 김이희의 상소로 해미 영장 이영철·충주 영장 한명기 등을 곤장을 치게 하다
- 우의정 박종악이 유성한의 일로 재차 상소를 올리니, 그를 파직시키다
- 공주목 옥천군의 홍수 피해민들을 위로하게 하다
- 현륭원의 체제를 개정하다
- 호남 도신에게 장흥 보주사가 횡렴하는 폐단을 고치게 하다
- 병조가 일반민의 궐문 출입을 엄격히 할 것을 청하다
- 전 우의정 김종수의 손자 김동선이 조부의 무죄를 아뢰다
- 강원도 어사 홍대협이 각읍의 폐해를 적어 올리다
- 김익휴를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경기 관찰사 서정수가 원임 우의정 김종수의 청을 전해 올리다
- 용담·진안·곡성·임실 등지에 홍수가 나다
- 호서와 관서에 설진하였는데, 정월부터 시작해서 이제야 진휼을 마치다
- 윤구종·유성한과 무관함을 주장하여 대명하고 있는 김종수에게 돌아가라 명하다
- 박우원을 이조 참판으로, 서매수를 이조 참의로 삼다
- 옥천 등 10여 고을에 홍수가 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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