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34권, 정조 16년 1월
- 사직단·태묘·돈화문을 둘러보다
- 농사 장려의 윤음을 내리다
- 해조가 친경과 선농제의 병행을 건의하나, 선농제만 거행키로 하다
- 춘당대에서 군사들에게 음식을 베풀어 위로하다
- 경연관 이성보를 중용하여 어진 선비를 중용하는 뜻을 보이다
- 강계 부사 권엄이 공납하는 삼의 감량을 건의하여 윤허하다
- 승지 조진택을 의주 부윤에 임명하다
- 양양·정평에 도호부의 호칭을 회복시키다
- 서호수·이치중·권이강·이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고성진 첨사를 장용영 자벽과에 소속시키다
- 진휼을 위해 평양 감영에 가분할 적모 5천 석을 나누어 주게 하다
- 평안도 관찰사 홍양호와 경기 관찰사 서정수의 추고를 명하다
- 박우원·정범조·조윤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승지 홍명호와 신기가 대각 체제의 엄수를 아뢰다
- 충청도 오영장을 삭탈 관직하고 벌할 것을 명하다
- 지방관에게 전 총관 신의청과 전 동지 이광춘 부부의 의식을 돌보라 명함
- 원행의 경비 절감을 통해 실익이 백성에게 돌아가게 하도록 전교하다
- 원행시의 수행자들에게 목표를 만들어 주게 하다
- 윤대를 하다
- 노인 존중의 뜻을 보이도록 하다
- 전염병 퇴치를 위한 여제의 시행을 명하다
- 혼인과 장례의 시기를 넘긴 자들의 구휼 방법을 모색하게 하다
- 심풍지를 형조 판서에 제수하다
- 강원도 선비 윤사진의 저서를 보고, 영동 교양관으로 삼다
- 춘기의 참배로 영희전과 경모궁을 찾다
- 명정문에 나아가 조참을 하다
- 박우원을 사헌부 대사헌으로, 이만수를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진휼을 위해 평양 감영에 공명첩 4백 장을 주다
- 각도 제방의 수리를 명하다
- 충청도 관찰사에게 101세 된 노인 이광춘의 일가를 조사하여 보고케 하다
- 서울의 각 관청이 신해년의 회계 문서를 올리다
- 인정전에 나아가 과거를 치루다
- 서유대를 주사 대장으로, 이형원을 사간원 대사간으로 삼다
- 보양관 남유용의 아들 남공철의 과거 급제를 치사하고 남유용의 제사를 명하다
- 이재학·오재순·이경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부수찬 김희순이 과거를 준비하는 선비들의 비리 척결을 상소하다
- 경모궁을 참배하다
- 충청 감사 박종악을 우의정으로 삼다
- 박천형을 충청도 관찰사로, 김희를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박종악에게 우의정을 제수한 까닭을 밝히다
- 오재순에게 수어사를 제수하다
- 김상집을 공조 판서로 삼다
- 능은군 구윤명과 완림군 이수인의 사마시 합격 60해를 기념해 선물을 보내다
- 병조 판서 이병모가 무관의 의복에 대해 건의하나 반려하다
- 추운 날씨에 경기 지방에 배치된 척후와 복병들을 위로하게 하다
- 현륭원으로 행차하던 중 갈현에서 촌노에게 근심을 묻다
- 수원부 행궁에 머물며 강무당에 나아가 활을 쏘다
- 현륭원을 참배하다
- 어진을 현륭원 재전에 봉안해 신하들이 퇴궐시 먼저 찾게 하다
- 수원 부사 김사목을 이조 판서로, 여주 목사 이경무를 수원 부사로 삼다
- 득중정에서 유생과 무사들을 시험하다
- 환궁하다
- 수원의 경계인 사근현에서 아쉬움을 달래고, 노역한 백성의 세금을 면하다
- 129통의 상소문을 판하하다
- 경기도와 수원의 전·현직 관리에게 원행시의 음식 마련에 정례를 바로잡게 하다
- 지방의 공물을 규정대로 바치게 하다
- 화재가 난 청송부의 민가를 구휼하게 하다
- 이재학·심환지·이갑·홍명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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