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14권, 정조 6년 10월 1일 甲子 1번째기사 / 1782년 청 건륭(乾隆) 47년
정조실록14권, 정조 6년 10월
- 윤대를 하다
- 유언호를 형조 판서로 삼다
- 초계 문신에게 과강을 시험하고 선전관에게 강을 시험하다
- 태학 노비의 소란으로 대사성의 관직 삭탈과 성균관 당상의 파직을 명하다
- 서유린을 병조 판서로 삼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우의정 김익이 고 총융사 윤각에게 시호를 내릴것을 청하다
- 김종수·구선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고 김운택·이맹전에게 시호를 내리다
- 평안도 도과에서 6명을 선출하다
- 천둥치는 것을 자신의 부덕때문이라고 생각하여 3일동안 음식을 줄이다
- 경기 관찰사에게 감사, 수령을 잘 관리하도록 명하다
- 승정원의 계사에 답변하다
- 영의정 서명선이 재변에 책임지고 면직을 청한 것을 윤허하지 않다
- 양사와 옥당에서 상소를 올리다
- 우참찬 홍낙명이 벼슬을 그만둘 것을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
- 태묘 제사시에 친히 제사 지낼 때와 차이나지 않게 하라고 헌관에게 전하다
- 경모궁에 전배하다
- 금위 대장 이경무의 삭탈 관직과 포도 대장 서유대의 귀양을 명령하다
- 김희·권도·채홍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김종수를 판의금부사로 삼다
- 죄인 송유철·송환구에 대해 처벌하다
- 일본 관백이 후계자를 세운 것을 축하할 역관을 파견하다
- 정민시를 선혜청 당상으로 삼다
- 옥당 관원들의 관직을 삭탈하고 경기 관찰사 이형규를 추고하라고 명하다
- 해시의 말이나 사람의 죄를 논하는 일의 정지를 명하다
- 김종수를 사헌부 대사헌으로 삼다
- 김화진·김종수·조정진 채제공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죄인 송환구를 엄중히 가두라고 명하다
- 심염조를 이조 참의로 삼다
- 채제공에게 입시를 명하다
- 이재협·홍양호·이병모·정지검·정삼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호조 판서 김종수가 면직되다
- 경기 재해지 결수를 1만 3천여 결에 준하여 대여 곡물을 더 줄 것을 명하다
- 송환구를 심문할 것과 전 참봉 조문언의 귀양을 청한 대사헌의 상소
- 서정수를 성균관 대사성으로 삼다
- 하직 인사하는 수령들을 불러 보다
- 도성 백성에게 진휼이 제대로 실행되지 못함을 걱정하다
- 차대를 하다
- 일차 유생에게 전강을 시행하다
- 이성원을 호조 판서로 삼다
- 표문을 올리면서 음악을 연주하지 않은 예조 당상을 추고하도록 명하다
- 관서의 도과 시관에게 평양의 전경 그림으로 병풍 만들어 올릴도록 명하다
- 윤대를 하다
- 천둥과 우박이 내리다
- 전경의 문무 신하에게 전강을 시행하다
- 동몽을 불러 시험하고 상을 주다
- 평안도의 문무과에 새로 합격한 자들을 불러 오다
- 제주 목장에 산장 쌓은 것을 헐도록 명하다
- 정창성을 한성부 판윤으로 삼다
- 시임 대신, 원임 대신, 《국조보감》의 교정 당상, 각신, 승지를 부르다
- 하례시 기근으로 고생하는 기호, 영남의 방물은 올리지 말 것을 명하다
- 춘당대에 나아가 동등내의 기예를 시험하다
- 총융사 이창운을 파직하고 수원 부사 민종현을 처벌할 것을 명하다
- 귀양 보낸 죄인 서유대를 풀어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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