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조
정조실록8권, 정조 3년 8월
- 차대하다
- 이조에서 악기의 음율을 바로 잡기 어렵다고 하다
- 김용겸이 악률을 잘 알지 못한다고 상소하다
- 남한 산성에 행행하여 백성과 군대의 상태를 살피다
- 남한 산성의 아문을 수어사가 구관하게 하다
- 이천 행궁에 머무르다
- 거가가 경안교에 이르자 백성들이 임금을 뵙기 위해 나오다
- 영릉에 전배하고 능 주위를 살피다
- 김양행을 만나고, 송시열의 사당 짓기를 청하는 유생 정운기의 청을 윤허하다
- 지수당에 행하시어 백성의 고생되는 바를 아뢰게 하다
- 거가가 이천에 이르렀을 때 신전 선전관이 구민화의 종에게 맞자 구민화를 귀양보내다
- 수어사 서명응에게 남한 산성에 대해 물으시다
- 남한 산성 승군의 폐단 시정을 명하다
- 남한산성내 백성의 가장 큰 폐단인 보휼고의 빚을 탕척하다
- 온조왕 묘·현절사·사당 등에서 치제하다
- 인명원이 명당자리가 아님을 지적하다
- 수여사 이하 수가한 장사와 차원 수령에게 차등을 두어 상주다
- 서명응에게 행차의 배종록을 짓고, 남한 산성에 대한 서적을 만들라고 명하다
- 이경무를 총융사로 삼다
- 이휘지·정삼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민백상의 아내가 양자 민홍섭이 추삭당하여 다시 후사 세울 것 청하자 허락하다
- 송덕상이 이완의 사당에 영구히 제사지낼 것과 연최적의 증시를 청하다
- 병으로 사퇴를 청한 김상철을 돈유하다
- 신혁 등이 김상헌의 사원에 대한 은액을 청하였으나 불허하다
- 연융대에서 수가한 장사의 별시를 행하다
- 남소영에서 수가한 장사의 별시사를 행하다
- 병을 핑계한 김양행에게 하유하고 어의를 보내다
- 용호영의 곤제가 《음휼전칙》에 어긋나자 이한창·구명겸·이방수 등을 파직하다
- 홍낙성을 병조 판서로, 유언호를 이조 참판으로 제수하다
- 왜인에게 주는 예단삼 5근을 관북으로 옮겨 배정하다
- 차대하다
- 귀양 간 죄수의 너그러운 처결과 석방을 명하다
- 관풍각에 나아가 곡식 추수의 모습을 보다
- 조준을 지경연사로 삼다
- 강원도 관찰사 구익을 소견하다
- 주강하다
- 경모궁·영우원의 궁제를 개정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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