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26권, 영조 51년 12월
- 일식이 있었다
- 10일을 감선하고 방물과 물선을 정지하라는 명을 내리다
- 충자의 상소에 불윤할 것임을 하교하다
- 전 제조 이휘지를 서용하도록 명하다
- 약방에 답하다
- 도승지 조재준을 체직시키고 이택진에게 승지를 제수하다
- 승지 이득신·이명빈·안대제가 벌받기를 청하다
- 대사헌 송형중이 학성군 이유와 그 사위를 유배시킬 것을 청하다
- 강시현·채위하·윤면승을 승지로 삼다
- 행 부사직 서명선이 상소하다
- 서명선의 상소를 가지고 대신들과 논의하다
- 김상철을 영의정에 이사관을 좌의정에 제수하다
- 오대익·윤광소·서호수·신회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서명선의 아버지인 고 판서 서종옥을 치제하게 하다
- 제조 채제공에게 《경세문답》에 관해 하문하다
- 정홍순을 병조 판서에 제수하다
- 김약행·김상훈·한덕후·이격·유정양·이보한을 파직시키다
- 이평·고익경·이중복 등이 한익모와 홍인한을 문외 출송 하도록 청하다
- 장문 가운데 품지를 청한 것 중 일부를 동궁에 보내게 하다
- 이명식을 이조 참의로 삼다
- 왕세손이 품청에 대한 명을 중지해 줄 것을 청하다
- 왕세손이 재소하다
- 왕세손이 삼소하다
- 대리청정이 안 된다면 왕위를 물려 주겠다고 하교하다
- 서유경·이경륜을 승지로 삼다
- 대리 청정의 절차를 밟게 하다
- 왕세손에게 서정을 대리 청정하게 하다
- 송형중을 삭출하도록 명하다
- 왕세손의 상소에 대해 논하다
- 대신들과 청정에 관해 논하다
- 왕세손이 상소하면 내국의 문안도 받지 않고 감선하겠다고 하다
- 왕세손이 네 번째 상소하다
- 의정부에서 입계한 왕세손이 청정하는 것에 관한 절목
- 대신들이 진찬할 것을 청하다
- 다음날 세손이 조참을 받을 때에 사부와 대신은 모두 당에 오르게 하다
- 왕세손의 청정하례를 받다
- 왕세손이 경현당에 앉아 청정 조참을 하다
- 왕세손이 경현당에서 승지·한림·주서·옥당 등에게 선온을 내리다
- 공사는 품을 거친 후 들이게 하다
- 보덕 오재소 등이 청정을 하례하는 상소를 올리다
- 영의정 김상철·좌의정 이사관 등이 청정을 하례하는 상소를 올리다
- 한익모·홍인한·김상복·이은 등을 서용하게 하다
- 숭정전에서 경과를 실시하다
- 왕세손이 박상집의 《일기》에 대해 하문하다
- 경시에서 임도호 등 15인을 뽑다
- 부제학 이병정이 강학의 공부에 힘쓸 것을 당부하다
- 왕세손이 태묘에 나아가 전배례를 행하다
- 궁문에서 궐문에 이르기까지 상언을 받아들이도록 하다
- 환궁한 후에 수가한 군병에게 고기를 내리다
- 《일기》를 제대로 기록치 않은 기주 박상집을 문초하게 하다
- 이의철·오재순·최태형 외 5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교리 박상래 등이 학문에 힘써 정사에 시행할 것을 아뢴 상서문
- 서유린·정만순·홍수보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홍검을 이조 참의에 제수하다
- 전 이조 판서 박상덕의 삭직을 명하다
- 도총관 서명선이 사직을 상소하다
- 중일청에서 활쏘기를 하게 하여 상을 내리다
- 호조 판서 구윤옥이 막차에서 차하하는 일이 불가함을 아뢰다
- 이득영과 조엄을 추고하게 하다
- 교리 박상래가 적절치 않을 때 차자를 올린 일을 사죄하는 상서문
- 부교리 이유경 등이 박상래의 상서가 부당함을 아뢰다
- 집경당에서 시임·원임 대신과 논하다
- 차비 대령 의관의 숙직을 명하다
- 왕세손이 진연하고 존호를 올리는 일을 품청하다
- 밤에 월식이 있다
- 존현각에서 첫 빈대를 행하다
- 홍검이 홍문록에 선발된 이는 대간의 통망을 거치지 않아도 됨을 아뢰다
- 장령 윤밀이 육잠의 말로써 당부하는 상서를 올리다
- 크고 작은 정사를 가능한 한 왕세손에게 처결하도록 하다
- 임금이 집경당에서 방방하다
- 왕세손이 대사간 채홍리를 추고할 것을 명하다
- 왕세손이 인재를 취하는 방법을 하문하다
- 부수찬 이이상이 최수원·조영의 조우규를 교서관에 분관시키도록 청하다
- 대신들이 일제히 진연하기를 청하다
- 진연하는 것을 윤허하다
- 약방에 9작 6기의 음식을 을유년의 수작례에 의거해 올리게 하다
- 윤시동·이택진·김화택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손이 청정할 때의 추가 절목
- 집경당에 나아가 진연하다
- 팔도의 도신과 양도의 유수에게 선정을 베풀도록 하교하다
- 정언 유한신이 전조에서 초사 수령을 가려 뽑게 할 것을 청하다
- 정후겸의 사직을 만류하다
- 이익정에게 특별히 숙마를 하사하다
- 예조에 최수원·조우규·조영의 3인의 과거 시권을 거두어 들이게 하다
- 이미를 부제학에 제수하다
- 영의정 김상철이 과작한 글이 같은 조우규 등을 원방에서 빼도록 청하다
- 백성의 일을 염려하다
- 응제에 합격한 윤광소 등에게 차등 있게 상을 내리다
- 이조 판서 조엄이 사직을 청하다
- 예조에서 정시 합격자 최수원 등의 홍패와 시권을 빼도록 청하다
- 부사직 심상운이 8가지의 급선무에 대해 상서하다
- 보덕 이진형 등이 심상운에게서 논칙을 당했다는 이유로 인형하다
- 부사직 이복원이 과거장의 부정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파직을 청하다
- 한림 소시를 행하여 이동직·한영운·권빈을 뽑다
- 대신들과 함께 심상운의 일을 대조에 아뢰기로 결정하다
- 심상운의 글을 진달한 궁료들을 추고하게 하다
- 심상운의 상소에 대해 대신들과 논란하다
- 부제학 이미가 영부사 김상복을 삭출할 것을 청하다
- 부사직 이계가 심상운에게 중죄를 내릴 것을 청하다
- 심상운 형제를 본가로 돌아가게 하도록 명하다
- 이택진·이경륜 외 4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사의 제신으로 청정 조참에 불참한 대신을 추고하게 하다
- 집의 신응현이 홍인한과 그에 부호한 자들에게 죄줄것을 청하다
- 구익을 이조 참판에 제수하다
- 이경륜을 대사간으로, 이병정을 부제학으로 삼다
- 영의정 김상철에게 사직을 만류하도록 하다
- 심상운·심익운 형제에게 자결하게 하다
- 서유린을 승지로 삼다
- 정석달·이양수는 포계에 들고 한광재·김시구는 파직하다
- 대신들이 소조에 입대할 때 왕세손이 일어나는 절차를 없애게 하다
- 대신들이 심상운의 일을 말하다
- 임금이 심상운을 문초하라고 분부하다
- 곤장으로 형추하는 자를 아뢰게 하다
- 여러 승지가 공사를 가지고 입대하다
- 이보행을 승지로 삼다
- 집의 신응현이 피혐하다
- 전 집의 신응현을 파직하게 하다
- 의금부에 명하여 심상운을 국문하게 하다
- 심상운 형제를 종신토록 서인을 만들어 사류에 끼이지 못하게 하다
- 심욱지를 대사간으로 삼다
- 장령 채정하·신기 등이 심상운에 대한 형벌이 가벼움을 성토하다
- 대사간 심욱지가 심상운에게 중벌을 내려 왕법을 바로 잡도록 청하다
- 부제학 이병정이 심상운에게 중벌을 내려 왕법을 펼것을 청하다
- 부응교 홍국영이 세신을 보전하고 세도를 안정시키도록 상서하다
- 심상운의 일로 하교하다
- 대신들이 심상운을 엄히 국문해 왕법을 바로 잡도록 청하다
- 여러 승지가 공사를 가지고 입대하다
- 이보행이 아랫사람의 말에 귀 기울일 것을 청하다
- 교리 유한경 등이 심상운에게 엄국을 가하여 왕법을 펴도록 청하다
- 집경당에서 문신 정시를 베풀어 5인을 뽑다
- 여러 승지가 공사를 가지고 입대하다
- 왕세손이 홍봉한을 소접하다
- 영부사 김상복이 피혐하다
- 임금이 집경당에서 《대학》을 주강하다
- 참찬관 한광계에게 가자할 것을 명하다
- 여러 승지들이 공사를 가지고 입대하다
- 조손 동강 대학문을 어제하다
- 송형중에 관해 하령하다
- 전 가주서 김두상을 추고하게 하다
- 시종 안에서 이름이 지워져 서민이 된 자를 탕척하게 하다
- 정홍순을 체직시키고 서명선·조중회를 특별 제수하다
- 훈련 대장 이장오에게 3등을 감봉케 하다
- 영의정 김상철이 도고 행위를 엄히 다스릴 것을 청하다
- 대사헌 이계가 전학의 공부를 돈독히 하여 정치의 근본을 삼도록 하다
- 집경당에서 종신 조신으로 83세된 노인들과 연회를 갖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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