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20권, 영조 49년 5월 1일 己未 1번째기사 / 1773년 청 건륭(乾隆) 38년
영조실록120권, 영조 49년 5월
- 연화문에 나아가 향을 지영하는 예를 행하다
- 호당 정범조가 7언 20운의 배율을 지어 올리니, 특별히 녹비를 내리다
- 이조 판서 박상덕을 삭직하고, 낭관을 충군하도록 명하다
- 정광충을 대사헌으로, 조덕성을 대사간으로 삼다
- 이담을 이조 판서로, 이휘지를 홍문 제학으로 삼다
- 이조 참판 윤득양과 참의 홍낙순이 상소하여 죄를 청하다
- 집의 홍빈이 상소하여 홍문록의 문란을 아뢰고, 홍상성 등을 뽑아버릴 것을 청하다
- 대사헌 정광충이 홍익돈의 파직과 김상묵의 삭직 등을 청하다
- 억석와에 나아가 재숙하다
- 연화문에 나아가 향을 지영하는 예를 행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
- 창의궁에 행행하다
- 김상익을 승지로 삼다
- 덕유당에 나아가 보리를 받다
- 시임·원임 대신과 경기 감사를 소견하다
- 부수찬 이도묵이 홍문록의 일로 상소하여 사직하다
- 연화문에 나아가 군민을 불러 폐막을 묻다
- 강계 부사 김욱을 귀양 보내도록 명하다
- 한익모 등을 서용하고, 김하재 등을 소석하게 하다
- 대사헌 정광충이 상소하여, 인재의 선발·환곡의 가분 등에 대해 아뢰다
- 수찬 정일겸이 상소하여 조영순을 변호하다
- 대사간 조덕성이 조동하를 소석시킨 일이 부당함을 아뢰다
- 수찬 이석보가 조동하의 일로 아뢰다
- 부응교 채홍리 등이 연명으로 상차하여 정일겸을 변호하다
- 경봉각에 나아가 사배례를 행하고, 승지에게 《풍천록》을 읽게 하다
- 명일에 상참과 조강을 시행할 것을 하교하다
- 대사헌 정광충이 상소하여 휴퇴와, 임금의 보색을 소홀히 하지 말 것을 청하다
- 조강에 《대학》을 강하고, 강체를 이루지 못한 정우순을 추고하게 하다
- 김상복이 인제의 조(租)를 소미로 절가하여 대신 받을 것 등을 청하다
- 남교에 행행하여 농사의 형편을 살피다
- 석우의 성경대에 나아가 대신 등을 입시하게 하고 농민을 불러 술을 내리다
- 항오에서 승천시키는 예에 대하여 하교하다
- 부수찬 김약행이 인재 등용을 청하며 윤홍렬 등 4인을 천거하다
- 이조 판서 이담을 파직하라고 명하다
- 한광회를 이조 판서로, 구익을 승지로 삼다
- 예조 판서 조중회를 파직하다
- 대사간 조덕성 등이 이담의 삭직과 이숭호의 정배 등을 청하다
- 이수봉을 대사간으로, 이익원을 병조 판서로 특제하다
- 구익을 삭판하고, 내시 교관의 폐단에 대하여 하교하다
- 강화 유수 성천주에게 숙마를 내리다
- 사옹원 감착관 조임을 도태하도록 명하였다가 중지하다
- 구윤옥을 특별히 서용하여 병조 판서에 제수하다
- 구상·구익 등에 대한 명령을 거두다
- 조종현을 승지로 삼다
- 호당의 정범조에게 명하여 건공가 5언 1백운을 지어 올리게 하다
- 동몽 교관에게 동몽들을 데리고 입시하게 하여 시강하고 지필묵을 내리다
- 송형중을 대사헌으로, 이창임을 승지로 삼다
- 향을 지영하는 예를 행하고, 전설사에 나아가 재숙하다
- 윤방·윤양후·조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나주 유학 이양래가 응지 상소하여 군역·환곡 등 백성 들의 폐막을 아뢰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
- 한정유를 교리에 제수하다
- 조종현·오재순·이병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사에서 합계한 조영순에게 안률하는 일을 정계하다
- 이명식을 대사간으로, 황승원을 정언으로 삼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하다
- 전 정언 황승원을 친국하여 흑산도에 충군하고, 노모와 아우도 정배하게 하다
- 지평 구수온이 이수봉의 삭직을 청하다
- 이수봉을 대정현에 위리 안치하고, 한광회를 북청부에 귀양보내도록 명하다
- 대사헌 송형중 등이 조영순의 안율과 황승원의 의율 처단을 다시 발계하다
- 조영극·황경원을 잡아들였다가 석방하다
- 송문재를 대사헌으로 삼다
- 대사간 이명식 등이 조영순·황승원에 대한 안율 중지의 명을 거두기를 청하다
- 이담·윤득양·홍낙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조의 기신을 맞아 예를 행하다
- 홍상간을 문학으로 제수하도록 명하다
- 이수봉의 위리 안치를 중지하고 정배토록 명하다
- 장령 신응삼이 상소하여 과거 시행의 난맥에 따른 처벌을 청하다
- 대신의 청에 의해 제도의 삭선을 정봉케 한 명을 정지하다
- 영의정 김상복이 춘방·계방에 합당한 사람들을 천거하다
- 임종주 등 6인을 잡아들이게 하여 차등있게 처벌하다
- 한림·주서의 소시를 설행하다
- 신익빈을 승지로 삼다
- 돈녕 도정 정택에게 서용하지 않는 형전을 시행하다
- 좌의정 김상철이 청계천 준설의 물력을 마련할 방안에 대하여 아뢰다
- 정언 이유철이 상소하여 잦은 관료 교체의 폐단에 대하여 아뢰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