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16권, 영조 47년 6월
- 원임·시임 대신이 상선을 회복할 것을 청하다
- 전 판서 이길보의 졸기
- 주인의 책에 관한 일로 정득한 등을 국문하다
- 상역과 책장수로 청암집을 바치지 않은 자의 치죄를 명하다
- 민백홍·어석정·임희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《청암집》을 바치지 않은 통역관 이담등을 잡아들이게 하다
- 정광한·한광희·이태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주인의 《정감》을 비치하고 있던 허관의 효시를 명하다
- 평안도 암행 어사 이명빈이 복명하고, 조엄의 직첩을 돌려주고 서용을 명하다
- 한성부의 당상 등에게 《청암집》을 찾았는지의 여부를 묻다
- 강원 감사 서명선이 숙부의 일로 체차를 청하니 허락하다
- 순천의 세선이 서호에서 변을 당한 일에 대해 의논하다
- 이진항·송제로·김서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윤방을 대사간으로 삼다
- 지평 이동현이 아비의 병으로 사직을 청하다
- 사헌부와 사간원이 전계에 대해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역관 50인을 잡아 곤장을 치다. 고세양의 공초
- 사헌부가 거행을 지체한 한성부 당상의 파직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우문각에 나가 《황명통기》 등에 대해 이야기하다
- 안겸제·홍낙항·노성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시임·원임 대신 등과 《황명통기》에 대해 이야기하다
- 명릉의 기신제에 쓸 향을 지영하다
- 《황명통기》의 일로 목릉의 기신제에 쓸 향의 친전의 취소를 하교하다
- 정희당에 나가 흑초를 조사 대조할 것을 명하다
- 육상궁에서 환궁하다
- 중일청의 시사에 친림하다
- 조엄이 진구행정에 관한 일 등으로 상소하다
- 내복시에 나가 책을 산 사람들을 친국하다
- 내복시에 나가 역관 고양세를 친국하고, 치죄하다
- 사헌부에서 전계에 대해서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평안도 개천군에서 세 쌍둥이가 낳다
- 내복신에 나가 책을 산 계덕신을 국문하다
- 호서와 호남에 비가 내리지 않은 일로 하교하다
- 《황명통기》에 관한일로 계희문 형제를 국문하다
- 유언술을 대사헌으로 삼다
- 영의정 김치인 등이 복선에 관한 일로 아뢰다
- 더위로 죄가 가벼운 죄수의 석방을 명하다
- 예문관에 나가 상번·하번 한림의 승륙을 명하다
- 주강을 행하다
- 비가 내려 기뻐하다
- 숭정전에서 광국 공신의 자손을 소견하다
- 지평 홍낙항이 송취행을 대망에서 뺄 것 등을 상소하다
- 도제조 김양택과 홍낙항의 상소에 대해 의논하다
- 대사간과 대사헌이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주강을 행하다. 장령 안겸제가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윤득양을 이조 참판으로, 윤득우를 도승지로 삼다
- 주강을 행하고 부로들을 소견하고 미두를 지급하다
- 석강을 행하다. 동몽에게 고강하고 붓과 먹을 주다
- 주강을 행하다
- 이장오를 훈련 대장으로, 장지항을 어영 대장으로 삼다
- 《황명통기》의 일로 서천 부사 이응혁 등을 친국하다
- 김치인에게 《황명통기》의 세초를 명하다
- 도목 정사에 친림하다. 권영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황명제사에서 무어(誣語)를 빼고 인각할 것을 명하다
- 주강을 행하고, 좌의정이 병조 판서 이익원의 파면을 청하니 윤허하다
- 고 판서 서명신의 아들의 서용을 명하다
- 신회·김이주·김상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오한이 심하여 2품 이상의 관원 등이 문후하다
- 노신들이 많으니 조정의 문안을 그만둘 것을 명하다
- 《통문관지》를 열람하고 역관들의 서용을 명하다
- 선의 왕후 기신일에 육선을 올린 일로 하교하다
- 김시교·홍계구·이보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예조에서 옥후가 회복된 것을 칭경하기를 청하니 불윤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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