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13권, 영조 45년 11월
- 대각에서 나온 대신들에게 입시할 것을 명하다
- 정언 임덕제가 피혐하여 체직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자정전에서 주강을 행하다
- 사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명례궁에 거동하여 《대학연의》를 강하고, 정관을 불러 정사를 행하다
- 권도·심이지·여선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청운군 심명세의 손자를 조용할 것을 명하다. 명례궁에 걸 현판을 지영하다
- 헌관에게 악형을 가한 일로 포장 장지풍을 삭직하다
- 사간원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였는데 대신들이 전계만 거듭 아뢰다
- 이명식을 승지로 삼다
- 이담·강시현·박상덕·서유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오흥부원군 김한구의 졸기
- 박상덕을 예조 판서로, 이미를 경상 감사로 삼다
- 승문원에 나가 국구를 위해 애거하다
- 국구의 상 때문에 사현합에 이어하다
- 태성시에서 국구의 시호를 충헌이라고 의논하다
- 서호수·홍양한·이성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사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여춘문 밖에서 흑포립·가포 포대를 갖추고 백관을 거느리고 애거하다
- 사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장령 강시현과 승지들을 파직하려가다가 정침하다
- 김응순을 예조 참판으로 삼다
- 옥에 갇힌 민백홍의 일에 대해 상소를 올린 정언 여선형의 파직을 명하다
- 이경호를 병조 판서로, 김시묵을 어영 대장으로 삼다
- 홍봉한이 김귀주·김한기를 승자하여 장임의 계제로 삼을 것을 청하다
- 귀안에 털이 난 것을 장수의 징조라고 하다
- 중궁전의 탄일이므로 백관이 문후하다. 제주에 기근이 들어 1만석을 주다
- 민백홍을 평안도 관찰사로 삼다
- 황주의 포흠곡 4천석을 탕감할 것을 명하다
- 장죄로 금고 되었던 자는 수령에 의망하지 말 것을 명하다
- 국구의 상사가 빈소에 있기 때문에 동지의 진하를 정지할 것을 명하다
- 정관을 불러 친정을 행하다
- 고지를 베껴서 전한 것 때문에 대사간 안표에게 서용하지 않는 율을 베풀다
- 정운유·이항조·임해·이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형원의 《반계수록》을 간행하되 3건만 인쇄하여 바치게 하다
- 장흥의 세선이 고의 파손된 일로 부사 이동태 등을 치죄하다
- 제주의 공인을 소견하고 선혜청에 명하여 양식을 주어 보내게 하다
- 대사간 정운유가 세손이 수은묘에 가서 절할 것을 아뢰니 불윤하다
- 석강에서 《대학연의》를 강하다
- 한림 소시를 행하여 단 두 사람만 뽑다
- 명일에 육상궁에 나가 전배하고 효장묘·의소묘에 전작할 것임을 명하다
- 육상궁 등에 전배와 전작례를 행하고 양성헌에서 《대학》을 강하다
- 승지에게 승보시의 방목을 독주하게 하다
- 육상궁에 동가하였을 때 호위한 장교·군병을 불러 시사하다
- 사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사간 이정오의 상소에 따라 한광근·홍낙항 등을 석방하다
- 중궁에서 상선을 회복할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안복준을 승지로 삼다
- 무덕문에 나가 악좌를 설치하게 하고 선전관에게 인경궁 옛터를 살피게 하다
- 영부사 김치인의 혼사에 주었던 물건을 환수하다
- 사헌부와 사간원에서 전계의 일을 거듭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인경궁 옛터에 사는 노인을 소견하고 추모기를 쓰도록 명하다
- 약방에서 중궁전에 상선을 회복하기를 청하니 마르다
- 홍봉한이 문신 가운데 부모가 늙고 가난한자를 위한 도리가 있어야 함을 청하다
- 무덕문에 세운 비석을 보고 실록에서 상고해 낸 당상 등에게 상을 주다
- 박유대·민숙을 승지로 삼다
- 하직하는 수령을 인견하고 칙유하여 보내다
- 이보관을 승지로 삼다
- 호삼의 매매를 금하고 신칙하여 사신에게 사오지 못하게 하다
- 우박이 내리다
- 진상물을 가지고 온 사람들을 소견하고 농사의 형편을 묻다
- 명일에 정적을 정지할 것을 팔도에 하유하게 하다
- 홍인한이 경비 부족으로 관서의 군향 포목 등을 쓸 것을 청하니 윤허하다
- 용호영 대장 장지항을 잡아드려 치죄하다
- 동지일에는 적곡을 받아들이지 말 것을 영식을 삼도록 명하다
- 동지일에는 관문을 닫는다는 뜻으로 조회를 폐하다
- 개양문을 유문으로 하고 거지들을 모아 선혜청에서 죽을 먹일 것을 명하다
- 정언 이계가 상소하여 군덕에 대하여 논하다
- 기백 김화진을 인견하고 동지일에 전곡을 받아드리는 일에 대하여 묻다
- 각사의 구임 낭청과 양주 목사를 인견하고 직장과 적정에 대해서 묻다
- 서유녕을 승지로 삼다
- 사간원에서 전계를 아뢰었으나 불윤하다
- 정언 이계를 전최의 법에 폐단이 있는 것 등에 대해 아뢰다
- 승지에게 명하여 충자를 경계하는 글을 받아 쓰게 하다
- 주강을 행하다
- 홍봉한 등이 삼척 부사·회령 부사·길주 목사 등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김상익·정광한·조정·황최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기생의 일로 편배되었던 자들의 석방을 명하다
- 태묘의 삭제에 쓸 향을 지영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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