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07권, 영조 42년 11월 2일 戊辰 1번째기사 / 1766년 청 건륭(乾隆) 31년
영조실록107권, 영조 42년 11월
- 장령 홍상직이 대제학 황경원과 전 지평 김양심의 제배를 개정할 것을 청하다
- 우의정 김양택이 세 번 상소하여 사직하다
- 병조 참판 박성원이 상소하여 사직하다
- 이조 참판 황경원의 체차를 허락하다
- 윤급·조영진·황경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형조 판서 심수에게 경기의 심리 문안을 가지고 입시하여 복주하라고 명하다
- 우의정 김양택이 사교를 엄하고 급하게 하지 말 것 등 몇 가지 조목을 아뢰다
- 영의정 윤동도에게 면상을 명하다
- 윤동도를 판부사로 삼다
- 헌부에서 병조 좌랑 양주익의 태거를 청하다
- 판돈녕 한익모를 선혜청 당상에 차출하라고 명하다
- 조숙·이태정·신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사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희정당의 청을 나무로 막았는데 이 뒤로는 금하도록 하교하다
- 북도 개시의 자문을 찬출하고 의주에 내려 보내 봉황 성장에게 전하게 하다
- 어필로 글을 써 모각해 간인하여 대신·구경 등에게 반사하기를 명하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영빈방에 임하였다가 의열궁에 들르다
- 금상문에 나아가 당하 무신의 삭사를 시험하다
- 좌의정 김치인이 전 동래 부사 강필리의 삭직을 청하다
- 백관에게 힘쓰기를 신칙하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박사해·조엄·신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 영의정 윤동도를 다시 영의정에 제배하다
- 윤급과 정존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영의정 윤동도가 명을 받들지 않으므로 승지를 먼저 들어오라고 명하다
- 창덕궁에 나아가 황감을 진전에 천신하다
- 숭정전 월대에 나아가 황감을 반사하고 선비를 시험하다
- 영의정 윤동도가 서명하니 대명하지 말라고 명하다
- 판부사 김상복이 친상을 당했으므로 치조·치부 등을 전례에 의해 거행하게 하다
- 영의정 윤동도가 사직하는 소를 올리다
- 과차를 정해 입시하니 수석을 차지한 김종수를 전시에 직부하게 하다
- 예조에서 왕세손빈이 증조모의 상에 거애·성복할 것을 품계하다
- 유시의 뜻을 헤아려 스스로 보호할 일을 홍 영부사에게 전유하게 하다
- 전 금위 대장 이윤성을 서용하고 다시 전임을 제수하라고 명하다
- 형조 판서 심수에게 각도의 심리 문안을 가지고 입시하여 복주하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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