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06권, 영조 41년 12월 1일 壬寅 1번째기사 / 1765년 청 건륭(乾隆) 30년
영조실록106권, 영조 41년 12월
- 약원에서 세손에게 곽령산을 올리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유신을 불러 《심감》을 읽게 하여 세손이 듣도록 하다
- 이은을 대사성으로 삼다
- 영의정 홍봉한이 전정 누결의 폐단으로써 앙주하니 엄히 신칙토록 명하다
- 전라 감사 원인손이 사폐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이미·이창수·김응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 판서 황인검의 졸기
- 상소하여 정홍순을 배척한 이일증을 체직시키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성혼·윤집·인평 대군의 봉사손을 녹용토록 하다
- 충자에게 보이는 글을 짓다
- 예조 판서 심수가 황해도 구월산 삼성묘의 위판을 개조할 것을 청하다
- 홍문관에 여지도를 인간하고 각도의 읍지를 모아 올리라고 하다
- 부제학 서명응 등과 태묘의 악장에 대해 논하다
- 이행원과 임관주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간원과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방목을 열람하고 고 중신 김동필의 충성을 추념하고 글을 지어 치제하다
- 서명응을 도승지로 삼다
- 탐라에서 공과가 올라왔으므로 다음날 진전에 올릴 것을 명하다
- 창덕궁에 나아가 선원전에 귤을 올리고 육상궁에 거둥하다
- 윤동승·이응협·이형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헌 정실이 시골에서 상소하여 사직하다
- 영의정 홍봉한이 세손의 병이 회복되었으므로 하례를 행하기를 청하다
- 숭현문에 친림하여 감제를 설행하다
- 한 유생이 궐리라는 지명에 부자묘를 세우기를 청하자 해당 도신 등의 직을 파하다
- 간원과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이중호·홍인한·윤득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여러 도에 우심한 고을의 구포 거두는 것을 정지하라고 명하다
- 제주 목사 윤시동이 육지의 관곡을 얻어 굶주린 백성을 살리도록 청하다
- 강화 유수 김상익이 물러나기를 청하자 허락하고 이은을 대신하게 하다
- 관학 유생에게 강을 시험하고 수석을 한 백봉주를 전시에 곧바로 나아가게 하다
- 구윤명에게 인묘의 잠룡지에 대해 묻다
- 남유용과 정홍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밤에 유신을 불러 《당감》을 강하게 하고 문답하다
- 여러 도의 구포를 정봉하라고 명하다
- 의부 부윤에 김화진을 대신하게 하였으나 사직하고 부임하지 않다
- 경상 감사 김응순이 하직하니 면유하여 보내다
- 꿈에 자성을 뵙고 깨어 기회문을 지어 기록하게 하다
- 질병에는 무격보다 의약이 효험 있음을 하교하다
- 내년 기곡제의 제문을 쓰고 정조의 진하를 정지하도록 명하다
- 경현당에 나아가 대정을 행하고 이해중을 대사성으로 삼다
- 서북도 두 영 및 양도의 중군으로써 절충에 승자하는 자리로 정하게 하다
- 새로 제수된 수령들을 소견하고 면칙하다
- 국용이 핍절하여 조야가 근심하다
- 윤면동과 박필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영의정 홍봉한이 세수에 진하하기를 청하였으나 허락하지 않다
- 여러 신하가 하례를 청하자 세손이 회복된 경사와 겸하여 행하도록 명하다
- 이경호를 도승지로 삼다
- 정언 박필순이 이은정 등 수령의 일과 어사보내는 것 등에 대해 상소하다
- 신년의 초두에 권농의 윤음을 써서 팔도와 양도에 하유하라고 명하다
- 정홍순·김상익·김치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이 진하를 겸행하는 것을 반대하였으나 받아들이지 않다
- 기후가 미령하여 태묘에 전알하는 기일을 물리도록 하다
- 기곡제를 몸소 행하지 못하므로 축시를 지나서 잠들겠다고 하다
- 여러 의원들이 1년간 진어한 인삼이 거의 20근임을 아뢰다
- 이해에 경중 5부의 원호가 3만 9천 3백 44호가 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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