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00권, 영조 38년 11월
- 상참과 조강을 행하다. 좌의정 홍봉한이 별무의 생감을 청하다
- 정언 김낙수가 서유원의 석방을 청하다
- 경기와 호서에 급재를 가하다
- 제주의 공납 과일을 진전에 올리다
- 동지 삼 사신을 소견하다
- 육상궁에 친히 제사를 지내다
- 숭현문에 나아가 향을 지영하는 예를 행하다
- 제주의 기근에 진곡을 내리다
- 세손의 보도를 위하여 황인검을 빈객에 제수하다
- 동지일로 조정에서 정후하다
- 주강에서 《대학》을 강하다
- 동지일 윤음을 내리다
- 부수찬 김재순을 평택 현감에 제수하다
- 주강하다. 즉위 40년 진하를 금하다
- 장지항을 황해 병사로 삼다
- 삼남의 흉년을 진휼하기 위하여 균역청 신포를 반으로 감하다
- 지평 유광국이 말로 죄 입은 자의 석방을 청하다
- 영의정 신만이 칠순 진하를 청하다
- 영의정 신만 등이 칠순 진하를 청하다
- 가벼운 죄수를 석방하다
- 경기 유생 안구 등이 김창흡을 석실 서원에 추배할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빈청에서 진하함에 백성들의 구제를 명하다
- 각도의 굶주린 백성을 소견하다
- 노인들의 가자를 명하다. 조명정이 감손을 권하다
- 주강에서 《대학》을 강하다
- 윤동승을 승지로 삼다
- 조명정을 칭찬하다. 반교문을 직접 지을 것을 하교하다
- 반인의 금주 위반으로 대사성을 삭직하다
- 호서 안집사를 소견하고 삼남 백성의 구휼을 명하다
- 지평 신일청이 《역대감계초략》의 편집을 청하다
- 강화도의 실록에서 태조의 칠순 기록을 상고하다. 증광시의 설행을 상고하다
- 금상문에 나아가 감귤을 나눠주고 선비들을 시험하다
- 주강을 행하다. 동춘추 홍낙성 등이 강화도·광주의 흉년 상황을 아뢰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다
- 병조 판서 김성응을 파직하다
- 금주법을 어긴 죄인 이원상을 효시하다
- 정광한을 승지로 삼다
- 송형중을 의주 부윤으로, 김성우를 평안 병사로 삼다
- 한학의 전강과 이문의 제술을 행하다
- 이유수를 승지로, 심수를 도승지로 삼다
- 장령 김시구가 연원 찰방 조문우를 탄핵하다
- 한겨울의 탈품을 허락하다
- 남태회를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남한 산성 군량미의 수봉을 정지하도록 명하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고 좌의정 정휘량에게 시호를 내리다
- 호남 안집사 홍인한을 소견하고 진휼을 명하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강화의 환곡을 정봉하다
- 북도 곡식의 호남 운송, 어공과 백관 급료의 감축을 명하다
- 금위 대장 이장오를 파직하고, 김시묵을 수어사로 삼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부원군 김한구를 어영 대장으로 삼다
- 경기 감사의 말에 의거하여 급재를 더하다
- 태복시의 말 안장에 구슬을 다는 것을 금하다
- 진상 붕어를 기르도록 명하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《최효일전》을 읽게 하다
- 진자를 보탠 고군산 무사 김상건의 등용을 명하다
- 여러 상사·정원 등의 진배를 제감할 것을 명하다
- 약방에서 입진하다
- 주전의 해로움에 관한 정언 홍경안의 상소
- 약방에서 입진하다. 홍경안의 일에 관하여 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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