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90권, 영조 33년 8월 1일 庚申 1번째기사 / 1757년 청 건륭(乾隆) 22년
영조실록90권, 영조 33년 8월
- 효소전의 삭제를 거행하고, 세자에게 휘령전의 삭제를 섭행토록 하다
- 강경을 시작하게 하고 《중용》을 강하다
- 3년 내의 대소 제전을 모두 친히 제사하는 것으로 정하도록 하다
- 재실에 나가 원접사·문례관을 소견하다
- 육상궁에 나가 전배하다
- 병조 판서 홍계희를 파직하고, 이조 판서 정휘량으로 대신케 하다
- 좌·우상과 원접사를 소견하고 칙사의 조문 의식에 대해 논의하다
- 이성중을 이조 판서로 특제하다
- 산릉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훈련 도감에서 상달하여 재령 철현진의 절수처를 본령으로 환궁토록 하다
- 경주부의 신라 옛터를 그려 들이고, 홍문관에 삼국의 기지를 상고하라고 전교하다
- 유신과 편차인을 불러 《심감》을 읽히고, 홍양한이 올린 심국기지도를 보다
- 밤에 유성이 수위성 아래에서 나와 남방으로 들어가다
- 남태저·홍양한을 불러 《서경》 무일편, 《숙흥야매잠 》을 읽게 하다
- 전조에 노수신의 후손을 찾으라고 명하다
- 병조 판서 정휘량을 불러 칙사를 맞이하는 시위 절목을 묻다
- 팔도 분도첩 등의 지도를 살피고 홍양한의 건의로 8도 열읍의 읍지를 올려보내도록 하다
- 좌의정 김상로가 산릉 석물 처리·송시열 묘의 이장 등을 아뢰다
- 윤득재를 도승지, 이현중을 병조 참지로 삼다
- 유신을 불러 《시전》을 강하고, 검토관 홍양한과 인재의 등용에 대해 논의하다
- 명정전에 나가 망제에 쓸 향과 축문을 전하다
- 이길보를 승지, 김기대를 병조 참판으로 삼다
- 효소전 망제를 거행하고, 세자에게 휘령전 망제를 섭행토록 하다
- 정시와 무과 초시를 설행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고 각도의 흉풍과 포흠의 면제 등을 논의하다
- 호서 안집 어사 홍경해·관동 안집 어사 구윤명 등이 복명하자 말을 내리다
- 영접 도감이 계청하여 조칙사가 입경할 때 나례를 베풀지 못함을 통고하다
- 영의정 이천보가 병으로 정사했으나 왕세자가 불허하다
- 좌승지 정간이 올린 상례를 논한 상서
- 진정을 잘한 충원 현감 홍감보·한산 군수 김시교 등을 가자하다
- 영접 도감 당상, 유신을 인견하고 칙사의 치제 준비를 논의하다
- 밤에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대신·예조 당상·편집 당상을 인견하고 대상 때 피발의 제도를 고치도록 하다
- 명정전에서 단양·회인의 백성을 소견하자, 궐하에 배사하려 한다고 하다
- 의릉의 기신에 쓸 향을 친히 전하다
- 헌납 안극효를 특별 파직토록 하다
- 새벽에 서리가 내리고 밤에 번개가 치다
- 영의정 이천보가 두 번째 정사를 했으나 불허하다
- 고부사 안집·김상중이 귀국하자 소견하고 유신을 불러 《서전》을 강하다
- 제주·경기·함경 등에 역질이 치성하여 죽은 자가 매우 많았다
- 《보편》의 경서를 다섯 곳의 사고에 보관토록 하다
- 동적전에서 햇기장을 올리다
- 선전관을 동교에 보내 가을 곡식이 익었는지를 살피게 하다
- 예조에서 정시 설행시에 삼의사 관원 20명을 가관으로 차견하기를 청하다
- 밤에 천둥·번개가 치다
- 영의정 이천보가 세 번째로 정사하다
- 좌의정 김상로·우의정 신만을 파직시키다
- 경과를 설행하여 이택진 등 15명을 뽑다
- 친림하여 선비들을 시험하다
- 이수득을 대사간, 서지수를 부제학, 윤동승을 부응교로 삼다
- 월대에서 양 혼전과 육상궁, 산릉의 삭제에 쓸 축문에 친압하다
- 문과의 급제자들을 소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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