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75권, 영조 28년 1월
- 호랑이가 경복궁 후원에 들어오다
- 다음달 12일에 영수각에 전배하겠다고 명하다
- 사간 박치문이 새로 대망에 통의된 이운해를 개정할 것을 청하다
- 부교리 윤광찬이 올린 민생과 국사를 걱정하는 글
- 현빈궁의 신주를 위선당에 봉안하다
- 예장 때 여사군의 수를 전례에 의거하여 시행하라고 명하다
- 역질과 함경도 지역의 구휼, 탕평에 대해 의논하다
- 송도 진사 이휘동이 송도 성균관의 세금을 견면해 줄 것을 청하다
- 백성을 구휼하는 방법과 탕평에 대해 의논하다
- 경상도의 물에 빠져 죽은 사람들에게 휼전을 시행하게 하다
- 이조 참판 조영국이 삭직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달이 목성을 먹어 들어가다
- 복중의 복색을 의논하여 정하라고 명하다
- 총관으로서 궐직한 사람들을 파직시키라고 명하다
- 왕세자의 서연에서 소대로 하라고 명하고, 절목을 정하다
- 복색을 정하다
- 진향을 위해 들어온 훈부의 당상을 인견하다
- 제관에 관해 예를 정하다
- 내농포의 말을 연수를 한정하여 환급하는 예를 정하다
- 현빈궁의 사시와 명정을 세우는 데 대한 고유전의 축문을 지어 내리다
- 퇴광지에 쓰는 회의 두께를 3촌으로 하라고 명하다
- 능에 전알할 때 수가할 사람들의 복제에 대해 명하다
- 칙사가 오므로 경기 감사에게 경상으로 나아가라고 명하다
- 언성군 김중만을 방어사에 조용하다
- 덕종 위의 축문에 대해 의논하다
- 권일형·홍봉조·정휘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현빈에게 효순이라는 시호를 내리다
- 명정을 고치다
- 알릉 때의 호위군의 배치에 대해 명을 내리다
- 문정공 송시열이 태어난 곳을 점유한 이유신을 죄줄 것을 청한 생원 이심보의 상소
- 도성의 안팎에 호랑이의 환란이 그치지 않아 대책을 논의하다
- 병조 판서 홍계희가 왕세자에게 올린 균역에 관한 책자의 내용
- 균역청의 폐단 때문에 야기되는 불편한 단서에 대해 의논하다
- 예장 도감에 명하여 습의할 때에 소금저·윤대판을 쓰게 하다
- 혼궁의 촉대와 더 설치한 2건의 상을 감소시키라고 명하다
- 습의할 때 어린아이들을 시켜 울면서 뒤따르게 하는 예를 제거시키다
- 입파하는 말의 숫자를 정하라고 명하다
- 흰 무지개가 나타나다
- 능에 전알한 뒤 군병들의 호궤는 후하게 지급하라고 명하다
- 흰 무지개가 나타나다
- 도승지 김한철 등이 기상의 변괴가 있으니 근신할 것을 아뢰다
- 정원에서 진계한 달사에 대해 왕세자가 우악한 비답을 내리다
- 영의정 김재로가 차자를 올리니 왕세자가 우악한 비답을 내리다
- 대사헌 정휘량이 올린 세자를 깨우치는 내용의 상서
- 사간 박치문 등이 재이 때문에 상서하니 왕세자가 우악한 비답을 내리다
- 효순 현빈의 계찬례를 행하다
- 빈궁의 조전을 행하다
- 빈궁의 견전을 행하다
- 빈궁의 견전을 행하다
- 효순 현빈을 효장의 묘소에 부장하다
- 효순 현빈의 신주를 봉안하고 초우제를 행하다
- 효순 현빈 묘소의 형세
- 세자에게 정사를 잘 살필 것을 권면하는 헌부의 상서
- 정언 김시묵이 재변을 당하여 경계할 것을 권하는 상서
- 재우제를 행하다
- 재우제를 행하는 예
- 삼우제를 행하다
- 이익보·윤봉구·김선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후의 존호를 올리고 반사하기 위해 청나라 사신이 오다
- 간원에서 전달을 거듭 상달했으나 따르지 않다
- 청나라 사신을 접견하고 다례를 행하다. 영의정 김재로가 역관에 대해 아뢰다
- 방민들을 불러 시내를 파는 것의 편부를 묻다
- 오우제를 행하다
- 채경승·심익성·윤광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신주를 쓴 장계를 봉진할 때 글자를 빠뜨린 죄를 문책하는 영의정 김재로의 차자
- 칙사가 돌아가는 일 때문에 예문 제학 서종급을 개성 유수에 잉임시키다
- 약방에서 들어와 진찰하다
- 김재로·이익정·홍계희 등에게 수고에 따라 물품을 하사하다
- 졸곡제를 행하다
- 모화관에 거둥하여 칙사를 전송하다
- 자연암에서부터 상언을 받으라고 명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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