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40권, 영조 11년 1월
- 인정문에 나아가 하례를 받다
- 유시를 내려서 팔도와 양도에 농사를 권장하다
- 사헌부에서 원단 아침에 주사를 부린 한성 판관 이세담의 도태를 청하다
- 봉조하 최규서의 졸기
- 사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중국에서 돌아온 진주사 세 사신을 인견하다
- 우의정 김흥경의 아룀에 따라 전 참판 조정만을 특별히 자헌 대부로 승진시키다
- 부상들로 인해 인삼 값이 등귀하여, 공인들이 공물의 값을 올려 주기를 청하다
- 안흥의 역사를 정파할지의 여부에 대해 의논하다
- 부총관 박황의 파직과 전 참판 조정만을 특별히 가자한 일에 대한 사헌부의 아룀
- 시독관 임정이 고 봉조하 최규서의 상사에 금교에서 곡림하는 거조를 행하기를 청
- 판부사 이의현이 차자를 올려 조정의 모의에 참여하는 것을 사양하다
- 윤동형·황정·이현보·서명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묘와 영녕전에 전알하다
- 간원에서 박내정의 사건은 정계하다
- 경기 감사에게 차사원을 정하여 책임지고 장릉의 수도를 막는 역사를 완성하게 하다
- 이조 참의 이종성이 구임(久任)이 마땅함을 논하여, 그것에 대해 의논하다
- 신겸재 한익모 김상로 심성진 정언섭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공조 판서 이삼의 졸기
- 형옥을 맡은 신하들에게 죄수를 신문하기 전에 선입감을 갖지 말 것을 명하다
- 숙종의 후궁 영빈 김씨의 졸기
- 윤순 조현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흉년으로 인해 울릉도의 수색 토벌을 정지할 것인지의 여부를 의논
- 김정윤·김석일·이필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윤양래를 승문원과 비국의 양쪽 제조로 임명할 것인지의 여부를 의논
- 소대를 행하다
- 효녀 효자인 경상도 성주인 수양대와 경주 군관 박남구를 정문을 세워 포장하다
- 형조 판서 장붕익이 전선과 거북선 개조에 대한 것을 아뢰다
- 조명신·윤용·조원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영빈 이씨가 원자를 집복헌에서 탄생하다
- 예조에서 원자궁의 공상은 사면을 반포한 뒤에 즉시 올리게 할 것을 청하다
- 포조를 받아들이는 일을 중지할 것과 충익위의 군포 징수 등에 대한 민진원의 아룀
- 김취로·김상성·남태량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효장 세자빈의 작호를 의논하여 정하다
- 탕평과 인재 등용, 양역의 폐단, 내탕의 혁파 등에 대한 부교리 김상성의 상소
- 원자가 탄생한 지 7일 밖에 되지 않았다하여 군병의 포 쏘는 연습을 정지시키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예조에서 증광과의 관시를 두 곳에만 설치할 것을 아뢰다
- 청나라에서 산동에 표류한 우리 나라 사람 백귀득 등 6인을 돌려보내다
- 원자궁의 공상을 세자궁의 예에 의하여 거행하라고 명하다
- 원자가 탄생하였다는 것으로써 백관들의 하례를 받고, 교문을 선포하다
- 송성명을 좌참찬으로 삼다
- 박장윤·신처수의 유배와 이양신 이대원의 삭탈 죄를 용서하여 주고, 유시하다
- 영흥 부사 이숙의 파직과 함경도 감사 이기진의 추고 등을 청하는 사헌부의 아룀
- 김흥경이 원자가 탄생한 지 7일째가 된다 하여 2품 이상의 관원을 거느리고 문안하다
- 대사헌 윤혜교가 계사를 정지한 일로 자신의 관직을 교체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응교 김약로가 대간이 윤수에 관한 전계를 정지시킨 잘못을 처벌하기를 청하다
- 지평 한익모가 상소하여 임금에게 경계하는 말을 올리다
- 도제조 김흥경이 김창집과 이이명을 신원해 줄 것을 아뢰다
- 신해년과 임자년 사이에 군미 신포를 거두지 못한 것 등을 감해 주도록 명하다
- 여러 죄인들을 판결하다
- 이산에 있는 경작이 금지된 산을 입안을 내어서 경작한 사건
- 구수훈을 통제사로 삼다
- 전라 감사 유복명의 죄와 헌납 서명형의 파직 등에 대한 사간원의 아룀
- 응교 김약로가 당색의 여부에 관계없이 의리로써 시비를 가릴 것을 청하다
- 우리의 역서가 청나라의 것과 어긋나는 것을 바루기 위해 새로 역서를 만들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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