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38권, 영조 10년 4월 1일 丙午 1번째기사 / 1734년 청 옹정(雍正) 12년
영조실록38권, 영조 10년 4월
- 일식이 있었으나, 지하에 있어서 보이지 않다
- 문관일지라도 곤임으로서 등대하는 사람은 앞으로 반드시 융복을 착용할 것을 하교하다
- 삼일제를 추행하기 위해, 홍문 제학 송인명에게 성균관에서 시사할 것을 명하다
- 윤정현·남격에 대한 전계과 김흥서의 무리들이 뇌물을 받은 것에 대한 사헌부의 상소
- 집의 최명상 등이 죄인 배윤휴를 다시 심문할 것을 상소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승문원의 상박사, 장령 민치룡, 유건기 등의 죄에 대한 언관의 상소
- 권업·조정·조명택·정형복·이승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관학 유생 이창유·민제악·박창윤과 진사 김굉을 직부 전시하게 하다
- 하향을 행하기 위해, 태묘에 거둥하다
- 태묘에 친히 제사지내다
- 밀창군 이직을 잡아다 문초하라는 분부를 환수하고 단지 그 관직만을 삭제하다
- 경상 감사 권업이 이전에 영남의 유생들을 죄준 일로 그곳에 부임할 수 없음을 아뢰다
- 지금부터 제관은 모두 경국대전에 의해서 옥을 차고 행사할 것을 명하다
- 호조 판서 송인명이 덕원에 은점을 설치할 것을 말하다
- 장령 조정이 신축년 등의 죄인에 대한 자신의 논핵을 비판한 이현망의 일을 상소하다
- 관학 재생의 경의에 밝지 못한 폐단 등에 대한 수찬 조상명의 상소
- 삭녕의 유학 이석보 등이 본군의 백지에 세금을 징수하는 폐단을 상소하다
- 전라 감사 조현명이 현감 이형곤·서종진·권상직 등의 장물을 탐한 죄를 논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불러 보고 북쪽 자문의 일을 의논하다
- 우리 나라의 책력이 청나라의 책력과 차이가 나는 문제를 의논하다
- 예종 태봉 비석의 상한 것과 현종 태봉의 붕괴된 곳을 수축할 것을 명하다
- 권이진이 취나할 적에 백의 편복으로써 표신을 받은 죄 등에 대한 사헌부의 상소
- 정언 김한철이 붕당을 제거하는 요령에 대해 상소하다
- 전경 문신을 시강하여 수석한 이동원에게 숙마를 하사하고, 불통된 자들은 파직시키다
- 윤순·조상경·유숭·이종성·이정제·유최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가 전계를 거듭 아뢰고, 이양제·감덕에 대한 전계는 정지하였다
- 정언 홍계유가 안종해와 밀창군 이직의 죄를 논하다
- 배윤휴의 공초. 형조 참의 유엄이 남성운을 추문하기를 청하다
- 경상도·강원도·평안도에 서리와 우박이 내리다. 전라도에 우박과 눈이 내리다
- 경연을 계속 열 것과 간언을 들을 것, 그리고 사대신의 일에 대한 헌납 신만의 상소
- 밀창군 이직의 죄와 신치근을 개차하는 일 등에 대한 사간원의 상소
- 소대에 나아가 《근사록》을 강하다
- 집의 최명상이 신만과 홍계유를 특파하라는 분부를 중지할 것을 청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송징계·임정·정희보·조명리·심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승정원에서 신만·홍계유를 파직하라는 분부를 환수할 것을 계청하다
- 소대를 행하여 이충정의 주의를 강하다
- 이현망의 죽은 형을 모욕한 대간들을 죄줄 것에 대한 지평 김상중 등의 상소
- 외방의 공도회를 승보의 준례에 따라 해마다 시행하는 등의 일을 명하다
- 소대를 행하여 이충정의 주의를 강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임정과 박필재가 수차 불러도 출사하지 않다
- 관서의 범월 죄인 김세정 등의 자백한 내용이 사실과 일치하지 않다
- 주강에서 《예기》를 강하다
- 석강에서 《예기》를 강하다
- 윤경룡의 일로 인해서 앞으로는 특별히 제수한 수령은 절대로 말미를 허락하지 말게 하다
- 서명빈·정언섭·조원명·심성희·이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《예기》의 한두 편을 정선하여 진강하고 《시전》을 강할 것에 대한 이종성의 청
- 충청도 온양군에 지진이 일어나 가옥이 흔들리고 소리가 천둥과 같았다
- 조강을 행하여 《예기》를 강하다
- 환곡을 봉납하지 않은 수령은 비록 포상하는 계가 있더라도 시행하지 말라고 명하다
- 조진희와 밀창군 이직.신치근의 일과 이조 해당 당상과 신만의 일은 모두 정지하다
- 지평 김한철이 신만을 죄준 일과 홍계유를 파직시킨 일이 잘못되었음을 상소하다
- 생원·진사·유생의 관복의 제도에 대해 유신들에게 각자의 의견을 수렴할 것을 명하다
- 주강에서 《예기》의 방기를 강하다. 이종성이 오명신의 복직 등의 일을 아뢰다
- 송수형·서명형·남태제·조명익·홍상빈·정필녕·김상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윤대를 행하다
- 석강을 행하다
- 정언 남태제가 영의정 심수현을 진퇴하게 할 것을 상소하다
- 영의정 심수현이 남태제의 상소로 인하여 성 밖으로 나가다
- 주강에서 《예기》의 ’동성에게 장가들지 않는다’는 조문에 대해 말하다
- 후릉 참봉 문도제와 사옹원 직장 이태익 등의 죄에 대한 사헌부의 상소
- 호조 판서 송인명이 서연청이 무너진 것과 관서의 천둥과 바람의 변고 등을 논하다
- 부수찬 임정이 남태제를 외직에 보임하라는 분부를 중지해 줄 것을 청하다
- 하릉군 이적이 숙종이 즉위한 회갑이 되었다고 대비에게 존호를 올리기를 청하다
- 북자로 인하여 진주사를 차출하여 보내는 일 등에 대한 교리 김약로의 상소
- 조세후·이석표·조한위·조상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제주목에서 탱자를 봉진한 것이 규례가 아니었기에 목사 정도원을 종중 추고하다
- 숙종조의 예에 따라 훈척 대신에게 천장할 때 단지 장수와 담군만 지급할 것을 명하다
- 안핵 어사 이철보가 상소하여 자신을 공격한 신만의 상소에 대해 논하다
- 19일의 하교를 비밀에 부치라는 분부를 중지할 것에 대한 사간 이저의 상소
- 장령 민원을 파직시키는 일 등에 대한 사헌부의 상소
- 예조 판서 윤순이 상소하여 김약로가 상소하여 자기를 공격한 일에 대해 변명하다
- 도배 죄인 이추로써 진주사를 따라가게 할 것을 명하다
- 공조 참판 유숭의 졸기
- 지평 김한철이 간원이 자신이 전에 올린 상소에 대해 배척한 것에 대해 상소하다
- 언로를 막는 폐단에 대한 집의 송수형의 상소
- 영의정 심수현이 사직을 청하다
- 심양에서 조사한 것과 부합되지 않아, 관서의 범월한 죄수를 경옥에 잡아 오게 하다
- 청나라에서 범월한 서귀강을 잡아 보내서, 그를 변경에서 효시하다
- 수찬 유건기가 상소하여 김한철이 자신을 모욕한 것에 대해 말하다
- 조명익·이덕수·서명빈·윤양래·심성희·남태량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차대 때에 삼사에서 인원수를 갖추는 문제를 의논하다
- 쌍령의 전망한 자리에 비석을 세울 것과 홍우석에게 군직을 부여할 것을 명하다
- 영의정 심수현이 또 사직을 청하다
- 소대에 나아가 이충정의 주의를 강하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