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31권, 영조 8년 1월
- 임금이 경휘전에서 삭제를 행하다
- 기전과 삼남에 기근이 심하니 도신과 수령은 진휼에 힘쓰라고 전교하다
- 묘당과 진휼청은 도성 백성들을 구제하는 정치를 강구하라고 전교하다
- 임금이 기곡제를 지내려는데 아이를 낳은 후궁이 있어서 섭행하게 하다
- 호남과 영남에 포제를 지내려다가 아직 충재가 없어 도로 정지하다
- 부사직 이세근이 다시 상소하여 치사하기를 원했으나 허락하지 않다
- 홍문관에서 차자를 올려 수신과 치국하는 방법을 진달하다
- 호조 낭청을 파견하여 함경도 안변부에서 동을 캐게 하다
- 판중추부사 민진원이 도성에 들어오므로 불러 보니, 후사를 걱정하다
- 전하의 사사로움으로 탕평의 실상을 얻지 못한다는 수찬 홍봉조의 상소
- 사헌부에서 윤수·남태적·이탄의 일 등 전계를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사헌부에서 지난 번에 아뢴 일을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소대에서 《성학집요》를 강하고 그 서문을 짓다. 이이의 봉사손을 조용하다
- 판중추부사 민진원이 교외로 돌아가려 하므로 불러 보니, 후사를 걱정하다
- 사헌부에서 지난번에 아뢴 일을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분등하는 계문과 사목 반포 시기·도둑 잡는 부관 등에 대한 유언통의 상소
- 대신·비국 당상을 인견하다. 안면도의 잡목을 베어 소금 굽는 일을 의논하다
- 한림으로 시정기를 납부하지 않은 자는 6품 승진이 불가함을 항식으로 삼다
- 조명교·김권·이기헌·송인명·신사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소대에서 《당감》을 강독하다. 왕씨 자손을 추천하여 아뢰도록 명하다
- 검토관 윤동형의 말에 따라 고려조의 신하 김주의 자손을 기용하게 하다
- 재신을 파견하여 신라 시조의 숭덕전에 치제하고 능침을 봉심하게 하다
- 승지를 보내 평양의 단군묘에 치제하도록 명하였다가 도로 정지하다
- 달이 동정성을 범하다
- 고 이정박을 사적에서 삭제하고 자손을 청현직에 임용하지 말하고 명하다
- 조곡·양하길·마전 군수 정동윤·황정과 권이진·조현명에 관한 엄경하의 상소
- 주강을 행하다
- 관원을 보내 새로 수축한 중화의 동명왕묘에 치제하게 하다
- 유신을 파견하여 자운 서원에 치제하게 하다
- 태학의 재임을 염피하는 자에 대한 정거 처분과 조윤성의 일을 논하다
- 자신의 상소를 비답 없이 도로 내린 일로 교리 권혁이 상소하다
- 주강에 나가니, 송성명이 철옹 산성에 양식을 늘리는 일 등을 청하다
- 안흥진에 방죽 쌓는 의논을 낸 이찬을 특별히 임명하여 별군직으로 삼다
- 대제학 이덕수가 경종의 행장을 지어 올리다
- 서명연·김응복을 승지로 삼다
- 임금이 경휘전에서 망제를 행하다
- 훈련 도감에서 군병의 옷감이 모자라 평안도·황해도 병영 것을 쓰자고 아뢰다
- 양천 수군 72명을 해서의 여러 고을에 옮기도록 명하다
- 평안도 안릉현을 안주목으로 승격시켜 옛이름을 회복시켜 주다
- 김약로를 지평으로 삼다
- 제주의 공마를 정지하도록 명하여 진휼을 베풀다
- 홍치중이 관서에 1곡마다 10두 5승을 주고 9두 5승을 걷는 법을 행하자 하다
- 여러 차례 칭병하여 부임을 사양한 호남 어사 이광덕을 파직하다
- 관서 전곡의 이동·국서를 고친 일·홍릉의 승격 문제 등에 관한 이윤신의 상소
- 정주(政注)가 혼탁하여 벼슬에 나아갈 수 없다는 이판 김흥경의 상소
- 소대를 행하다
- 윤휘정·김상성·윤광운·신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에서 지난번에 아뢴 일을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소대를 행하다
- 중신의 처벌을 신중히 하고 대각을 냉대하지 말라는 대사간 조명교의 상소
- 대신·비국 당상을 인견하여 공가의 물종 재감과 진정의 건량 배급을 결정하다
- 지평 정희보가 이광덕·동의금부사 이정소·김정·동을 훔친 자에 관해 아뢰다
- 사헌부에서 지난번에 아뢴 일을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주강에 나가니, 이종백·유정이 의열사의 사액과 김정국의 증시를 청하다
- 주강에 나가니 이덕수가 서북에 문관 수령을 파견하자 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대마 도주 평방희가 차왜 평진봉을 보내 도서를 고쳐달라고 청하니 허락하다
- 의릉에 거둥하여 작헌례를 행하고 궁궐로 돌아오다
- 재실에 나아가 경기 감사 및 차사원을 불러서 백성의 일을 묻다
- 유경시를 장령, 서명균을 판돈녕부사, 이진순을 동의금부사로 삼다
- 도망한 죄인 정구에 관한 경상 감사 조현명의 상소
- 주강을 행하다
- 판중추부사 심수현이 상소하여 치사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주강에 나가니, 궁가와 아문의 선척을 수부에서 관리하지 않는 일을 아뢰다
- 정구를 숨겨준 오원과 오중주가 자수하였기에 의금부에 회부시키다
- 사헌부에서 지난번에 아뢴 일을 거듭 아뢰나 윤허하지 않다
- 장령 이기헌이 천얼 이기방을 수망한 일·홍상인의 일·홍봉조의 일을 아뢰다
- 영변 부사 조명익이 철옹성의 형세와 군사 훈련 및 식량 문제로 상소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이성룡·김상규를 승지로 삼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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