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30권, 영조 7년 11월
- 경휘전에서 삭제를 친행하다
- 빈양문에 나가 장릉 천장 때 입은 시복을 벗은 뒤 곡하고 사배하다
- 영상 홍치중을 입대시켜 위로하니 홍치중이 조관빈의 상소에 대해 논하다
- 팥알 같은 우박이 쏟아지다
- 소대에 나가니 양득중이 걸해하다. 전 좌상 이집의 친상 발인에 어의를 보내다
- 우상 조문명이 수차례의 돈유로 입시하여 조관빈의 상소에 대해 논하다
- 조관빈을 옹호한 이성룡·조명겸의 삭탈 관직을 청하는 정언 이윤신의 상소
- 함은군 이삼이 조관빈의 상소로 인해 소를 올려 스스로 변명하다
- 이하원·김약로·이종성·양평군 이장·이춘제·윤득화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청나라 사신이 오자 복을 갖추고 부고를 받다. 거애하고 사신을 접견하다
- 영접 도감에서 칙사가 삼전도 비각을 보고 회정할 때의 일에 대해 아뢰다
- 팥알 같은 우박이 쏟아지다
- 송성명·윤광운·남태량·심성희·황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사신으로 가는 낙창군 이탱·조상경·이일제가 사폐하다. 사신이 가져간 자문
- 우상 조문명이 청나라 사신에게 다례를 행하려 하니 칙사가 사양하다
- 가림 부부인의 발인 장례 때 대왕 대비가 내별당에서 거애하다
- 천둥의 재이 때문에 감선의 하교를 내려 자성하고 효유하다
- 이종성·조적명·이종백·임정·황정 등이 천둥의 재이 때문에 입시하여 진면하다
- 기호의 진정이 급해 별도로 이종성을 경기에, 황정을 호서에 어사로 보내다
- 사헌부에서 조관빈의 도배 환수와 조상행을 파직시키라는 일을 정계하다
- 승정원에서 천둥의 재이 때문에 또한 진계하다
- 흉년든 남쪽 지방의 구휼을 청하는 부안 현감 조명택 등의 연명 상소
- 백성이 원망할까 염려하여, 이광덕을 보내어 조정의 덕의를 하유케 하다
- 부사과 양득중이 진소하여 귀향할 것을 고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조관빈의 절도 유배는 정도에 지나치다는 부수찬 김상석의 상소
- 영접 도감에서 칙사의 예단과 청구한 것을 입급하였다고 아뢰다
- 청의 사신이 회정하매 임금이 전송하다. 반송이 소란해 병조 낭관을 곤장치다
- 주강에 나가, 소란한 반송의 일과 산천 악독의 제기를 섞어 쓴 문제를 논하다
- 지평 송징계가 재생청의 설치와 훈련 정 유경장의 삭탈 관직을 청하다
- 우상 조문명이 정세를 들어 사직하니 도승지를 보내 개유하다
- 임금이 감기 증세가 있어 약원에서 진찰하다. 조관빈의 해도 찬축이 논의되다
- 이덕수를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해에 양이가 있다
- 주강에 나가 명나라 숭정 황제를 논하면서 붕당의 폐단을 이야기하다
- 주강을 행하다
- 성학과 시무를 논한 장령 권상일의 상소
- 야대에 나가 《국조보감》을 강하고, 향례 집사가 소홀함을 개탄하다
- 서종옥·정희보·조원명·윤휘정·이정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효장 세자의 기일이 닥치자 친제한 제문을 내려 도승지에게 제사지내게 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안흥을 살피고 온 박문수를 소견하여 보고를 듣다
- 이춘제·김상규·이삼·송성명·윤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기 별견 어사 이종성이 복명하니, 민간의 일과 진휼 여부를 문답하다
- 주강에 나가 《예기》를 강하다. 글뜻으로 인해 간언을 가납하시길 청하다
- 영역 부장을 포상한 일·병조 낭관을 곤장친 일에 관한 지평 유건기의 상소
- 집의 박필주가 상소 사직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양서(兩西)의 곡식을 옮겨와 진휼에 쓰자는 충청 감사 이형좌의 상소
- 대신·비국 당상을 인견하니 호판 김동필이 기읍의 구휼에 환모를 쓰자 하다
- 주강에 나가다. 관서 수세를 운반해 올 적임자로 이종백을 천거하다
- 황정을 헌납, 신만을 정언, 김상익을 지평으로 삼다
- 조관빈의 용서를 청하는 수찬 홍봉조의 상소
- 약방에서 입진하다. 함경 감사 정형익을 소견하니 수령 선발에 대해 논하다
- 비변사에서 환곡과 신포를 정지하거나 경감해주는 일을 아뢰다
- 햇무리에 좌이가 있다
- 비변사에서 양서의 감영과 병영의 목면을 쌀로 바꾸어 가져오는 일을 아뢰다
- 우상 조문명이 상소하여 면직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형의 죄를 성토한 조관빈의 상소로 인혐하는 경상 감사 조현명의 상소
- 병판 김취로가 관서에서 추동철에 봉진해야 할 전최를 늦추기를 청하다
- 밤에 유성이 묘성 아래에서 나와 곤방의 하늘가로 들어가다
- 감후로 약원에서 진대하다. 조문명이 명지도·안면도의 소금 굽는 일을 아뢰다
- 홍치중의 말을 따라 목면 등을 관서에서 가져와 삼남의 진자를 보충하다
- 영부사 이광좌가 시골에 있으면서 조관빈의 상소로 인해 진소하여 변명하다
- 동지의 진위의 예를 정지할 것을 명하다
- 허록된 전결에 대해 감면 조치를 취하자는 함경 도사 안경운의 상소
- 경상도 영양·고성·울산 등의 고을에 천둥이 치다
- 이판 송인명이 질병으로 면직되다. 김흥경·이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임금이 소대에 나가 관서의 농사와 무신의 당습에 대해 문답하다
- 복괘 육잠을 올려 양복을 경계하고 치사를 청하는 부사직 이세근의 상소
- 유성이 삼성 아래에서 나와 남방의 하늘가로 들어가다
- 호서 어사 황정·영남 어사 이거원이 복명하다. 이병상을 사면하다
- 북도의 별과 문급제 정시린을 나이 70이 되었다 하여 6품직에 승진시키다
- 의금부에서 아비를 시해한 죄인 정금을 정법하자 하니 윤허하다
- 종부시에서 강좌에서 수석한 서계 부수 이습·해봉수 이인에게 가자하기를 청하다
- 전주 등지에 천둥치고, 장흥에서 쓰러진 나무가 다시 서는 변이가 생기다
- 진휼청 당상 송인명이 내년 봄의 진정 때에 접제할 방도를 강구하자 하다
- 조적명·송징계·윤지원·권신·황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비변사에서 전 충청 감사 신방의 장계로 인해 호궤에 대해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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