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29권, 영조 7년 4월
- 경휘전에서 삭제를 친히 행하다
- 조상경을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사은사 서평군 이요 등에게 변무하는 일과 중국의 사정을 묻다
- 경휘전에서 하향 대제를 친히 행하다
- 판부사 민진원에게 영의정 홍치중과 함께 장릉을 봉심하라고 명하나, 그가 사양하다
- 영부사 이광좌에게 장릉의 천봉하는 일을 묻다
- 신사철이 남한 산성의 성첩을 더 쌓을 것과 전망한 터에는 비를 세울 것을 청하다
- 조명신·이재·이광부·서명구·이태징·신사철·이성룡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남편을 죽인 여인 옥이를 강상죄로 사형에 처하라고 하다
- 엄경하·남태량·박사익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소대를 행하다
- 이집이 사직을 청하고 또 김재로를 전임할 것과 박문수를 나오도록 권할 것을 청하다
- 이광운·박사정·윤광운·윤혜교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북도의 별과 시권은 모두 위격이 없으니, 실차 4장으로 방을 써 들이라고 전교하다
- 김동필·이귀휴·이현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장봉익이 초헌을 탄 일과 한 장수가 역마를 탄 일 등에 대한 우승지 이광보의 아룀
- 이광덕·김상신·황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사에서 유봉휘가 무신 난에 관계하였다고 관작을 추탈할 것을 아뢰다
- 판부사 민진원 등이 장릉을 봉심하고 돌아오니, 불러 보고 의견을 묻다
- 전강에서 배강하는 규정을 하지 않고 처음으로 임강으로 문장의 뜻을 토론하게 하다
- 이성룡·민정·김상익·이현모·이종백·이덕수·권이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각의 합계를 돌려준 잘못과 초입사를 산릉 감조관으로 전용하지 말 것을 청한 송인명의 상소
- 좌부승지 이성룡 등이 합사한 대론을 돌려준 임금의 잘못을 상소하다
- 진소하지 않고 대각이 합계한 일에 대해 재상을 독책하다
- 홍상빈·한사선·유언통·황정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양정호·임광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휘전에서 망제를 친히 행하다
- 죄인 성탁이 봉서 하나를 바쳐 변을 고하다
- 성탁에게 봉서의 내용을 가지고 그 정상을 공초받다
- 성탁 및 그의 동생 성박을 친국하다
- 이윤중을 문초하고 그의 공초를 받다
- 김간을 장령으로 삼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조세후.박준·정형복·박사창·임수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안개가 크게 끼고 흑운이 해 가운데로 들락날락 하였다
- 이춘제·홍상인·이종백·이덕재·이현량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광좌·이삼·이광덕·권이진 등이 죄인 성탁의 초사에 피고되었다 하여 대명하다
- 조최수·임수적·이귀휴·윤지원·박필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칙사 백마 탑달 부덕이 당도하니 좌의정 이집이 영접하다
- 유봉휘에 대해 발계한 후 점차 소란함이 심해 이춘제·이광부를 파직시켜 경계하다
- 친히 모화관에 임어하여 청나라 사신을 영접하다
- 조명신·이세진·남태량·이성효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관소에 친히 임하여 칙사를 접견하고 또 다례를 행하다
- 이집·조원명·윤섭·유건기·황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총호사 홍치중 등이 여러 지사를 거느리고 헌릉을 돌아보고 오니, 불러 보고 묻다
- 대신과 비국 당상·영접 도감 당상을 불러 보고 청 사신의 접대를 의논하다
- 조문명을 사은 상사로, 조상경을 부사로, 이일제를 서장관으로 삼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사복시에서 해주 감목을 백성들이 개간하기를 허락할 것을 청하다
- 청 사신을 모화관에서 친히 전송하다
- 정석오·엄경하에게 관직을 임명하다
- 헌부에서 전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밤에 별이 하고성 아래에서 나와 손방으로 들어갔는데 백색이었다
- 이현모가 주강에서 《서전》의 진강이 끝나가니 다음에 《예기》를 강할 것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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