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조
영조실록11권, 영조 3년 6월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이정박이 사사로운 의리로서 편안하기 어려움과 궁료를 가려 뽑을 것 등을 상소하다
- 이정박의 상소문을 베껴서 동궁으로 들여 보낼 것을 하교하다
- 이재·이양신·정언섭·정형복·정홍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가 예빈시 직장 김도성과 제릉 참봉 신익주를 파직할 것 등을 상소하다
- 소대하고 명기(明紀)를 강론하다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유복명을 도승지로, 이재를 동지춘추관사로 삼다
- 이조 판서 심택현을 발탁하여 판의금부사로 삼다
- 충추의 유학 정만근 등이 상소하여 임경업의 사원에 사액해 주기를 청하다
- 경연관으로 한원진·채지홍을 재촉하여 오게 하는 별도의 유시를 내리게 하다
- 서종섭 등 여러 사람을 서용하라고 명하다
- 시민이 난전을 금지하지 말고 전적으로 한성부에 맡기라고 분부하다
- 삼사의 여러 신하가 오적의 죄를 빨리 다스리는 일 등을 아뢰다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병년 별시를 정시로서 대신 거행토록 하고, 무과의 초시 급제자 정원에 대해 명하다
- 문학 이정박과 사서 정언섭이 세자의 궁전에서 흘러나온 노래소리에 대해 상소하다
- 부교리 윤섭 등이 춘방에서 올린 소로 말미암아 차자를 올려 경계의 뜻을 아뢰다
- 유척기를 대사간으로, 홍봉조를 수찬으로 삼다
- 삼사에서 청대하여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교리 이양신이 상소하여, 자신이 이전에 올린 소에 대하여 해명하다
- 정형익을 평안 감사로, 조정만을 충청 감사로 삼다
- 집의 박필주가 상소하여 체직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이의천이 우리의 어선이 자주 표류하여 일본으로 들어가니 그들을 죄주기를 청하다
- 동지사에게 직함을 겸하는 규칙을 정하라고 명하다
- 여러 신하가 소하 오적의 죄를 빨리 윤허하여 따를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윤대를 행하다
- 밤에 크고 밝은 별이 하늘 가운데에서 나와 동북쪽으로 흘러가다
- 더위로 결옥이 많이 지체된 까닭으로 전옥의 경범자를 특별히 놓아 보내게 하다
- 사헌부에서 함흥 판관 임적의 사노비 일과 보은 현감 김득대의 횡렴죄에 대해 아뢰다
- 황해도 서흥현에서 요란한 천둥과 번개가 치고 큰 덩어리가 하늘에서 떨어지다
- 사헌부에서 전일의 계사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홍호인·이근·조명익·박필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홍성보를 광주 부윤으로, 홍호인을 경기 수사로 새로 임용하다
- 천둥하고 정릉 홍살문에 벼락이 쳐 위안제를 지내다
- 소대를 하다
- 재자관 이추를 파견하여 바다에 표류한 사람들과 자문을 부쳐 청나라로 들여보내다
- 서울 남부에 사는 여자가 벼락에 맞아 죽다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황해도 배천군에서 두 여인이 벼락에 맞아 죽다
- 사간원에서 전일의 계사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음관으로서 관찰사가 된 까닭에 충청도 관찰사 조정만이 사직하는 소를 올리다
- 소대하고, 명기(明紀)를 진강하다
- 이조 참판 이재가 함부로 나아갈 수 없다는 내용으로 상소하다
- 삼사에서 아뢴 전일의 합계를 윤허하지 않고, 임적과 김득대에 관한 일은 정계하다
- 빈의 작호로써 둔전의 이름을 삼은 죄로 김제 군수 김인경을 파직하다
- 이교악·김응복·유겸명·이성조·유척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간원에서 전일의 계사를 거듭 아뢰니, 윤허하지 않다
- 사간원이 상소하여 정주 목사 박창제와 고창 현감 조중명의 파직을 청하다
- 사간원에서 전일의 계사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윤대를 행하다
- 김여·이광운·정언섭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판중추부사 조도빈이 휴가로 고향에 갔다가 조정에 돌아와 오적에 대한 일을 아뢰다
- 사간원에서 전일의 계사를 거듭 아뢰니, 단지 박창제·조중명에 관한 일만 따르다
- 삼사에서 전일의 합계를 거듭 아뢰었으나, 윤허하지 않다
- 지평 안상휘가 상소하여 소하의 오적에게 빨리 처분을 내리기를 청하다
- 사헌부에서 계사를 올려 경연에서 나온 말을 누설한 죄로 병조 좌랑 권해의 파직을 청하다
- 서관과 북관, 경기 지방에 황충의 피해가 발생하다
- 소대를 행하여 명기를 강론하다
- 검토관 이동원의 청에 따라 이조에 명하여 경연관은 해유에 구애받지 말라고 하다
- 박사성·황재·정광제·권업·이병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서오는 이이의 손자이고, 김천택은 김장생의 손자인 까닭에 관직에 탁용하다
- 함경도 관찰사 조상경의 청에 따라 북관 병사에게 조총을 다시 익히게 하다
- 우의정 이의현이 실록 편찬이 끝났기에 겸임한 대제학 직을 체직해 줄 것을 청하다
- 사헌부에서 소하의 오적에 대한 계사를 올리니, 전교로써 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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