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57권, 숙종 42년 윤3월 3일 癸亥 1번째기사 / 1716년 청 강희(康熙) 55년
숙종실록57권, 숙종 42년 윤3월
- 관동의 전정·조곡의 저축 등에 관한 경성회의 상소문
- 강현·구만리·송택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윤행교를 충청도 관찰사로 삼다
-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강관을 인접할 것·신사철 소의 공박 등에 관한 이정재의 상소문
- 사간원에서 이간과 한영휘를 파직할 것을 청하다
- 굶어 죽은 제주의 백성에게 사제하고 제문을 지어 내리다
- 이세최·이정제·홍우행·김시혁 등이 판중추부사 김창집을 파직할 것을 청하다
- 이간의 일을 정계하다
- 한영휘를 체차할 것을 명하다
- 황해 감사 김유가 해주에 과거를 설행할 것을 상소하였으나 따르지 않다
- 양사에서 김창집의 파직을 거듭 청하니 그대로 따르다
- 좌참찬 이언강의 졸기
- 불이나 피해를 입은 개성부를 구휼할 것을 명하다
- 송시열과 윤증의 절연에 대해 송시열을 옹호한 관학 유생 이시정 등의 상소문
- 서리가 내리다
- 성천부의 강선루에 불이 나다
- 아버지 윤증에 대해 변명한 충청 감사 윤행교의 상소문
- 재해로 죽은 제주도의 백성을 각별히 매장하도록 하교하다
- 개성 유수 이의현이 사직할 것을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비국의 당상이 의논하여 재결하는 일, 형조에서 과옥을 시행하는 일 등의 김시혁의 상소문
- 홍치중·심상윤·정도복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최석항·이선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각청의 권무 군관의 시재를 설행하다
- 간원에서 도제조가 습조을 대행하라는 명을 도로 거둘 것 등을 아뢰다
- 남원현에 사당을 세워 임진년에 전사한 명나라 장수를 제사하고 오흥업을 사우에 추향케 하다
- 서명균을 지평으로 삼다
- 강박을 안주로 귀향보내다
- 교서를 잘못 지은 지제교 권세항을 종중 추고하도록 하교하다
- 김계환·정언·이세덕·송성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군문의 제조가 대장의 자리를 대행한 전례가 있음을 아뢴 이이명의 차자
- 이조 판서 윤덕준을 면직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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