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56권, 숙종 41년 10월 1일 癸亥 1번째기사 / 1715년 청 강희(康熙) 54년
숙종실록56권, 숙종 41년 10월
- 승지 이희조가 사직 상소를 올리다
- 수찬 권세항의 인재 천거의 일에 대한 상소
- 옥당에서 차자를 올려 한이원·송성명을 논박하다
- 장령 이상성이 황이장의 탄핵으로 사직 상소를 올리다
- 윤양래를 헌납으로 삼다
- 번개가 치다
- 임금의 환후가 심하여 약방에서 돌아가며 숙직하다
- 유성이 우림성 아래에서 나와 남방으로 들어가다
- 우의정 김우항이 차자를 올려 과거 사건에 대한 이돈의 일을 논하다
- 심수현·조명봉·이홍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달이 입성을 침범하다
- 천둥이 치다
- 무단 도주한 숙위군 안수운을 체포하고 처벌에 대해 대신들이 의논하다
- 밤에 번개가 치다
- 이선부·박성로·최경식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우박이 내리다
- 황해 감사 김유의 황해도 흉년 진휼책에 대한 논의. 진도 흉년에 대한 하교
- 조도빈·이만성·양정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언 홍우행이 전 정언 권엽·송성명을 탄핵하다. 이에 대한 하교
- 장령 이상성의 수령 차임의 일·송성명의 일·이돈의 일 등에 대한 상소
- 여러 신하들과 연해 지방의 재해 문제·호포와 구전의 법·권설의 일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양전의 일·송사를 일으킨 이지방과 이해의 일·승문원 권점의 일 등에 대한 상소
- 이관명·안중필·조성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개성부에 천둥이 치다
- 달무리가 목성을 두르다
- 우의정 김우항의 이돈의 일에 대한 상소
- 이조 판서 조태채가 이돈의 옥사에 관한 일로 사직 상소를 올리다
- 대사간 이관명의 사대부들의 폐해에 대한 상소
- 이심·신사철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평안도 덕진에 천둥이 치다
- 우의정 김우항이 첫 번째 정사(呈辭)를 하다
-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호조 판서 이건명 등이 김우항의 상소로 인해 사직소를 올리다
- 사직 김진규의 임진년 과옥(科獄)의 일에 대한 상소
- 판부사 이이명이 송성명의 상소로 인해 사직 상소를 올리다
- 신사철·최경식·오명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우의정 김우항이 사직 차자를 올리다
- 전라도 일대에서 천둥이 치다
- 김상원·황귀하·홍정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권세항·조익명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언 김상옥의 과옥의 일에 대한 상소
- 판윤 민진후의 과옥의 일에 대한 상소
- 정언 김상옥의 과옥의 일에 대한 상소
- 대사헌 권상하가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 서계하다
- 여러 신하들과 제주의 재해 문제·북한 산성의 일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고평 부정 이철이 인조가 훈신들에게 주었던 수서(手書)를 바치다. 수서의 내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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