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52권, 숙종 38년 9월 1일 辛巳 1번째기사 / 1712년 청 강희(康熙) 51년
숙종실록52권, 숙종 38년 9월
- 성석기·오명항·이웅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유성이 규성 밑에서 나와 손방으로 들어가다
- 평양 등지에 지진이 일어나다
- 윤성시를 사서로, 신심을 겸보덕으로 삼다
- 정언 김유경의 당쟁의 폐습·인피한 형조 참판 홍만조의 일 등에 대한 상소문
- 과거 사건에 대한 이조 참의 송징은의 상소문
- 지평 이세덕의 상소하여 이돈의 억울함을 논하다. 이에 대한 신하들의 논의
- 임금이 경복당으로 이어하다
- 경상도 합천 땅에서 산허리가 갈라져 큰 피해를 입다
- 장령 성석기·지평 오명항이 과옥의 일로 인피하다
- 유성이 천원성 위에서 나와 곤방으로 들어가다
- 이의현을 이조 참의로 삼다
- 승지 조도빈·부교리 홍우서가 이세덕의 상소로 인피하다
- 이덕영·한영조·정필동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조 판서 윤덕준이 참의 이의현의 인사에 불만을 품고 사직소를 올리다. 이에 대한 이의현의 상소문
- 판중추부사 이유가 북한 산성을 주관할 사람의 명칭을 정할 것을 건의하다
- 응교 신심 등이 이건명의 일에 대해 논하다. 이에 대한 하교 및 신하들의 논의
- 형조 판서 김진규·판의금부사 조태채의 과옥에 관한 상소문
- 부응교 신심이 정사 공신들의 적장손으로서 입사하지 못한 사람을 서용할 것을 건의하다
- 영의정 서종태가 정사(呈辭)를 올리다
- 원성유·김진규·민진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홍수로 피해를 입은 전라도 능주 등의 고을에 휼전을 거행할 것을 명하다
- 사직소를 올린 이조 참의 이의현을 체직시키고 이만성을 참판으로 삼다
- 과옥을 지체한 형조 판서 김진규 등을 파직시키다. 수절한 이천의 양녀에게 정표할 것을 명하다
- 경상도 성주에 지진이 일어나다
-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전 부총관 전백록이 졸하니 하교하다
- 이조 참판 이만성이 고향에서 돌아오지 않자 체직을 명하고 신임을 임명하다
- 승지에게 영의정 서종태를 돈유하는 글이 잘못되었다 하여 다시 지을 것을 명하다
- 공석인 이조 판서에 송상기를 임명하고 이의현·이덕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유를 영의정으로, 서종태와 김창집을 한 단계 낮추어 좌상과 우상으로 삼다
- 이만견을 사간으로, 홍호인을 정언으로 삼다
- 주강에 나가다
- 정언 조원명의 과옥에 대한 상소문. 이를 논박하는 지평 남도규 등의 상소문
- 화성이 토성을 범하다
- 과옥에 대한 조원명의 논의를 반박하는 정언 홍우녕의 상소문
- 승지 허윤이 형조 참판 이만성을 불러 과옥의 사핵을 거행하게 할 것을 청하다
- 평안도 네 고을에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다
- 영의정 이유가 우의정 김창집과 내외 형제임을 이유로 사직을 청하다
- 평양 민가에서 화재가 발생하다
- 사간원에서 김춘택 석방의 일과 이세덕의 귀향을 환수하는 일을 정계(停啓)하다
- 홍문 제학 김진규가 대제학을 지냈다는 이유로 사직소를 올리다. 이에 대한 이조의 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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