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51권, 숙종 38년 5월 1일 癸未 1번째기사 / 1712년 청 강희(康熙) 51년
숙종실록51권, 숙종 38년 5월
- 평안도 관찰사 이제가 청나라 차관 일행의 동정에 대해 치계하다
- 윤지인을 이조 참판으로 삼다
- 충융청에서 북한 산성의 중성을 쌓기 시작하다
- 기우제를 올리다
- 김보택·이명준·심택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접반사 박권 등이 청 차관의 접대에 대한 일을 봉계하다
- 여러 신하들이 청 차관 접대의 일·북한 산성의 일·조령의 축성에 관한 일 등을 논의하다
- 임금이 가뭄의 일로 비망기를 내리다
- 좌의정 김창집이 세 번 차자를 올려 면직을 청하다
- 조도빈·이건명·권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형조 참판 권상유의 흉작이 심한 경기 고을의 진휼책에 대한 상소. 이에 대한 전교
- 예조 판서 이돈이 궁위의 여복 출입의 일·당쟁의 폐단 등에 대해 소를 올리다
- 접반사 박권 등이 치계한 청나라 목차 일행의 접대에 대한 내용
- 이조 판서 권상하가 사직소를 올리다
- 심공을 검열로 삼다
- 형조 판서 이언강 등이 죄를 범한 왕자궁 궁속을 추문하는 일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이광좌를 평안도 관찰사로 삼다
- 사직 이광적이 재해를 당했을 때의 인군의 몸 가짐에 대해 상소하다
- 접반사 박권 등이 중국과의 국경선을 정하는 일에 대해 치계하다
- 구만리·송성명·이만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주강에 나가다
- 평안도 일대에 우박이 쏟아지다
- 부응교 권첨 등이 소를 올려 시폐를 논하다
- 여러 신하들이 왜인들의 일·왕자궁 궁속들의 일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판돈녕부사 최규서가 사직소를 올리고 한재를 당해 수성(修省)하는 도리를 진달하다
- 접반사 박권이 백두산 정계의 일에 대해 치계하다
- 권성을 황해도 관찰사로 삼다
- 경연의 일·과거 부정의 일·북한 산성의 일 등에 대한 사간 권수의 상소문
- 판윤 송상기의 과거 부정의 일을 해명하는 상소
- 주강에 나가다
- 유성이 관색성 밑에서 나와 곤방으로 들어가다
- 주강에 나가다
- 정언 권두경이 상소를 올려 재해로 인한 수성하는 방도·통신사의 죄·백두산 정계의 일 등을 논하다
- 행 부제학 이건명이 과거 부정 사건에 대해 아뢰다
- 여러 신하들과 내천(內遷) 문제·대간들의 언로를 보장하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우의정 조상우가 사직하기를 거듭 청하니 허락하다
- 민진후·이하원·홍우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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