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31권, 숙종 23년 12월 2일 戊申 1번째기사 / 1697년 청 강희(康熙) 36년
숙종실록31권, 숙종 23년 12월
- 영남의 면포를 쌀을 대신하여 쇄마 등의 값으로 활용하게 하다
- 유봉서·남정중·이희무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얇은 옷을 입은 군사들에게 유의를 제급하도록 명하다
- 평창군에 지진이 있다
- 사간 여필용이 영남에는 벼슬살이하는 사람이 매우 적음을 아뢰다
- 대사간 한성우가 무지개의 변고로 경계를 진달하다
- 송화의 무인 문의원·전 교서 교리 이용징 등이 전지에 응하다
- 영의정 유상운이 정사하다
- 정시·알성시 거자의 시권에 찍는 도장의 크기를 통일하게 하다
- 암행 어사 이건명·이인병·윤지인을 경기와 호서에 파견하다
- 임경업의 손자 임중번이 그 조부의 원통함을 호소하다
- 강관 임윤원·조태채가 수령을 가려 뽑는 방법을 진달하다
- 강관 김시걸이 강계 부사 신건의 선물 증여 건의 조사를 청하다
- 박명의를 승지로, 이희무를 부수찬으로 삼다
- 죄인 신범화를 먼 변방에다 정배시키다
- 관서의 전야를 개간 파종하는 문제로 묘당이 절목 상정하게 하다
- 이여를 대제학, 이민영을 헌납으로 삼다
- 좌의정 윤지선·우의정 최석정 등이 신건에게 선물 받은 일을 자수하다
- 인삼을 선물받은 신하들을 추문하지 말도록 하다
- 김홍정·윤이림·민진장·이언강·유봉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도승지 이현석이 친경을 시행할 것을 청하고 물러나 문필에 종사할 뜻을 아뢰다
- 임경업의 처에게 정표를 더하도록 하다
- 유성이 정성 아래에서 나오다
- 이사영·김진귀·서종헌·이세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조 판서 이세백이 판의금부사를 해임해 주기를 바라다
- 지평 윤이림이 형조 판서 이언강을 파직하기를 청하다
- 동래 부사 박권이 하직하다
- 김진귀가 상소하여 사직하다
- 현종과 그의 비의 능에 실화하다
- 숙안 공주의 졸기
- 숙안 공주의 초상에 나아가다
- 낭관 한 사람을 따로 정하여 아사하고 동사한 시체를 묻게 하다
- 심정구의 장자에게 양자를 취하도록 하는 전교를 거두어 들이다
- 김시걸을 집의로, 김수증을 좌윤으로 삼다
- 여러 승지에게 공사를 가지고 입시하도록 명하고 재단하다
- 장령 김홍정이 김진귀의 상소 때문에 인피하다
- 유봉서를 교리로, 민진형을 부수찬으로, 김홍복을 대사간으로 삼다
- 사서 김창직이 상소하여 세자에게 회강을 행하기를 청하다
- 유봉서의 무리가 이세백·홍수헌을 공격하자 엄히 책망하다
- 정원에서 유봉서 등을 전보·파직한 명령을 도로 거두기를 청하다
- 영천에서 소가 새끼를 낳았는데 몸뚱이 하나에 머리가 둘이다
- 수찬 박행의가 문성공 이이를 헐뜯자 문외 출송하다
- 사간 여필용 등이 유봉서·이사상을 외직 전보한 명령을 거두기를 청하다
- 이조 판서 이세백이 유봉서가 당론으로 다른 이를 모함한다 아뢰다
- 헌납 이민영이 상소하여 유봉서가 부정하게 속인 것으로 배척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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