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종
숙종실록31권, 숙종 23년 4월 4일 癸丑 1번째기사 / 1697년 청 강희(康熙) 36년
숙종실록31권, 숙종 23년 4월
- 이동암·조태로·김창직·이정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과장에 수종을 데리고 들어간 자가 문과·무과에 부거하는 것을 허락하다
- 광주 백성들이 기근으로 곤궁해서 주장을 욕하고 군졸을 구타하다
- 이사영·박태순·이익수·이태룡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지리산에 눈이 내려 추운 날씨가 가을 겨울과 같다
- 정언 조태동이 박태순을 광주에 유임시키기를 청하다
- 주강에 나아가 처음으로 《성학집요(聖學輯要)》를 강독하다
- 정재희·임윤원·이정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제신을 인견하여 대마도에 하사하는 공작미에 관해 논의하다
- 비변사에서 각사의 폐단을 본사에서 고찰할 것을 청하다
- 귀성부에 비와 우박이 번갈아 내려 쌓인 것이 수촌이다
- 여필용을 집의로 삼다
- 대사간 박태순이 사직소를 올리다
- 지사 신완이 한재 때문에 기우하기를 청하니 그대로 따르다
- 오도일이 한재 때문에 약간의 경계를 진달하고 기우하기를 청하다
- 쌍령과 험천의 전사한 곳과 굶주려 죽은 백성들에게 제사를 지내게 하다
- 이익수·원성유 등이 기우제를 친히 지낼 것을 청하다
- 전라도 관찰사 심권의 졸기
- 김우항·이정명·이건명·이돈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금산군에 우박이 내리다
- 중신과 근시를 나누어 보내어 풍운 뇌우·산천 등에 기우하게 하다
- 승지 송창 등이 기우제를 하는 곳으로 사직이 적합하다 아뢰다
- 직접 사단에 기도하다
- 대가가 의금부 앞에 이르자 연을 멈추고 사면을 행하다
- 가뭄의 재앙이 시사하는 바를 깨닫게 하는 비망기를 내리다
- 27일에 대신에게 명하여 종묘와 사직 및 북교에서 제사지내게 하다
- 호조에서 덜어낸 어공미 6석을 율도의 진제소에 보내게 하다
- 의금부와 형조의 죄인을 관대하게 처결할 것을 명하다
- 비변사에서 인재 등용하는 방법을 아뢰다
- 이조 참판 오도일이 직임을 삭탈하기를 청하다
- 오도일을 의금부로 하여금 잡아다 추고하도록 명하다
- 충정공 오두인의 서원을 건립하게 하다
- 응교 이건명이 상소하여 경계를 진달하다
- 죄인 김덕원과 목내선을 육지에다 안치시키도록 명하다
- 여필용·이익수·조태로·박권 등을 체임시키다
- 태사에서 나이대로 앉는 제도를 회복하다
- 이야·김성적·이정겸·조대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오도일을 파직시켜 내보내도록 명하다
- 해남의 유학 민성삼이 오도일과 박태순을 비난하는 상소를 올리다
- 장령 이상훈이 본부에서 전에 아뢴 이원령 유위한 등에 관한 일을 정지하다
- 권시경·김시걸·조태동·조태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집의 이정겸이 입시한 대관이 소결할 때 간쟁하지 않은 일로 배척하다
- 이상훈 및 어버이의 병으로 지방에 있었던 자 등을 모두 체차하도록 명하다
- 금춘과 예합 등이 양녀 기생을 죽이고 그 고기를 먹다
- 팔도에 자연 재해가 심하며 호랑이가 사람을 잡아 먹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