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종
현종개수실록25권, 현종 12년 11월
- 상이 이행하에게 표리 한 벌을 내리도록 명하다
- 경기 어사 김만중이 여러 지방 수령들에 대하여 서계하다
- 좌의정 정치화·예조 참판 이만영을 청나라에 보내다
- 민시중을 대사간으로, 이섬을 헌납으로 삼다
- 상이 양심합에 나아가 뜸을 뜨다
- 전라도 금구현에서 살구나무 꽃이 피다
- 날씨가 음침하여 대낮이 마치 초저녁처럼 어두웠다
- 사간 이혜가 박지를 잘못 논한 일로 체직되다
- 정언 김환이 괴산 군수 김해를 나문하여 죄를 정하라 아뢰다
- 이합을 사간으로, 윤제를 장령으로 삼다
- 충청도 대흥에서 머리 하나에 다리 여덟인 강아지를 낳다
- 경상 감사 민시중이 수령 중에 진휼잘하는 자들을 등급으로 나눠 아뢰다
- 서흥의 조대립이 고을 부사 이우주를 죽이다
- 정언 김환은 수원 부사 성후설을 체직할 것을 청하다
- 사간 이합이 성후설을 체직하라고 청한 계에 의해 인피하다
- 윤경교를 헌납으로, 이수만을 정언으로 삼다
- 약방에 들어 진찰을 받다
- 상이 경상, 함경에 흉년이 들어 물선도 적당히 줄이라 하교하다
- 금산의 도둑 이광성을 경상에서 처형하다
- 경상도의 올해 바칠 풀솜을 감면해 주도록 하다
- 정언 조원기가 추감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체직되다
- 전라도 만경 등 아홉 고을에서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진휼을 잘한 황해도 수령을 논상하다
- 전라도 부안 등 고을에 짙은 안개가 끼어 지척을 분간할 수 없게 되다
- 평안도 강계 등에서 거둔 쌀에 대해 1결 마다 각 4두를 줄이라 하다
- 사간 이합이 암행 어사의 사찰에 대해 아뢰다
- 상이 뜸을 뜨다
- 밤에 화성이 저성으로 가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상이 뜸을 뜨다
- 주인을 살해한 사노 송남이 복주되다
- 교리 이혜를 불러 암행할 때에 일을 묻다
- 무지개가 동북쪽에 나타나다
- 경상도 대구에 짙은 안개가 끼다
- 상이 뜸을 뜨다
- 황해 도사 조창기가 상소하여 뵙기를 청하다
- 상이 뜸을 뜨다
- 지평 윤가적이 암행 어사 사찰에 대해 아뢰다
- 상이 물선과 표리는 동지까지 임시로 줄이라 명하다
- 경기 풍덕 등 안개가 끼다
- 정유악을 지평으로, 이선을 이조 좌랑으로 삼다
- 원양도 원주 등에 짙은 안개가 끼다
- 왜관에 불이 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문무과 정시를 시행하다
- 충청도 아산현에 해일이 일어나다
- 영중추부사 정태화가 병을 핑계로 사직하다
- 상이 정태화에 대해 논하다
- 전 이조 판서 이시술의 졸기
- 상이 뜸을 뜨다
- 목성이 태미원에 들어가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우의정 송시열이 우레의 변고로 상소하다
- 영의정 허적이 상차하여 면직을 청하다
- 박지를 장령으로 삼다
- 이달에 염병으로 죽은 자가 1470명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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