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종
현종개수실록22권, 현종 11년 1월 1일 己丑 1번째기사 / 1670년 청 강희(康熙) 9년
현종개수실록22권, 현종 11년 1월
- 햇무리가 지다
- 대사간 강백년 등이 황헌을 서용하지 말라고 아뢰다
- 병조 판서 이완의 사직을 윤허하지 않다
- 세입이 줄어 관리의 녹봉도 적어지다
- 정언 유상운 등이 훈련 대장 유혁연의 일로 인피했는데 출사시키다
- 수어사 김좌명이 유황을 세과로 삼자고 아뢰다
- 평안도 이산군과 희천군에 12월 29일 흰 무지개가 뜨다
- 밤에 우레가 치다
- 장선징·이원정·조형·민희·임유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라도 영암군에 12월 12일 밤에 지진이 발생하다
- 박입계의 아내 월선의 효성으로 마을에 청표하기로 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영상 정태화와 좌상 허적이 중에게 도첩을 주는 법에 대해 아뢰다
- 성균관이 상순의 윤차를 다시 거행하기를 청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. 밤에 유성인 듯한 불빛이 보이다
- 예조가 얼음 저장 때 쓰일 비용을 진휼청에서 충당하기를 아뢰다
- 우의정 홍중부의 사직 상소에 따뜻한 말로 유시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헌부가 목임기와 윤천뢰의 논죄를 정지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송준길·조한영·심재·이옥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밤에 달무리가 목성을 두르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황해도 장연과 문화에 9일 큰 우레가 치다
- 전 교리 홍만형의 졸기
- 평안도 중화에 9일 별이 떨어지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부호군 서필원이 총융사와 평시서 제조의 직책을 면직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집의 이단하 등이 서필원의 일로 인피하다
- 전라 감사 김징이 이은상과 오정위 등을 조사한 일로 인해 사직하다
- 장령 이광적이 대각의 아룀을 따르지 않은 잘못에 대해 아뢰다
- 좌의정 허적이 이은상과 오정위의 일에 대해 해명하다
- 양사가 서필원의 파직을 청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. 달이 태미원으로 들어가다
- 이유태와 송준길이 새로 제수받은 관직에 대해 사직을 청하다
- 병조 판서 김좌명이 체직을 청하다
- 화성이 방성을 범하다
- 정언 유상운이 본병으로 수어를 겸직하는 문제 등으로 인피하여 체직되다
- 형조가 이은상과 오정위에 대해 조사하여 아뢰다
- 장령 이광적 등이 해운 판관 민종도의 파직을 건의하다
- 호조 판서 오정일을 논핵하여 체직시키는 문제를 논의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서필원의 일과 호조 판서 제수에 관해 논의하다
- 권대운·이흥발·이경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. 장령 이광적 등의 인피에 대해 출사시키다
- 달이 심성을 범하다
- 김우형·홍만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장령 이하의 사직 청을 받아들이지 않다
- 강윤성의 부인 강씨를 진산 부부인으로 봉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홍문관 응교 남이성의 홍억·정중휘 등의 체직, 출사에 관한 차자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윤변과 정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간 김우형이 추감을 이유로 인피하여 체직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청나라 사신을 교외에서 맞이하지 못함을 말하게 하다
- 정언 정적이 추감을 이유로 인피하여 체직되다
- 태백이 낮에 나타나다
- 군사에게 옷을 지급하게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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