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종
현종실록19권, 현종 12년 2월
- 강화부에 해일이 일다
- 경덕궁으로 거처를 옮기다
- 유성이 나오다
- 집의 이합 등이 경릉 참봉이 오정일을 안산 금지에 묻은 일로 아뢰니 조사하게 하다
- 간원이 강백년 파직의 일을 정계하다
- 경상도에서 2만 3천 5백 53인이 주리고 함경도에서 4천 8백 69인이 주리다
- 전라도에서 2백 39인이 아사하고 1천 7백 52인이 여역으로 죽다
- 제주에서 바람과 대설로 91인이 죽다
- 이일정·심시한을 의금부에 하옥하다
- 대왕 대비와 중전이 경덕궁으로 옮기다
- 대사헌 이정기 등이 양산 군수 안후창ㆍ평안 병사 성익ㆍ상사 복선군 이남을 탄핵하다
- 좌도의 해방에 종사하는 군졸들을 구휼하다
- 평안도에서 2만 1천 6백 48인이 주리다
- 영부사 이경석이 구황할 방책을 진달하니 답하다
- 간원이 박천영의 일을 연계하니 따르다
- 헌부가 안후창과 비금도의 토지 문제를 아뢰니 처결하다
- 경기에서 대보름 이후 1백여 인이 돌림병으로 죽다
- 경상 감사 민시중이 구휼에 대해 치계하다
- 개성 유수 이정영이 구휼에 대해 치계하니 윤허하다
- 첩문을 각도에 보내 곡식을 모으게 하다
- 이만영을 예조 판서로 삼다
- 대사헌 이정기 등이 상차하여 진구할 방책을 아뢰니 답하다
- 헌부가 곡물을 내어다 파는 일을 아뢰니 품처하다
- 달무리가 목성을 두르다
- 대신과 비국의 신하를 인견하다
- 우의정 홍중보가 사직하니 돈유하다
- 이합ㆍ이익상ㆍ윤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국가의 재정을 보충하다
- 서울을 구휼하다
- 정언 정유악이 조세환을 신구하니 따르지 않다
- 충청도에서 69인이 아사하다
- 평안도는 여역으로 5십여 인이 죽고 경상도는 기아로 3백여 인이 죽다
- 정지화를 대사헌으로, 윤진을 지평으로 삼다
- 월식이 있다
- 제주 목사 노정이 도내의 기근 상황을 보고하다
- 경상도에 홍수가 나다
- 장령 김상이 성익을 탄핵한 일로 인피하니 갈다
- 전라 감사 오시수가 구휼에 대해 치계하다
- 경기 감사 오정위가 구휼에 대해 치계하다
- 달이 저수의 둘째 별을 범하다
- 간원이 연계하여 조세환을 신구하니 따르지 않자 정계하다
- 전라도에서 80여 인이 아사하다
- 원양도에서 9천 4백 90명이 주리고 1백 19명이 병사하다
- 함경도 회령에서 5인이 아사하고 강화부에서 50인이 병사하다
- 충청도 보은현 향교에서 증자의 위판을 잃었다가 도로 찾다
- 이합을 집의로, 윤원거를 장령으로 삼다
- 경상 감사 민시중이 낙강 일대의 면의 감면을 치계하니 허가하다
- 경상도 안동ㆍ경주 두 부의 판관을 임시로 폐지하다
- 고 판서 오정일의 장지 문제로 예조 참판 이만영을 경릉 안산 금지에 보내 살피게 하다
- 경기에서 10만 67인이 죽을 먹으러 가다
- 동지사 복선군 이남과 부사 정익이 돌아오는 도중에 치계하다
- 대신들과 동지사의 장계를 의논하다
- 팔도의 관찰사와 개성ㆍ강화 두 부에 하유하다
- 경상도에서 2백여 인이 돌림병으로 죽다
- 북평사를 임시로 폐지하다
- 윤계ㆍ김수오를 지평으로 삼다
- 간원이 이원정 부자의 일과 민점의 파직을 아뢰니 하교하다
- 죄가 가벼운 죄수를 석방하다
- 황해 감사 맹주서가 기근을 치계하다
- 황해도에서 1만 5천 5백여 인이 주리고 40여 인이 병사하다
- 함경도에 여역이 기승을 부리다
- 형조 판서 서필원이 매음ㆍ자연도의 목장 폐지를 청하다
- 평안도에서 33인이 아사하다
- 강석창ㆍ이헌ㆍ이익상ㆍ윤진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경상도에서 7만 4천 8백 50여 인이 주리고 90여 인이 아사하다
- 전라 감사 오시수가 무덤 도둑에 대해 치계하니 의논하다
- 진휼청에서 진휼하다
- 팔도에 기아와 여역과 마마가 심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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