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종
현종실록5권, 현종 3년 6월 1일 壬寅 1번째기사 / 1662년 청 강희(康熙) 1년
현종실록5권, 현종 3년 6월
- 이연년ㆍ이정ㆍ서필원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가 금령을 범한 북병사 정부현 등에게 고신을 뺏어야 한다고 아뢰다
- 함경 감사 권우가 안변 등지에 황충의 재해가 크게 발생했다고 치계하다
- 경외를 막론하고 기근이 심해 굶주려 죽은 시체들이 길에 가득하다
- 우찬성 송시열은 통서를 어지럽히고 예를 그르친 죄 말고도 성상을 속이고 저버린 죄가 많다
- 병조 좌랑 정재승이 군관 자격으로 북경에 따라가게 해 줄 것을 청하다
- 장령 안진, 지평 원만리가 인피했는데 옥당이 체직시킬 것을 청하다
- 각 아문과 제궁가의 선척의 숫자를 정하는 일, 사노비의 속량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여성제ㆍ김휘ㆍ이민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헌 박장원, 헌납 박세견이 소패에 응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피하다
- 강원 감사 이홍연이 삼척부에 서리가 내린 일 등을 치계하다
- 도승지 김수항이 홍명하가 시종의 사직 문제를 가지고 진달드린 것으로 인해 수찬 이숙이 패초에 응하지 않은 것을 아뢰다
- 유경창ㆍ김익렴ㆍ정만화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교리 홍주삼이 노모를 봉양할 목적으로 수령직을 청하다
- 충청 감사 오정위가 전의ㆍ문의ㆍ청안 등지의 홍수 피해를 치계하다
- 반송사 여이재가 제독 이일선이 수령을 능욕한 일에 대해 치계하다
- 홍명하ㆍ안진ㆍ오시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언 박순ㆍ이유상이 전토를 무턱대고 점유한 궁노의 일로 인피하다
- 윤지미와 원만리를 선발함에 사사로움이 개입된 것에 관한 대사성 서필원의 상소문
- 대사성 서필원의 상소에 대한 좌의정 원두표의 상소문
- 함경 감사 권우가 황충의 재해를 치계하고, 충청 감사 오정위가 홍수 피해를 치계하다
- 승지 유창과 옥당 김우형ㆍ안후열이 입시하여 《대학연의》를 강하다
- 장령 이민징ㆍ윤변, 지평 이합, 사간 이정이 서필원의 상소 내용으로 인해 인피하다
- 서필원의 상소문에 대한 도승지 김수항의 상소문
- 사직에 관한 예조 참판 박장원의 상소문
- 도당에서 권점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사직을 아뢰는 이조 판서 홍명하의 상소문
- 강원 감사 이홍연이 비와 황충의 피해를 치계하다
- 고려조의 능침을 봉식토록 명하다
- 정언 오시수와 안진 등이 도당의 신록에 관한 일로 인피하다
- 우의정 정유성이 도당의 권점에 참여하였다는 이유로 사직하다
- 서필원의 상소에 대한 영부사 이경석의 상소문
- 전 사간 박증휘와 전 부사 최일이 장성 부사로 있을 때 환곡 출납을 잘못했다 하여 기역에 장배하다
- 오두인ㆍ정계주ㆍ여이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영부사 이경석이 재차 상소하여 파직을 청하다
- 충청 감사 오정위가 온양 군수 박유동이 전패를 잃어버렸다는 것으로 치계하다
- 천안의 신일생이 실성하여 조모를 죽이다
- 황해 감사 홍처윤이 이정두가 임전과 동모하여 평산의 민전을 궁가에 팔아넘긴 사실을 치계하다
- 정언 안진이 진주 목사 이규로와 황주 판관 김현문의 하고를 삭제하여 임기를 채우게 하라고 아뢰다
- 파직을 청하는 영부사 이경석의 상소문
- 대사헌 유경창은 진상을 궐봉한 일로, 장령 이지무는 윤선도의 일로 각각 인피하다
- 전염병 환자의 진휼책과 직책을 피하려 꾀한 일에 해당하는 율, 구인의 방도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교리 이민적과 수찬 안후열이 노모를 봉양하기 위해 지방 수령직을 청하다
- 송준길ㆍ오준ㆍ임한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우찬성 송시열과 행 부호군 송준길에게 유시하여 조정으로 부르는 뜻을 전하다
- 영부사 이경석의 상소에 대한 대사성 서필원의 상소문
- 정언 안진이 이규로의 일로 인피하다
- 노산과 연산의 무덤에 제사지낼 일을 의논하다
- 기상 재해, 미곡을 바치고 면천된 사비의 일, 태봉의 석물 설치, 북로의 봉수 단절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영부사 이경석이 상소하여 체직을 청하다
- 호남에 큰 물이 지다
- 집의 오두인 등이 서원 현감 정기풍과 통진 현감 이익을 논핵하다
- 예조가 오늘이 입추절이니 정전에 나아가시는 일과 상선을 회복하는 일 등을 내일부터 거행할 것을 청하다
- 장령 이지무 등이 장리 황헌을 배소로 돌리도록 청하는 논계를 정지시키다
- 행 대사간 김휘 등이 미곡을 바친 사비를 면천시켜 줌이 마땅하다고 아뢰다
- 영남 진휼 어사 남구만이 들어와 청대하니 진휼한 일의 전말을 묻다
- 큰 비가 그치지 않아 도성 안의 가옥이 무너지다
- 영부사 이경석이 또 상소하여 사직하다
- 자신의 아들 원만리가 도당에 참여된 것에 관한 좌의정 원두표의 상소문
- 기내에 큰 물이 지다
- 기청제를 사대문에서 설행하다
- 정언 이단하가 체직을 청하다
- 태백성이 동정성 안으로 들다
- 심유ㆍ이숙ㆍ최치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영부사 이경석이 상소하여 사직하다
- 영남의 기민에게 나누어주어 진휼한 곡물을 모두 견감케 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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