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종
현종실록1권, 현종 즉위년 10월 1일 戊子 1번째기사 / 1659년 청 순치(順治) 16년
현종실록1권, 현종 즉위년 10월
- 우박이 쏟아지고 천둥이 치다
- 홍명하를 다시 기용하여 원접사로 삼다
- 유후성ㆍ조징규 등을 정배지로 보낼 것을 명하다
- 밤에 유성이 하고성 아래서 나타나다
- 전 찬선 권시를 부를 것 등을 정원에 하교하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윤비경을 장령으로 삼다
- 좌참찬 송시열이 상차하여 열성조의 휘호에 대해 아뢰다
- 영의정 정태화 등을 인견하고 송시열의 차자 내용에 대해 논의하다
- 정태화가 약방 도제조로서 여차에 들어가 증세의 차도를 살피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크게 치자 정원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청하다
- 영의정 정태화 등이 파직을 청하니 부덕한 과실을 도와달라고 답하다
- 우승지 이정영에게 전옥의 부정 유무를 적발할 것 등을 명하다
- 이조 참의 조복양이 상소하여 병을 이유로 체직을 청하다
- 영돈녕부사 이경석이 차자를 올려 요역과 부세 등에 대해 아뢰다
- 부제학 유계 등이 상차하여 산릉 행차의 명령을 이행하지 말 것 등을 청하다
- 약방이, 망제를 친히 행하지 말 것을 청했으나 받아들이지 않다
- 사헌부가 현감 안정욱을 파직할 것을 청하자 명확히 조사하여 처리하게 하다
- 사간원ㆍ사헌부가 천둥 번개의 이변으로 차자를 올려 경계의 뜻 등을 아뢰다
- 여차에 나아가 대신들을 인견하다
- 사헌부가 인평위의 시장 혁파 건을 연거푸 아뢰니 호조에 조사해 보라고 명하다
-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유성이 천선성 위에서 나와 규성 아래로 들어가다
- 고부사 우의정 정유성이 연경에서 돌아오다
- 김만기를 지평으로 윤원거를 사업으로 삼다
- 이경석 등이 산릉 종행을 멈출 것을 아뢰었으나 따르지 않다
- 자전의 하교에 의해 드디어 산릉 종행을 멈추다
- 김만기를 부수찬으로 목내선을 지평으로 삼다
- 밤에 천둥 번개가 치다
- 짙은 안개가 끼었다가 사시가 되어서는 천둥이 일고 우박이 쏟아지다
- 장령 허목이 체직을 청했으나 사헌부가 허목의 출시를 청하니 따르다
- 정원 등이 곡을 멈추고 잠시 여차로 돌아갈 것을 청했으나 따르지 않다
- 대행 대왕의 발인을 행하다
- 영릉에 장례를 모시다
- 4경에 친히 경모전에서 재우제를 모시다
- 혼전에 문안드리는 일에 대한 대신들의 논의
- 정태화가, 제례를 섭행하게 할 것을 두 자전이 권유해 주기를 전명중관에게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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