효종
효종실록10권, 효종 4년 2월
- 전남도 광주 등 다섯 고을에 천둥이 치다
- 주강에 나가 《서전》 다사편을 강하다
- 선혜청에서 건의한 충청도 진상의 가미, 외사옹의 설치에 대해 논의하다
- 주강에 나가 《서전》 다사편을 강하다
- 주강 후 공물의 감면, 창덕궁 환어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이천·교동의 위리소에 봄·여름 옷감을 보내도록 하다
- 주강에서 《서전》 무일편을 강하다
- 주강 후 강무의 제도·관서의 조적 징수 정지를 논의하다
- 흰 무지개가 해를 가로지르다
- 윤강을 동지경연사로, 송시길을 경기 감사로 삼다
- 호조의 건의로 경기·강원·충청의 공물 부활 대신 대동미로 대가를 지급토록 하다
- 왜인의 제기·악기·심의·갑주 구입을 허락하다
- 달이 동정성으로 들어가다
- 흰 무지개가 해를 꿴 일로 대신들과 공구 수성할 방도를 의논하다
- 달이 헌원성을 범하다
- 대신·육경·삼사를 모아 재변을 없앨 방책을 강구하고, 서로에 여제를 지내게 하다
- 선혜청에서 각도 명절의 삭선의 봉진 물품을 아뢰자 외방에 이전치 말게 하다
- 이경석·정태화·김육·이시백이 아뢴 재변을 해소시킬 방도
- 예조에서 친경의 의식에 대해 대신들에게 문의하다
- 영중추부사 이경여가 올린 적전 친경·어공 변통 등에 관한 상차
- 자의 윤선거가 상소하여 사직을 청하자 허락하다
- 비변사의 건의로 비변사 신하들이 1인씩 천거하여 재주에 따라 서용토록 하다
- 개성부에 전염병이 크게 돌아 의국으로 하여금 약물을 보내 구료케 하다
- 주강에 나가 《서전》 무일편을 강하다
- 숭의전에서 유생들에게 강경을 시험하여 유학 김원구 등에게 분수를 주다
- 황해도에 전염병이 크게 돌자 제사지내고 의사에게 약물을 보내도록 하다
- 황해 감사 정지화의 치계로 풍천부사 이저에게 도적을 토포토록 하다
- 주강 후 도승지 정유성의 건의로 해서 지방에 적곡을 나누어 주도록 하다
- 이조의 건의로 수령에 적합한 사람을 재신이 별천케 하다
- 경기 장단·파주·풍덕에 전염병이 크게 돌자 제사지내고 약물을 보내게 하다
- 주강에 나가 《서전》 무일편을 강하다
- 병조의 건의로 《맹자》 4권을 5번 순통한 무신 겸습독 이회에게 가계하다
- 주강 후 검토관 조복양 등이 언관의 말을 겸허히 용납하라고 하다
- 강원도에 전염병이 크게 번지자 약물을 보내고 진곡을 나눠주게 하다
- 주강 후 대사성 이일상 등과 수원의 군병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평안도 곽산군에게 눈 셋, 귀 셋, 다리 여덟, 콧구멍 네 개인 송아지가 태어나다
- 승정원에 동·서 활인소의 병자 수를 묻고 약물을 지급토록 하다
- 충훈부의 건의로 수정청을 세워 종친 훈신의 후예의 세계를 고증케 하다
- 황해 감사 이후산, 경상 좌병사 배시랑이 사조하자 면유하다
- 주강 후 조복양 등과 약재의 하송, 《벽온속방》의 초출 번역 등을 논의하다
- 상번 군사 중 부모와 본인이 여역에 걸린 4백 80여 인을 귀향시키다
- 사헌부의 건의로 한성부에 거주하는 종실을 조사하여 책자를 만들도록 하다
- 흰 무지개가 해를 가로지르다
- 윤순지를 도승지로, 조구석을 지평으로, 조복양을 부교리로 삼다
- 평안 감사 허적이 사조하자 면유하다
- 승정원과 재변에 대처할 방도를 의논하고 조석윤을 서용토록 하다
- 창덕궁으로 환어하다. 환어할 때 석성인 서서가 환어치 말라고 서계하다
- 대사헌 오준·대사간 김익희와 양사 관원들이 인피하자 사직치 말라고 하다
- 교리 홍처윤 등이 인피하자 사직치 말게 하고, 조구석·서원리를 출사시키다
- 이조와 대신들이 6조의 별천법을 논의하다
- 예조에서 벽온에 관한 처방을 뽑아 간행하여 각도에 보내다
- 민응형·정유성·이지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신, 비국 신하를 인견하고 재이를 해소시킬 방안을 논의하다
- 《서경》을 병풍에 써 올린 심지한·홍처후에게 마장을 내리다
- 동지중추 민응형이 양주에서 올린 공안 개정, 제언 혁파 등 5개조의 상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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