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49권, 인조 26년 12월 2일 壬辰 1번째기사 / 1648년 청 순치(順治) 5년
인조실록49권, 인조 26년 12월
- 가례청에서 숭선군의 납폐 때 선온하는 절차에 대하여 여쭈다
- 부산의 왜관의 왜인들이 담장을 물려 쌓는 것을 허락지 않으므로 터를 닦지 못하게 하다
- 최내길·오정일·오정위·신속·김홍욱·이천기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해에 햇무리가 겹치고, 흰무지개가 햇무리를 가로질러 해를 가리키다
- 유성이 자리를 옮기다
- 동지사 오준이 칙사 4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치계하다
- 전 대정 현감 오영발이 제주의 폐막 열세 가지 일에 대해 소장을 올려 아뢰다
- 승문원의 참하관이 없으므로 설서 최일과 검열 이후·신혼에게 임무를 겸하게 하다
- 유성이 자리를 옮기다
- 김광욱·이정영·신열도·홍명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우참찬 조경이 시제로 추감받은 일 때문에 소장을 올려 대제학을 사퇴를 청하나,허락하지 않다
- 추위가 극심하므로 전옥의 가벼운 죄수를 석방시키다
- 전주에 지진이 발생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강원 감사 유석이 황지 등을 답사하여 묘를 찾은 경과와 주변 형세를 치계하다
- 박경지 등 7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. 왕자 숙을 낙선군으로, 세자의 둘째 딸을 숙명 군주로 삼다
- 고 장현광·김장생·박지계·정경세의 자손과 문생을 녹용하기 위해 해당 도의 감사에게 보고하게 하다
- 소현 세자의 둘째 아들 이석린이 제주의 배소에서 죽자, 배소의 나인을 잡아 문초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유성이 자리를 옮기다
- 지평 이수인이 소장을 올려 변방의 가혹한 부세와 군역으로 인한 군졸들의 고통을 아뢰다
- 태백이 나타나다
- 태백이 나타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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