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36권, 인조 16년 3월 2일 乙丑 1번째기사 / 1638년 명 숭정(崇禎) 11년
인조실록36권, 인조 16년 3월
- 유성이 나타나다
- 강석기·최혜길·김홍욱·이상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간원이 숙천 부사 위정철의 파직을 계하니 윤허하다
- 좌의정 최명길이 출사하다
- 이상형·홍명일·김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동지 이경여가 문경의 어류 산성에 대해 계하다
- 의주 부윤 임경업이 한인 장수기에게서 들은 내용에 대해 치계하다
- 주강을 마친 뒤 이시백과 유철이 병사와 수사에 대해 계하다
- 비국이 석전에 소 대신 돼지나 양을 쓰기를 청하다
- 남이공·이목·심동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상을 더 준 일과 종묘 사직을 모시는 관원의 죄에 대해 간원이 계하다
- 충주와 청풍에서 석유황이 생산됨을 알고 제련하게 하다
- 양양 부사 유항을 정배하다
- 헌부가 전옥의 횡포를 계하다
- 신풍부원군 장유가 포로로 잡혀 갔다 돌아 온 부녀자들의 이혼 문제에 대해 계하다
- 강화의 백성이 성 안 밭에서 금인을 얻어 받치다
- 강화의 승천부에 제방을 수축하여 백성을 이롭게 하다
- 강릉과 삼척에 큰 바람이 불고 불이 나다
- 동래 부사 정양필이 일본에서 있었던 기독교인의 처치에 대하여 치계하다
- 주강을 마친 뒤 가례와 상벌에 대해 의논하다
- 영의정 이홍주가 치사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대제학 이식이 모상을 당하다
- 간원이 윤선도의 죄에 대해 계하다
- 도성 안에 왜보를 거짓으로 전파하니 포도청이 잡아 죽이다
- 중전의 자리가 빈 지 오래되어 여자를 간택하라고 명하다
- 홍보·조수익·최유연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명나라의 배반한 장수 심지상이 심양으로 투항해 들어가다
- 신풍부원군 장유의 졸기
- 충청 수사 이영달이 군사를 발할 때는 표신을 내려달라 계하다
- 북로에 큰 기근이 들다
- 이경석·한여직·윤강·조중려·심동구·성이성·남노성·신유·윤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심연을 제주 목사로 삼다
- 비국이 경상 좌수영의 설치에 대해 계하다
- 대신과 비국 당상을 인견하여 왜정에 대해 의논하다
- 주강을 마친 뒤 박종부와 관직 제수에 대해 의논하다
- 비국이 유림의 행차에 대해 청나라에 보낸 자문
- 심양에 있는 세자가 4월 초하루에 올리는 음식을 줄이게 하다
- 지평 심대부가 신경원의 죄 등에 대해 계하다
- 정원에서 지평 심대부의 계문을 반환하려는 것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지평 심대부가 사직하자 윤허하다
- 대사헌 서경우 등이 심대부를 따라 인피하다
- 대제학 이경석의 사직을 허락하지 않다
- 알성하는 예를 정지하고, 정시를 열다
- 이경여를 부제학으로, 전식을 대사성으로 삼다
- 영의정 이홍주 등이 강도에서 사절한 사람의 처리 방법을 아뢰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황해도에 비 대신 서리가 내리다
- 이현영·전식·서상리·최문식에게 대간의 직을 제수하다
- 예조에서 관시의 원점을 낮추어 응시생을 늘리자고 청하다
- 호조·병조 판서를 불러 군량의 준비 상황과 피난할 곳을 묻다
- 정시를 보여 황위 등 15인을 취하다
- 비국에서 허완을 추증하기를 청하다
- 해의 빛깔이 핏빛과 같고, 밤에 유성이 나타나다
- 예조가 기우제에 대해 계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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