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35권, 인조 15년 9월 1일 丙寅 1번째기사 / 1637년 명 숭정(崇禎) 10년
인조실록35권, 인조 15년 9월
- 신계영을 강도 유수로 삼다
- 우의정 장유에게 승지를 보내어 출사할 것을 돈유하다
- 하리의 간사함을 막기 위해 백관에게 산료 대신 과록을 주도록 명하다
- 남 별전에서 친히 제사하다
- 영중추부사 이홍주가 치사를 청하나 윤허하지 않다
- 양사가 김자점 등을 법대로 처리하길 연계하니 윤방만 파직시키다
- 접때 밤 중의 소동으로, 한성부의 당해 당상 등을 추고하도록 하다
- 이홍주·심동귀·김휼·김반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헌부가 여이징 등의 관작을 삭탈할 것을 연계하니 파직하라 명하다
- 비국의 청으로 윤의립을 체직시키다
- 김시양이 어구마를 사양하는 상소를 올리자 이에 대한 답변
- 헌부가 여이징·한흥일의 관작을 삭탈할 것을 연계하니 허락하다
- 영의정 이홍주의 치사를 윤허하지 않다
- 주강에 《시전》을 강하다. 최명길을 인견하고 인재 부족에 대해 논하다
- 천둥이 치다
- 비국의 건의로 철곶 첨사 김득남을 포상하게 하다
- 유성이 나타나고 밤에 번갯불이 있다
- 영의정 이홍주의 치사를 윤허하지 않다
- 밤에 번갯불이 있었고 화성이 태미 서원 안으로 들어가다
- 김상을 우승지로 유철을 정언으로 삼다
- 호조가 재정 형편상 녹봉을 주기 어렵다고 아뢰니 이에 따르다
- 좌의정 최명길이 신하들이 벼슬하지 않으려는 것을 추고하도록 청하다
- 조강에 《시전》을 강하다. 군사 징발 문제를 문서로 물을 것을 결정하다
- 승지를 보내어 영의정 이홍주에게 출하 하도록 돈유하다
- 비국의 건의로 전 현감 최금을 포상하게 하다
- 서경우·이경석·권우·유심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주강에 《시전》을 강하였다
- 전 의정부 우참찬 장현광의 졸기
- 헌부가 강도에서 절의를 지키다 죽은 사람들을 정표하기를 청하다
- 예조 좌랑 허박이 만언소를 올려 시무를 아뢰다
- 밤에 천둥이 치다
- 심동귀를 사간으로 조중려를 지평으로 이계를 장령으로 삼다
- 성천에 우박이 내리다
- 좌의정 최명길을 소견하여 여자 공납 문제 등을 아뢰고 유백증을 천거하다
- 이목·김여옥·조중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연접 도감이 병조를 거치지 않고 계하 받아 공문 보낸 것을 추고하게 하다
- 헌부의 청으로 경릉 참봉 권억을 사판에서 삭제하게 하다
- 김경징을 사사하고 강진흔·변이척을 참형에 처하다. 사론
- 김경징을 예장하도록 하명하였으나 예조의 건의로 명을 거두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주강에 《시전》을 강하다. 부제학 이경석이 인재를 신중히 쓸 것을 아뢰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고 유성이 나타나다
- 밤에 번갯빛이 있었다
- 정치화·권우·유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조강에 《시전》을 강하다. 심기원·신경원을 남한에 이배시키게 하다
- 연풍현에서 땅이 가라앉다
- 밤에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간원이 황일호와 이홍연의 파직을 청하다
- 양사가 합계하여 심기원의 이배를 반대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영의정 이홍주가 재해로 면직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주강에 《시전》을 강하다. 김수현과 이경석이 정사를 더욱 잘 살필 것을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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