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28권, 인조 11년 5월 1일 壬辰 1번째기사 / 1633년 명 숭정(崇禎) 6년
인조실록28권, 인조 11년 5월
- 호차가 서울에 올 때 대신을 보내 의정부에서 맞게 하다
- 강원도 금성현에서 우박이 내리다
- 춘신사 박로가 금에 들어가지 않고 치계를 올리다
- 금의 차사 용골대 등이 떠나다
- 강석기를 대사헌으로 삼다
- 간원이 호조의 문서 보관 소홀을 비판하다
- 상이 모화관에서 영칙례를 거행하다
- 홍문관 제학 홍서봉이 지은 대사 교서
- 성하연 등의 위리를 풀고, 강익문 등을 석방하다
- 도독 오안방이 파면되고 총병 양어번이 등주로 대신 오다
- 예조가 증광 별시에 이어 육백관시를 실시하라고 청하다
- 상이 주청사 홍보 등을 불러 중국의 사정을 묻다
- 대신을 보내 숭은전에 고명을 올리고 봉진관 이하에게 포상하다
- 김육을 승지로 임명하고 박지계를 특명으로 집의로 삼다
- 죽은 이귀의 녹봉을 3년간 그대로 지급하라고 명하다
- 한성부의 못 물빛이 피와 같다
- 관향사 박추가 안주 등 성에 지출되는 양식을 보고하다
- 헌부가 사면 명령에 부당한 점이 있음을 들어 환수를 청하다
- 태감 하봉충이 등주에서 오니 조정에서 접반사를 차임하여 보내다
- 우의정 김상용이 병으로 사직하였는데, 29번째에 이르러 허락하다
- 김상용·이영웅·홍처후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감 후용이 등주로 돌아가다
- 함경 감사 김기종이 낭호에게 회답서를 전한 일을 보고하다
- 김기종·이안눌·최명길·김상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판 최명길이 대제학 겸직을 체차해 주길 청하다
- 김광현을 대사간으로 삼다
- 한인급 등을 경사로 보내 세자 책봉을 주청하게 하다
- 조익·김신국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부제학 이식이 사론의 배척, 광해조 신하의 사면 등을 비판한 차자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