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18권, 인조 6년 4월 1일 壬辰 1번째기사 / 1628년 명 천계(天啓) 8년
인조실록18권, 인조 6년 4월
- 숭정전에 나아가 배표례를 행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햇무리가 지고 유성이 나타나다
- 의주 부윤 엄황이 청과 포로를 속환하는 문제를 보고하다
- 모문룡과 쌀 운반선 문제를 교섭하다
- 진성이 태미 동원 상상성을 범하다
- 망묘례를 행하다
- 하향 친제를 의례대로 행하다
- 간원에서 권도를 용서할 것을 청했으나 받아 들이지 않다
- 김류가 권도를 용서할 것을 청하자 받아 들여 권도를 외직에 보임하다
- 최산휘가 공신에 오르는 것을 사양하다
- 허적이 공신 직을 사양하다
- 익녕군 홍서봉이 공신직을 사양하다
- 김설의 사면을 청했다는 이유로 이경직 이외의 금부 당상을 삭직하다
- 청천강 이북 지방의 백성을 진구하기 위해 결성 창고의 곡식 1천석을 보내게 하다
- 김상용·홍서봉·허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이귀가 소무 공신과 영사 공신의 책정에 잘못이 있다고 차자를 올리다
- 비국에서 청과 개시하는 문제로 아뢰다
- 회답사 이란 등을 시상하다
- 내수사 차인을 가둔 흥양 현감을 파직하고 추고하다
- 김상헌·임광·최혜길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충훈부에서 충의위 체아에 대해 전례대로 녹을 지급할 것을 청하다
- 정충신이 청과 모문룡의 관계에 대해 보고하다
- 모문룡과 청과의 관계에 대해 성준구가 치계하다
- 신경원이 청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을 속환하는 방법을 고려할 것을 청하다
- 성준구가 곡식 2천석을 내어 청천강 이북의 기민을 구제할 것을 청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이조 판서 장유가 흥양 현감을 파직한 일의 부당함을 지적하다
- 대사간 김상헌이 서성을 하옥하고 권도를 파출한 것을 예로 들면서 좀 더 대간의 의견에 겸허할 것을 상소하다
- 장현광이 사직을 청하다
- 합사하여 인성군을 죄줄 것을 청하였으나 윤허하지 않다
- 정충신이 신병 치료를 청하다
- 김광현·이사상·오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배표례를 의식대로 행하다
- 정홍명·홍서봉·이현영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전 우찬성 이직언의 졸기
- 김기종이 중국의 병사 2000명이 선천을 거쳐 의주로 향했다고 보고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조묘의 국기일이라는 이유로 정계한 양사 관원을 체차하다
- 원옥을 심리한 형조의 별 단자를 가지고 하교하다
- 의거하고 호종한 자에게 관직을 제수하라는 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다
- 예조에서 기우제를 행할 것을 청하다
- 권도를 흥양 현감에 임명하다
- 태백성이 나타나다
- 금부 리 정사남이 역적 이수향을 체포하자 시상하다
- 이수향의 초사와 관련하여 나인 업이 등을 국문하다
- 이목·고부천·오단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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