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8권, 인조 3년 3월 1일 己酉 1번째기사 / 1625년 명 천계(天啓) 5년
인조실록8권, 인조 3년 3월
- 밤에 불빛 같은 기운이 있다
- 모 도독이 돈을 주조하여 통화하기를 청하였으나, 허락하지 않았다
- 평안도 창성 지역에 여역이 퍼지자 의관을 보내 약을 가지고 가서 구제하게 하다
- 사헌부가 정명 공주의 궁노를 가두다
- 밤에 불빛같은 기운이 있다
- 제주의 공상을 추징하는 영을 해제하고, 무남·무녀의 세포를 감하도록 명하다
- 헌부가 외방에서 과거를 보이는 폐해와 인징·족징의 폐해에 대해 논하다
- 헌부가 황해 감사 권첩의 파직을 청하다
- 간원이 사옹원에서 공주의 집에 신선한 꿩을 진배하라는 명을 거둘 것을 청하다
- 지사 정경세가 공주의 제택에 관한 일 등을 논하며 왕에게 아량을 가지라고 아뢰다
- 간원이 태만한 수령과 감사를 처벌하고, 추고할 것을 청하다
- 이괄의 변란 때 충성을 다한 이중로의 아비 이인기를 실직에 제수하도록 하교하다
- 호조가 사신을 맞이하기 위해 모문룡에게 은자를 빌리자고 건의하다
- 녹훈 도감이 공신 유효걸과 문회 등의 교서를 다시 짓기를 청하다
- 권진기를 황해 감사로 삼다. 정광경·최현·유백증·이형원 등의 인사를 실시하다
- 밤에 불빛같은 기운이 있다
- 충청도에 여역이 퍼지자 본도 감사에게 의원과 약을 보내라고 명하다
- 이현영·엄성 등이 관작과 상벌을 아낄 것과 수상을 속히 결정할 것을 청하다
- 대사성 최현이 사직을 청하다
- 황해 감사 권첩이 본도의 문과와 무과의 대과를 한성시에 합하여 보이기를 청하다
- 비변사가 지뢰포를 서로에서 만들어 전수하는 곳에 배치할 것을 건의하다
- 간원이 윤휘의 사면 문제와 내수사 추쇄관의 민폐에 대해 아뢰다
- 주강에 《맹자》를 강하다
- 연흥부원군 김제남의 유족인 김천석 형제에게 실직을 제수하라고 명하다
- 간원이 소어와 위어를 무단히 배정한 사옹원의 당상과 낭청을 추고하자고 청하다
- 헌부가 공주 목사 송흥주의 파직을 청하다
- 윤의립·조익·이기조의 인사를 실시하다
- 특진관 이귀가 사직을 청하고, 김상헌의 복직을 청하다
- 병조 판서 서성이 영조하러 거둥할 때 호위 군사의 징소를 청하였으나 거절하다
- 도원수가 감사를, 병사가 부원수를 겸임하는 문제와 사신 접대 문제를 의논하다
- 최명길·오윤겸·이준·신흠이 변법에 관하여 논의하다
- 윤휘의 문외출송에 관한 논계를 잘 처리하지 못한 사람들을 체직하다
- 전라도 암행 어사 박정이 장흥 부사 이정철의 죄상을 계문하다
- 이식·서경우·이윤우·정백창·정세구·유백증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강원도 감사 조존성이 간성군의 납세 미납분을 인성군의 지대에 쓰기를 계청하다
- 정백창·권도·김광현·이경석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참찬관 최명길, 지사 이정구와 절의에 관한 것 등을 논의하다
- 헌부가 공납할 물건을 방납하는 자에게 탐장법으로 다스릴 것을 건의하다
- 정립·강홍중·신계영이 일본에서 사람들을 쇄환해 오고, 부산에서 계문하다
- 천산사의 중 조영이 노적의 정세에 대해 말한 것을 의주 부윤 이완이 아뢰다
- 방수하는 군졸의 처자에게는 조사가 나올 때 요역을 시키지 말 것을 하유하다
- 온성부 판관 장황을 하옥하다
- 비변사가 남이흥에게 황해도 등의 순변사를 겸임시키자고 건의하다
- 이형원·엄성·김육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이조 판서 김류에게 대간의 직을 자주 체직하지 말라고 이르다
- 행 부제학 최명길이 관제·전제·병제를 개혁해야 한다는 차자를 올리다
- 연평부원군 이귀가 부모 묘에 분황제를 지내러 가겠다고 하다
- 동지경연사 정엽이 병을 이유로 해면되기를 청하다
- 오백령·김주우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호우로 목릉이 훼손되자 중사와 사관을 보내 봉심하다
- 목릉의 수축을 8월 이전에 하기로 결정하다
- 간원이 목릉의 능참봉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
- 상이 이서에게 남한 산성의 역사 상황을 묻고, 시독관 엄성이 비에 관해 아뢰다
- 정언 이경석이 간관을 접견하여 허심탄회하게 받아들이는 아량을 가지라고 아뢰다
- 경상도 암행 어사 이경여가 베를 거두는 조목, 내수사 노비에 관한 문제를 진달하다
- 최명길·홍서봉·이준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헌부가 김경운·이희건의 공을 조사하게 하고, 언로를 크게 열 것을 건의하다
- 간원이 호표피를 공납하는 수량을 경감하자고 건의하다
- 이완이 한인을 때려 죽인 문제로 자급이 깎인 사실을 모 도독에게 알려주다
- 동양위 신익성에게 영창 대군의 비문을 쓰도록 명하다
- 윤형언·김반·나만갑·오준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간원이 전 부사 이정신을 사판에서 삭제할 것을 건의하다
- 황해 감사 권진기를 인견하고, 군정을 잘 처리하라고 이르다
- 이귀가 경평군의 작태와 김신국을 사은사로 결정한 문제에 대해 아뢰다
- 영사 신흠이 군자를 중용하라고 아뢰다
- 각사의 윤대관을 인견하다
- 조강이 늦은 이유를 정원에 추궁하다
- 이형원·이경석·김광현·이준이 체직되다
- 헌부가 능원군이 살인한 것에 대해 아뢰다
- 좌의정 윤방이 해직되기를 청하다
- 적장 이영방이 화친하기를 바라자 군사를 의주에 파견했다고 모 도독이 말하다
- 모 도독이 회첩을 보내고, 우리 나라에 책봉하는 새 예전이 있음을 하례하다
- 녹훈 도감이 국가의 회맹하는 전례에 남쪽 수령들이 참여하게 하도록 건의하다
- 녹훈 도감이 공신 중에 자급을 강등한 자에게도 회맹제에 참여시키자고 건의하다
- 엄성·김치·윤순지·유백증·김남중·박정현 등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전 참의 조익이 상소하여 김진서에게 곡식을 받았다는 것이 무고임을 진달하다
- 헌부가 능원군의 살인 사건에 대해 아뢰다
- 상이 주강에 《맹자》를 강하다
- 정립·강홍중·신계영 등이 일본 국왕의 복사서를 가지고 와서 복명하다
- 비변사가 모 도독의 건의에 따라 피득침을 국문하자고 건의하다
- 이완이 백성들이 유리하는 문제와 도독부가 양식을 독촉하는 문제에 대해 치계하다
- 선전관을 보내어 온성에서 유원 첨사 전윤홍을 참하다
- 왕세자가 연평부원군 이귀를 불러 보다
- 훈련 대장 신경진과 이서 등이 도감의 군사에게 농번기에 휴가를 보낼 것을 청하다
- 정백창·이경용에 대한 인사를 실시하다
- 특진관 이귀가 학문하는 사람들을 불러들이는 문제와 정온을 치죄할 것을 건의하다
- 정립·강홍중·신계영을 인견하고 왜국의 사정을 물어보다
- 조강에 《맹자》를 강하다
- 함경 감사가 피난해 온 요동 사람들을 내지로 보낼 것을 청하다
- 참장 서고신이 가달과 말을 인솔하고 창주에 전입하다
- 비변사가 중국의 도찰원 어사 무지망에게 사첩을 보내기를 청하다
- 헌부가 ‘사자’를 금단할 것을 청하다
- 종을 죽인 죄로 능원군을 추고하라고 하교하다
- 승지 정광성·이성구가 능원군의 살인에 대해 논하다
- 최명길·김주우·윤형언 등이 왕손을 모함했다는 죄목을 받았으므로 인피를 청하다
- 의주 부윤 이완이 도독부에 쌀 5백 석을 준 문제에 대해 치계하다
- 해평 도정 이길에게 어머니와 함께 인성군을 만나도록 허락하고 말을 내주다
- 주강에 《맹자》를 강하다
- 승지 정광성·이성구·이목이 대간을 체차하라는 명을 거둘 것을 청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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