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5권, 인조 2년 3월 1일 乙卯 1번째기사 / 1624년 명 천계(天啓) 4년
인조실록5권, 인조 2년 3월
- 불빛 같은 운기가 있었다
- 검찰사 정경세가 영남에서 돌아와 백성들의 처지에 대해 보고하다
- 의금부가 김응창·임박을 탄핵하다. 뒤에 모두 효시하다
- 동방에 불빛 같은 운기가 있었다
- 자전이 진상을 줄이라고 정원에 하교하다
- 비변사가 서방 군졸들에게 당분간 1결의 전세를 면제하게 할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강대진을 사간원 정언으로 삼다
- 안주 목사 정충신 연안 부사 남이흥 등에게 힘써 싸운 사람을 조사하게 하다
- 전 승지 조우인 등이 민성징의 장계 내용에 대해 변명하다
- 이제의 처남 윤형산과 이괄의 군관 이석윤을 죽이다
- 군사들을 안집시키라고 감사에게 유시하다
- 간원이 중영장 황덕영·이준 부자와 전 군수 김민직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
- 검열 김광현을 파직하고 이경립을 훈적에서 삭제하다
- 김덕여·김애남·배금이·임백 등을 효시하다
- 불빛 같은 운기가 있었다
- 옥당에서 이안눌·황치경을 탄핵하고 양사의 체차를 건의하다
- 비변사가 겨울의 방수에 대하여 건의하다
- 특명으로 장만을 우찬성에 제수하다
- 장령 장현광이 모속관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
- 남한 산성의 축조와 군량 및 기인의 가포 등에 대해 논의하다
- 안유훈·한명진·여정언 등을 효시하다
- 효자인 현감 김범효 진사 박언성·김언건 생원 강식의 문려에 정표하다
- 장령 장현광이 사직하다
- 홍문관 부응교 윤황과 교리 이목을 체직시키다
- 이제를 잡은 공로로써 안사함의 자급을 올려주고 한교는 복직시키다
- 호종한 공로를 상주는데 차등이 있게 하다
- 이안눌을 탄핵하는 공조 참의 김덕함의 상소
- 간원이 기익헌의 상소를 바친 색승지의 체차와 이안눌·황치경의 유배를 청하다
- 비변사가 안현에서 힘써 싸운 사람들에게 포상할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정엽·장현광·박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적에게 붙은 송도 유생 김경선을 효시하다
- 천둥과 번개가 크게 쳤다
- 헌납 김시양이 체직을 청하다
- 대사간 이수광과 정언 권확이 체직을 청하다
- 삼도 대동청이 대동 사목의 시행과 방납의 폐단에 대해 건의하다
- 삼공과 대동청의 일에 대해 의논하다
- 장만·정충신 등 진무 공신 27인을 책정하다
- 장령 이형원이 대가를 수행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파면해 줄 것을 청하다
- 간원이 부호군 이안눌과 춘천 부사 황치경·박내장을 탄핵하다
- 대사헌 정엽이 겸대한 대사성의 직책을 사퇴하다
- 완풍군 이서가 전쟁에 쓰이는 말과 남한 산성의 형세에 대해 아뢰다
- 황해 병사 변흡이 황주의 관방 상태에 대해 아뢰다
- 헌부가 행 부호군 이안눌과 춘천 부사 황치경 교리 양경우를 탄핵하다
- 집의 장현광이 적의 제거와 도둑의 금지 방도에 대해 상소하다
- 비변사가 종자의 보급과 구사 수를 감소시킬 것을 대해 아뢰다
- 간원이 전 지평 김령의 파직을 청하다
- 헌부가 조세의 감면에 대해 건의하다
- 윤지를 지평으로 정광경을 부응교로 민형남을 춘천 부사로 삼다
- 집의 장현광이 남방의 민심 등에 대해 아뢰다
- 영의정 이원익과 서평부원군 한준겸에게 집 한 채씩 하사하다
- 연안 부사 남이흥 안주 목사 정충신과 함께 오랑캐의 방어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이원익·이서·신경진과 장수의 주의와 권점 등에 관해 의논하다
- 모 도독이 차관 모유준 등을 보내 역적 이괄의 난을 평정한 것을 축하하다
- 주문사 이경전·부사 윤훤이 책봉을 승인받는 일에 대해 북경에서 아뢰다
- 이괄 난의 평정을 축하하는 모 도독의 게첩과 이에 대한 답서
- 해가 흔들리다
- 부원수 이수일이 평안도의 입방 군사에 관해 아뢰다
- 수령의 출척과 장오법 및 남한 산성의 축조에 대해 의논하다
- 연평부원군 이귀가 사직하다
- 집의 장현광에게 내의를 보내어 간병하게 하다
- 삼도 독향 어사 한인급이 공사 미곡 1만 5천여 석을 거두었다고 보고하다
- 양사가 합계하여 기준격·임강·기윤헌·이욱 등을 탄핵하다
- 간원이 상가(賞加)를 잘못하였다고 하여 담당 당상관과 낭청의 추고를 청하다
- 도성에서 장차 변란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문이 퍼져 소동이 일어나다
- 황익·이원로·이극경 등의 자급을 올려주다
- 주문사 이경전 등의 선래 역관과 군관 등의 자급을 올려주다
- 일본 사신인 지정이 사신을 파견해 줄 것을 독촉하다
- 영의정 이원익이 체찰사를 사직하다
- 도승지 이홍주가 사직하다
- 의금부가 죄인의 석방에 대해 아뢰다
- 원 군문이 배 한 척을 보내다
- 이준·이옥을 처형하다
- 헌부가 독향사의 임무를 정지시킬 것과 민성징을 나국할 것을 청하다
- 비변사가 북방의 무사로 하여금 숙위에 충당할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대사간 이현영과 장령 최연을 체직시키다
- 연평부원군 이귀가 체직을 청하다
- 포도 대장이 유언비어를 유포한 사람을 효시할 것을 청하다
- 모 도독이 이견을 보내어 이상길·정두원·정충신·윤의립을 포상해 줄 것을 청하다
- 모 도독의 이상길·정두원·정충신·윤의립의 포상 요청에 대해 삼공과 의논하다
- 이상길·정두원·정충신·윤의립의 포상을 청하는 모문룡의 게첩과 이에 대한 답서
- 장만이 공훈 명칭의 삭제와 도원수직의 사퇴를 바라는 차자를 올리다
- 간원이 박내장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
- 집의 장현광이 병으로 사직하다
- 비국이 반신과 도신으로 하여금 요동 백성의 약탈 방지에 대해 독부에 말하게 하다
- 도원수 장만을 겸 개성 유수로 삼다
- 승지 김자점이 구굉을 기복시켜 직숙하게 할 것에 대해 아뢰다
- 경상 감사 이민구가 항왜로서 적을 따른 자를 변방에 옮길 것을 건의하다
- 장현광에게 당상관의 자급을 주고 실직을 제수하라고 명하다
- 헌부가 유언비어로 인해 도성을 떠나는 백성을 효유할 것을 청하다
- 황치경을 탄핵하는 인제 현감 윤형각의 상소
- 이시언·장유·조성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주강에서 붕당의 제거와 대간의 폐지 및 선조의 휘호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예조가 선조의 휘호와 옥책을 만드는 일에 대해 대신과 의논하다
- 종묘·사직·남별전의 수복들에게 상을 주다
- 주강에서 숙위와 남한 산성의 축조 등에 대해 의논하다
- 이서 등에게 군관을 거느리고 궐내에서 숙직하게 하다
- 호조가 악공에게 건복 대신 융복을 입힐 것을 청하다
- 다시 백관에게 녹봉을 주라고 명하다
- 군량으로 쓴 정명 공주 전장의 곡물을 갚아주게 하다
- 능성군 구굉이 상제 마치기를 청하다
- 공조 참의 장현광이 사직하다
- 호조가 해서 지방에 있는 진전의 역과 전세 및 삼수량을 반감해 줄 것을 청하다
- 충청 수사 이창정이 미납된 군량미를 탕감해 줄 것을 청하다
- 간원이 행 사용 안위와 전 수사 이담 및 영광 군수 원두표를 탄핵하다
- 함경 감사 권반이 재덕·성진·학성 등의 산성 수축에 대해 건의하다
- 헌부가 구인기와 이시담의 당상관 진급은 부당하다고 아뢰다
- 간원에서 이광호를 효시하고 황회·황해를 유배 보낼 것을 청하다
- 호조에서 기민의 규휼을 연기할 것을 청하다
- 호조에서 역란에 의해 속공된 가산을 돌려주는 일에 대해 건의하다
- 이수광·정온·김장생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공조 참의 장현광이 다시 사직하다
- 주강에서 남이웅을 추고하는 일과 과거 및 음서 등에 대해서 의논하다
- 폐인 이지의 딸과 광해군의 딸에게 요미를 주다
- 호종한 포수와 종정한 포수에게 은 3천 냥을 나누어 주다
- 도원수 장만이 서북 변방의 수령을 천거하는 일을 사양하다
- 연평부원군 이귀가 인성군 이공을 탄핵하다
- 해가 흔들리다
- 헌부에서 남이웅 추고하는 일을 정지할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무신을 낭관에 임명하는 일과 호종한 자에게 관직을 주는 일에 대해 의논하다
- 조익을 사인으로 정백창을 헌납으로 삼다
- 이시발·김기종·임서 등의 자급을 올려주다
- 호조에서 강화 지역의 요역을 면제시켜 줄 것을 청하다
- 이안눌을 귀양보내고 황치경을 부처(付處)하다
- 관향사 정두원이 도독이 군량을 교환하자는 제의를 했다고 보고하다
- 의주 부윤 유비가 귀순한 가달의 폐해에 대해 보고하다
- 비변사가 관향사 정두원에게 독부에 양식이 고갈된 사정을 알리게 하다
- 김신국·최관·이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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