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조
인조실록4권, 인조 2년 1월
- 흰 무지개가 해를 꿰다
- 회양 부사가 방어사 겸임하는 것을 혁파하다
- 정원이 정월 초하루에 일변이 있었음을 아뢰고 삼가하기를 청하다
- 이서·김시언·윤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헌부가 자전에 바치는 종이를 줄일 것을 청하다
- 호조가 관원의 녹봉을 반감할 것을 청하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독하다
- 주강에서 원자의 강학과 반정에 관해 중국에 고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다
- 주강에서 성운에게 포증하는 것을 윤허하다
- 장유가 대동법과 민역·해방·역로 등의 입안에 대해 아뢰다
- 서방에 붉은 빛이 나타났는데도 살피지 않은 관상감의 당직 관원을 의금부에 내리다
- 홍문관이 덕을 닦고 허물을 살피라는 차자를 올리다
- 모 도독 군사들의 화가 미치므로 이상길로 하여금 타이르게 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손방·간방 등에 운기가 있다
- 목성이 헌원대성을 범하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독하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독하다
- 간원이 대간의 직임과 성근(省覲)의 폐단에 대해 아뢰다
- 계운궁에 문안하다
- 비변사가 이귀가 모집한 어영군을 유지시키는 일에 대해 아뢰다
- 정경세가 백성들의 힘을 덜 쓰는 방법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다
- 조성립을 사간으로 삼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독하다
- 이서가 시위를 엄중히 하고 군율을 엄히 시행할 것을 청하다
- 헌부가 노비의 결송에 내수사가 간여하지 못하게 하도록 건의하다
- 달무리 지다
- 주강에 《대학》을 강독하다
- 햇무리 지고 태백성이 견우성을 범하다
- 호위 대장의 인신을 위조한 장후익의 효시를 명하다
- 청백리 이시언을 우찬성으로 삼다
- 문회·이우·권진 등이 이괄 등의 변란을 고하다. 이에 이들을 추국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이성신을 검열로 김시언을 교리로 삼다
- 헌부가 이시언·정호선의 삭직과 양덕윤의 처벌을 요구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정엽이 이귀와 최명길을 추관을 만날 때에 입시하게 할 것을 청하다
- 장만을 황해 병사에 제수하여 병을 조리하게 하다
- 태백성이 낮에 나타나고 햇무리 지다
- 평산 부사를 무장으로 대체하다
- 겹햇무리가 지다
- 이원익이 양호 지방 백성들의 대동미·대동포를 조정할 것에 대해 차자를 올리다
- 이귀가 이괄을 국문할 것을 청하다
- 고 생원 이현문을 제사지내라고 명하다
- 정방열이 자살하니 금부 도사를 나추하라고 명하다
- 양사가 이괄을 국문할 것에 대해 합계하다
- 간원이 정방열 죽음의 책임을 금부 당상과 도사·색리 등에게 추궁하도록 청하다
- 주강에서 윤황 등이 양덕윤의 논죄와 변무 사신을 가려 보낼 것 등에 대해 아뢰다
- 옥당에서 양덕윤의 형신을 청하다
- 주강에서 《논어》를 강독하다
- 헌부에서 분경을 엄히 다스리기를 청하다
- 이괄이 금부 도사 등을 죽이고 반란을 일으키다
- 관서 지방 인심의 안정을 위해 이원익을 도체찰사로 임명하다
- 헌부와 간원이 팔도에서 군사를 징발할 것을 청하다
- 양사가 윤숙을 나국하고 김극빈·노적 등을 가둘 것을 청하다
- 장만에게 이괄을 베는 자에게는 포상할 것이라는 뜻을 널리 알리게 하다
- 김상헌·이시백·이시방 등의 기복을 명하다
- 병조에서 무인·무사들을 군사에 기용하는 것에 대해 아뢰다
- 간원이 황해 병사·부원수 등을 시급히 파견해야 한다고 아뢰다
- 이수일·이해·이중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기자헌에게 사약을 내리고 성철·성효량 등을 참수하다
- 이우·문회·권진 등을 방면하다
- 양사가 원상과 왕자·훈신로 하여금 숙위하게 할 것을 청하다
- 삼공이 입직을 청하다
- 이경석·이식·이목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자전을 강도에 피신시키는 대책을 논의하다
- 장유가 자전을 강도에 피신시키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고 아뢰다
- 도원수에게 정충신을 용서할 것과 몸소 정벌하겠다는 뜻을 하유하다
- 장만이 신경원과 권반이 군사를 후원하는 상황을 보고하다
- 이시백으로 하여금 군사를 불러모으게 하다
- 간원이 적장 유순무·이윤서 등의 처자를 가둘 것을 청하다
- 유학 최익준 등이 선비들이 머물면서 지키게 할 것에 대해 상소하다
- 헌부가 노전의 곡식을 군량에 보탤 것을 청하다
- 간원이 문관·무관 등으로 하여금 친정할 때 호위케하는 것에 대해 건의하다
- 도원수로 하여금 관군이 힘써 싸우도록 격려하게 하다
- 최현을 독전 어사로 삼아 서로에 내려보내다
- 도원수 장만이 적병이 자산에 주둔하였다고 보고하다
- 정문부를 기복시키라고 명하다
- 숙천 부사 정문익의 자급을 올리도록 명하다
- 장만이 역적의 괴수가 자산으로 후퇴하였음을 알리다
- 이귀가 찬획사·찬리사를 임명할 것을 건의하다
- 비변사가 정충신·남이흥 등을 포상할 것을 청하다
- 적장 유순무·이윤서·이신 등이 적중에서 도망쳐 오다
- 역적에게 살해된 금부 도사·선전관 등을 구휼하게 하다
- 이괄의 친족을 가두라고 명하다
- 친정시 거가 호종에 대해 조계원 등이 상소하다
- 조정호를 호조 정랑에 수의한 당상과 낭관을 추고하라고 명하다
- 의금부가 이이첨·이위경·박정길 등의 자손을 가두기를 청하다
- 이귀가 인성군이 적의 공초에 나왔다고 하여 탄핵하다
- 간원이 민간에서 군량을 내도록 타이를 것을 청하다
- 도원수가 정충신이 이괄의 군사를 친 것을 알리다
- 김효신이 한명련이 반역한 것을 알고 수부에 귀순하다
- 부망과 말망도 가려서 주의하도록 정원에 교서를 내리다
- 도원수가 적병의 형세와 그 대응책을 보고하다
- 운기가 손방에서 일어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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