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해
광해군일기[중초본]40권, 광해 9년 7월
- 일식이 있었다
- 영의정 기자헌이 서별궁의 영건은 시기에 맞지 않는 것이라고 상차하다
- 정원이 예조에서 아뢴 과거에 대한 공사의 계하를 재촉하다
- 황제의 은혜에 사례하는 예를 행할 것을 전교하다
- 8월부터 서별궁의 역사를 시작하라고 하다
- 윤중삼을 사은 부사로 윤지경을 서장관으로 삼았다
- 주청사 이정귀와 서장관 장자호는 가자하고, 부사 유간은 자급을 올려주다
- 영건 도감이 경비의 충당을 위해 포를 거두는 것에 대해 의논하기를 청하다
- 윤중삼을 악기 주청사로 차임하다
- 권반을 사은 부사로 삼다
- 서별궁의 담장안으로 들어온 민가에게 빈터를 지급해 주도록 하다
- 도감에게 회의하는 날에 도제조 이하가 참여할 것을 전교하다
- 비변사가 유장으로 남궁경·안경심·박자응 등을 천거하다
- 비변사가 제주에 정배한 죄인이 도망찬 일로 제추 복사의 추고를 청하다
- 사간원이 어승마를 바꾼 일로 김중휘의 정죄와 이극신의 추고를 청하다
- 사헌부가 정세구·안대기·권주 등의 파직을 청하다
- 신궐의 담장안으로 들어간 집주인 중 생원·진사는 초수직에 제수하라고 명하다
- 각도에서 별도로 마련한 쌀과 콩 등을 영건하는 데 보태어 쓸 것을 전교하다
- 영건 도감이 별당의 터 닦을 길일이 7월 11일이라고 아뢰다
- 사헌부가 거제 현령 신훤과 경운궁 수문장의 파직을 청하다
- 서별궁의 터를 닦고 8월부터 역사를 시작하라고 전교하다
- 보루 도감이 예조 판서 이이첨을 제조로 계하하기를 청하다
- 영건 도감이 서별궁 안으로 민가가 많이 들어간 이유를 설명하다
- 전교하는 일에 대해 속히 회계하라고 명하다
- 역적들을 율대로 정죄하라고 형조와 포도 대장에게 말하다
- 장악원이 장악 도감을 설치할 것을 아뢰다
- 예조가 중국의 문물을 따르고 있는 의관과 문물의 제도 변경을 청하다
- 서별궁의 역사를 빨리 시행하라고 전교하다
- 생원 박의립이 공로에 보답하는 은전을 마치고 요행의 문을 막기를 상소하다
- 영건 도감이 한성부가 전교한 일을 시행하지 않는다 하여 추고하기를 청하다
- 영건 도감이 낭청을 차임하여 재목을 베어오게 하기를 청하다
- 상호하는 날짜를 택하여 각도에 알리라고 전교하다
- 논박을 받은 수령들의 조사를 명하다
- 사헌부가 형조 정랑 윤취지, 곡조 정랑 신희손의 파직을 청하다
- 심즙이 좌의정 정인홍은 서울로 올라갈 수 없다고 서계하다
- 관복을 맞이하는 예행 연습을 인정전에서 하라고 전교하다
- 어람하는 관안의 제목을 오익으로 하여금 쓰게 하다
- 서별궁 근처에 사는 사람을 20일 안으로 옮기라고 전교하다
- 영정을 옮기는 날짜를 다시 택하라고 전교하다
- 사간원이 사옹원 주부 성흔, 부령 부사 조영혼의 파직을 청하다
- 관학 유생 민심이 오정남·나의소 등의 죄를 바로잡을 것을 상소하다
- 사헌부가 연계해서 윤취지, 신희손의 체차와 조응휴의 파직을 청하다
- 관학 유생 민심의 상소에 답하다
- 장악 도감이 침향산과 가요, 헌축할 때 쓸 기생의 연습을 청하다
- 영건 도감이 서별궁의 바깥 담장 쌓는 일을 상께 의논드리다
- 도감의 공사낭청을 부지런한 사람으로 차출하도록 전교하다
- 신궐은 시문용의 말에 따라 짓고, 서별궁은 김일룡이 말한 대로 지으라고 하다
- 영건 도감이 청계부령 오가 돌을바치고자 한다고 아뢰다
- 영건 도감이 서별궁의 역사를 16일에 시작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아뢰다
- 정원이 오정남·나의소 등을 탄핵하다
- 헌부의 나장이 서별궁에 들어가 난동을 부린 사건을 중하게 다스리도록 하다
- 대사헌 유경종이 나졸들의 난동 사건을 이유로 파직을 청하다
- 예조가 초시와 별시를 실시할 시기를 의논하다
- 장악 도감이 본원의 빈터를 다른 각사에게 주지 말 것을 아뢰다
- 홍문관이 부제학 이호신이 겸대한 부총관의 직임을 감하기를 아뢰다
- 강린·이창정·최호가 나졸들의 난동으로 체차하기를 청하다
- 집의 남의준이 나졸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전라도 경시관이 유생 문여개·이지홍이 난동을 부렸다고 서계하다
- 장령 곽천호가 나졸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비변사가 파방하기 전에 순시와 검칙할 것을 청하다
- 동평관의 옛터나 빈터에 거민들이 들어가 살도록 하다
- 관복을 맞이하는 예로 인해 배표례를 물려 정하도록 전교하다
- 김자점이 올린 상소에 대해 답하다
- 호조가 올해는 경차관을 보내지 말 것을 아뢰다
- 사간원이 유경종·강린 등은 출사시키고 남이준은 체차시킬 것을 아뢰다
- 비변사가 이수일에 대한 처치를 재촉하다
- 민진원은 형추를 면제하고 김경은 조율하라고 하다
- 간원에 남이문을 체차하지 말라고 답하다
- 이호신·박정길·한희 등이 덕 있는 자의 숭상을 청하다
- 이대엽·채승선 등이 남이문의 일로 체차하기를 청하다
- 병조 판서 박승종이 우졸들을 풀어 보낼 것을 아뢰다
- 한성부로 하여금 1, 2년내에 집 짓는 것을 금지시키라고 전교하다
- 서별궁에 나졸이 난동을 부린 일을 경계하도록 전교하다
- 서별궁에 가 난동을 부린 나졸들을 정죄할 것을 전교하다
- 월식이 있었다
- 곽천호·강린 등이 남이문의 일로 체차하기를 청하다
- 정원이 남이문을 명초하였으나 나오지 않는다고 아뢰다
- 유학 김시헌 등이 상소하여 정운공신을 녹훈하기를 청하다
- 사헌부가 어진이를 무함하는 것에 대한 정죄를 청하다
- 사복시가 봉진한 말이 노둔한 것을 지적하고 봉진관의 파직을 청하다
- 문과 이소의 시관 임성지가 과장의 유생들이 난동을 부렸다고 아뢰다
- 함경도에 흰나비가 나타났다고 치계하다
- 사간원이 오정남·나의소의 정죄를 청하다
- 회답사 오윤겸·박재가 대마도에 도착하였다고 장계하다
- 대마도주 평의성의 서게가 들어오다
- 서별궁의 역사를 속히 마치라고 재촉하다
- 영건 도감이 별도로 마련한 곡물을 조사하여 속인 자를 엄하게 다스릴 것을 청하다
- 오시에 우박이 내리다
- 회답 자문을 대제학으로 하여금 제출하라고 전교하다
- 청옥용정을 주청사가 장계한 견본대로 고쳐 만들라고 하다
- 경기 감사 유희량이 여주 목사 김용이 고변한 것에 대해 치계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대신들과 금부 당상을 명초하다
- 한찬남이 명초를 받고 나오는 사람과 나오지 않는 사람의 이름을 아뢰다
- 서별궁의 건축을 날짜에 맞추어 끝내라고 명하다
- 서별궁의 역사를 감독하고 출사하여 착실히 거행하라고 명하다
- 사간원이 장흥고 직장 한희인의 파직을 청하다
- 김해정의 익명 서장에 대해 비밀히 전교하다
- 영의정 기자헌이 사직한 데 대해 의논하여 처리하겠다고 답하다
- 관시에 대한 계차공사는 봉하고 조문에 내지 말라고 명하다
- 한효순·한찬남 등이 무명장에 관해 상의 결단을 청하다
- 병으로 인해 관복을 맞이하는 예행 연습을 물려서 거행하도록 하다
- 사간원이 교서관 박사 박문형의 삭판 삭제를 청하다
- 계축년 이후 문외 출송시킨 사람들을 서계하라고 명하다
- 영건 도감이 장인들의 명단을 기록하여 올려보낼 것을 청하다
-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신궐의 역사를 시작하라고 전교하다
- 해조의 공사를 믿을 만한 사람으로 하여 싸보내도록 하다
- 비변사가 해유가 나오기 전에 함경도 감사가 부임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하다
- 신궐 바깥의 민가 철거를 살펴 아뢰도록 명하다
- 영건 도감이 서별궁의 담장 쌓는 상황에 대해 아뢰다
- 요동 유격 장군 구탄이 면복의 청을 허락받은 것을 축하하다
- 구 유격이 약초 캐기를 청한 것에 대해 의논하라고 전교하다
- 유격에게 회첩과 회례 물품을 마련해서 보내도록 하다
- 병을 무릎쓰고 관복을 맞이하겠다고 전교하다
- 비변사가 구유격에게 보내는 자문을 임금의 병으로 보내지 못한다고 하다
- 월령 의원으로 하여금 금부 죄인을 구료하게 하다
- 차관이 나오지 못하도록 조처할 것을 전교하다
- 함경북도 병사 이수일이 재주있는 자로 하여금 변방의 경비를 맡길 것을 청하다
- 사시에 태백이 오지에 나타나다
- 조복을 속히 마련하여 착용할 것을 명하다
- 서별궁 담장 안의 집주인에 대해 어떤 직책에 제수할 것인지를 서계하도록 하다
- 서별궁의 이름을 경덕궁으로 칭하다
- 도감의 실제조 중 하루에 2명씩 사진하여 감독하라고 명하다
- 예조 판서 이의첨이 차관의 일은 자문을 보내오면 의논하여 처리하자고 하다
- 고묘의 친제를 물려서 거행하라고 예관에게 말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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