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154권, 선조 35년 9월 1일 庚申 1번째기사 / 1602년 명 만력(萬曆) 30년
선조실록154권, 선조 35년 9월
- 정릉동 행궁에 있었다
- 간원에서 강화 부사 조존성·군기시 판관 이인의 비리를 탄핵·파직하다
- 승정원에서 경연을 다시 열 것을 주청하자 쉬고 싶은 심정을 토로하다
- 눈이 오다
- 《주역》 항괘를 강하니, 박이장·홍진·이광윤 등이 해석을 덧붙이다
- 황태자에게 주문 및 방물을 올리는 일을 해당 관리와 상의하다
- 좌의정 김명원이 능을 참배하는 것을 정지토록 건의하다
- 《주역》의 항괘를 강하니, 유간이 해석을 덧붙이다
- 문묘에 작헌례를 행할 때 제문을 올리는 일을 대신들이 의논하여 아뢰다
- 사간원에서 주부 황자중, 면천 군수 박난영, 첨사 신경징을 논핵하다
- 예조에서 문묘 작헌례의 의식 절차에 대해 상론하여 아뢰다
- 정원에서 문과의 시험 및 그 절차에 대해 아뢰다
- 문묘에서 알성례를 행하다
- 명륜당에 나아가 시험 출제를 하다
- 하연대로 돌아와 무재시를 참관하다
- 알성할 때 의식 절차 도구를 적절히 준비 못한 관리를 조사·파직시키다
- 결함있는 예복을 마련한 상의원 담당 관리를 파직시키다
- 성균관에서 환궁하다
- 문과에 안욱 등 5인, 무과에 장윤 등 25인을 뽑다
- 알성 별시 문무과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다
- 백관이 축하를 드리다
- 왕자의 사부가 될만한 사람을 널리 찾아보도록 하다
- 충청 감사 유근이 호서 지역 전세 감면을 주청하다
- 예조가 종묘와 효경전에 쓸 악기의 규모·제도에 대한 논의결과를 아뢰다
- 왕세자가 서연·조강례를 행하다. 기자헌 등이 《맹자》를 진강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정원군의 궁노가 행패를 부리고 하원군 부인이 욕을 당하다
- 정원군 가노의 하원군 부인에 대한 행패와 그들의 처벌을 주청하다
- 정언 이선복이 사직을 주청하다
- 정원군의 일을 직접 조사하여 전말을 자세히 설명하다
- 하원군의 아들 영제군에게 술과 말안장 등을 주다
- 정원군의 일로 사간 김대래가 사직을 청하다
- 대사간 송순이 정원군 일로 이선복과의 의견차이로 사직을 청하다
- 헌납 윤길이 이선복과의 의견 차이로 사직을 청하다
- 사헌부 집의 등이 정원군 사건에 대한 의견이 묵살되자 사직을 청하다
- 종묘에 제사를 올릴 때 왕·왕세자가 묵을 숙소를 만들다
- 효경전 제례악에 대한 의례를 대신들이 의논케 하다
- 종묘에 친제할 때의 제복을 준비하도록 하다
- 홍문관에서 정원군 일처리 문제로 이선복 등을 체직시킬 것을 건의하다
- 송순·김대래 등이 정원군 일에 대한 의견이 무시되자 사직을 청하다
- 물시계를 잘 관리하여 일정한 시각에 종을 칠 수 있도록 하다
- 안개·햇무리·달무리가 지다
- 비망기로 정원군 일처리에 대해 자세히 알리다
- 하원군 아들 익성에게 가노들의 행패 사실을 자세히 파악하다
- 정원군의 일을 자기 아들 정원군 편에 서서 파악해 전교하다
- 윤청·박이장·송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원군 문제로 일을 확대시킨 병조 정랑 임학령을 파직시키다
- 정원군의 노비의 죄목을 가급적 노비측에 유리하게 파악, 전교하다
- 승정원에서 왕의 정원군에 대한 호의적 처사에 대해 다른 의견을 올리다
- 승정원에서 명을 받는 절차에 대해 아뢰다
- 사간 김대래가 정원군 일에 대한 일로 피혐하다
- 대사간 송순이 정원군에 대한 일로 피혐하다
- 홍식·조정견·권진 등 사헌부 관원이 정원군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예조에서 효경전 제례악의 일로 대신과 상의한 결과를 아뢰다
- 사신이 정원군의 일을 과감히 논박하지 않음을 비판하다
- 간원에서 정원군 일의 시비를 가리고, 대사간 등의 출사를 요청하다
- 예조가 친제시에 쓰일 위판·악기·공인 등의 준비물에 대해 아뢰다
- 사간원에서 사헌부 관원의 출사와 면천 군수 윤길의 체차를 아뢰다
- 기자헌·유시회·남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. 세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엄격하다
- 이성길·이안눌 등을 8도에 어사로 파견, 재해를 조사케 하다
- 최충원이 정원군 일과 정염의 범죄에 대한 잘못된 처리로 사직을 청하다
- 밤에 붉은 색의 유성이 나타나다
- 병조 판서 기자헌이 책무를 다하지 못함을 이유로 사직을 청하다
- 집의 홍식, 장령 조정견이 최충원의 피혐의 일로 사직을 청하다
- 대사간 송순, 사간 김대래가 헌부 관원의 피혐을 들어 사직을 청하다
- 홍문관에서 피혐한 사헌부 사간원 관원의 출사를 요청하다
- 거산 찰방 주대축을 부정 축재로 체직을 명하다
- 해평부원군 윤근수가 술을 하사한 것에 사례하다
- 의령 진사 오여온이 상소로 정인홍의 인품을 찬양하고 이시익을 논핵하다
- 밤에 번개와 천둥이 치다
- 우박이 내리고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천변 때문에 영의정 이덕형과 좌의정 김명원이 사직을 청하다
- 역적 화수를 추국한 공로로 이산해·심희수 등에게 상을 주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영의정 이덕형과 좌의정 김명원이 천변이 일어나자 사직을 청하다
- 대두만한 우박이 내리고, 천둥과 번개가 치다
- 군기시 담당자에게 일을 철저히 관리 감독하도록 하다
- 군기시 공인들의 급료를 적정하게 주도록 하다
- 사헌부가 해운 판관 안대진과 강도를 못 잡은 포도 대장을 조사하게 하다
- 간원이 안대진과 금교 찰방 김여순의 비리를 조사·파직토록 건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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