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145권, 선조 35년 1월 1일 甲午 1번째기사 / 1602년 명 만력(萬曆) 30년
선조실록145권, 선조 35년 1월
- 정릉동 행궁에 있었다
- 묘시에 정조 하례를 행하다
- 대신 및 2품 이상이 문안하다
- 헌납 김광엽이 기자헌 등을 출사하고, 여유길 등은 체차하기를 아뢰다
- 박이장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인순 왕후 심씨의 기신이다
- 충청 감사 이용순이 임천의 기상 이변에 대해 치계하다
- 위관이 권입이란 자를 서귀남 등과 대질시킨 것을 아뢰다
- 성이문·이효원·이수준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장령 이수준이 평안 감사의 장계에 인물을 쇄환했던 일로 파직을 청하다
- 헌부가 이수준을 체차하도록 아뢰다
- 홍이상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헌부가 파주 목사 권순을 체차하도록 아뢰다
- 진하배표례를 행하다
- 정원이 영조하는 의주와 영칙하는 의주의 차에 대해 아뢰다
- 윤의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헌부가 함경도·평안도 등에 경차관을 빨리 보낼 것 등을 아뢰다
- 죄인의 계복을 듣다
- 헌부가 죄인 계복시 논사를 기록하지 않은 최기를 추고하라 청하다
- 예조가 면복을 맞이하는 예에 대한 여러 대신들의 의견을 아뢰다
- 이조의 당상과 낭청을 모두 체파하다
- 이호민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삼공이 이조 판서로 한응인 등을 천거하다
- 이조 판서로 구사맹 등을 더 천거하다
- 정원이 이조와 병조의 판서를 시임 대신이 천거하였다고 아뢰다
- 간원이 사간 여우길을 출사토록 주청하다
- 헌부가 집의 박이장을 체차하도록 아뢰다
- 경상등도 체찰사 이덕형이 남해현 백성의 원통함을 아뢰다
- 유영경을 이조 판서로 삼다
- 간원이 해남 현감 이지의 파직과 경성에서 호포 징수를 정파토록 아뢰다
- 헌부가 숙위의 관원인 형조 정랑 김호 등을 체차하라 청하다
- 예조가 황후와 황태자비의 납징에 차이가 있음을 아뢰다
- 군문의 차관 담종인을 접견하다
- 한응인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담종인과 한 접견내용을 영의정 이항복 등과 논하다
- 김휘의 소에 답하다
- 비변사가 왜국과 강화의 일을 논하다
- 담 도사가 단천의 옥석을 요구함은 무리임을 전교하다
- 정원이 담 도사가 옥석을 요구하는 것은 사욕임을 아뢰다
- 간원이 진위 현령 최준 등을 파직시키라 아뢰다
- 겸 경상 등 사도 도체찰사 이덕형이 대마도 행차에 관한 일을 아뢰다
- 약방 제조가 문안하다
- 이준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약방 제조가 문안하다
- 영접 도감이 연향의 상황 등을 아뢰다
- 김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우승지 강연이 고 태감이 물건을 독촉한다고 아뢰다
- 우승지에게 사은사를 속히 차견하라고 전교하다
- 송언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예조가 황태자 책봉의 경사가 있으니 별거로 사람뽑기를 아뢰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대사헌 홍이상이 파직을 청하다
- 헌부가 대사헌 홍이상 등을 출사케 하는 것 등을 아뢰다
- 가례 도감이 세자 가례 등에 대해 아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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