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134권, 선조 34년 2월 1일 庚午 1번째기사 / 1601년 명 만력(萬曆) 29년
선조실록134권, 선조 34년 2월
- 상이 행궁에 머무르다
- 대사헌 성영 등이 직무를 잘못 수행함을 들어 면직을 청하다
- 경기 관찰사 남이신이 순화군의 비행을 치계하다
- 대신들과 국정 전반, 특히 국방에 대해 상의하다
- 윤승훈·한효순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예조에서 종묘 사직의 의물(儀物)을 갖출 것을 건의하다
- 충청 관찰사 장만이 충주에 향교가 설치되었다고 치계하다
- 영의정 이항복에게 속히 출사할 것을 권하다
- 행 판중추부사 정탁이 상의 위문과 하사품에 진사(陳謝)하다
- 공물의 경감 등에 대한 대신의 계사에 답하다
- 시강원에서 겸관 폐지의 불가함을 건의하다
- 상산군 박충간이 국정 개혁에 대해 상차하다
- 비변사에 박충간이 상차한 문제의 처리를 전교하다
- 개성 유사 유자신이 풍천 도정 이명린 비행을 치죄할 것을 치계하다
- 박홍로·오억령·이수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안개가 끼다
- 정원·옥당이 문안하다
- 약방이 문안하다
- 이비(吏批)가 시강원 겸관 문제 처리를 묻다
- 비변사에서 김대함의 일본 정탐에 관련된 사전 조치를 건의하다
- 심열을 시강원 문학으로 삼다
- 지진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승정원에 묻다
- 시간원에서 충청도·황해도의 과장(科場) 소요에 대한 조치를 건의하다
- 왕세자가 약방의 진찰만 허락하고 약의 논의는 거부하다
- 왕세자가 다시 약의 논의를 거부하다
- 봉상시에서 제향 음식의 마련 조치를 허락하도록 건의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예조에서 지진이 없었다고 아뢰다
- 우찬성 심희수가 자신의 무능함을 들어 사직의 허락을 청하다
- 영의정 이항복이 또다시 자신의 병고 때문에 사직을 청하다
- 의금부 도사 윤천구가 이일의 사망을 치계하다
- 햇무리와 달무리가 지다
- 예조에서 지진이 있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다고 아뢰다
- 진주사 신경진이 중국에 3천 병마를 요청한 사실 등을 아뢰다
- 신잡·현식·어득수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지평 최상중이 충청·황해 양도의 시관 파직을 건의하다
- 이조에서 하삼도의 유영 설치는 대신과 의논하여 결정하겠다고 하다
- 도망한 중범자를 체포한 자들에게 시상할 것을 전교하다
- 평안도 관찰사 서성이 면역의 폐단을 혁파할 것을 치계하다
- 겹햇무리와 달무리가 지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헌부에서 강상에 관한 옥사를 3년이나 방치한 해당 관리의 처벌을 건의하다
- 전라 관찰사 이홍로가 자식과 계모가 간통한 사건의 금부 송치를 치계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예조에 향교를 옛터에 중건할 것을 하교하다
- 대신 및 비변사 당상과 일본 침입에 대한 방비책을 상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효경전 참봉이 동쪽 담장 밑에서 사람 뼈를 발견한 사실을 아뢰다
- 영의정 이항복이 네 번째 정사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이비가 시강원의 겸관을 허락할 것을 건의하다
- 상호군 유영경 등이 정전을 잘 소제하지 못한 이유로 대죄를 청하다
- 유근·성영·조익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천둥이 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훈련 도감에서 허통(許通) 허용을 건의하다
- 조홍립을 사헌부 감찰로 삼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성주 팔거현에서 지진이 일어나다
- 경상 관찰사 김신원이 지진 소식을 치계하다
- 함북 병마 절도사 이수일이 여진족 두 부락을 토벌한 사실을 치계하다
- 지평 김요립이 죄인의 수금을 엄히 할 것을 건의하다
- 비변사에 일본 침입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전교하다
- 승정원에서 지진이 있음을 들어 하늘의 경계를 간절히 받아들이자고 건의하다
- 예조에서 의인 왕후의 혼전에 친제해야 함을 건의하다
- 윤돈이 계속 난자도에서 경작할 것을 건의하다
- 세종의 기신이다
- 영의정 이항복의 출사를 전교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충청 관찰사 장만이 서산군에서 개구리가 떼 지어 싸운 사실을 치계하다
- 신흠·구성·정응성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비변사에서 무장 중 쓸만한 인재를 천거하다
- 호조에서 왕과 조사의 막차만 물들이겠다고 아뢰다
- 의금부에서 악전 화재 사건의 조사 내용을 아뢰다
- 우승지 김시헌이 영정 봉심 때 근신을 보낼 것을 건의하다
- 영의정 이항복이 또다시 병을 이유로 사직을 청하다
- 평안 관찰사 서성이 여진족 동향을 치계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지중추부사 윤자신이 죽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함경 감사 윤승훈이 가족과 함께 부임하는 관리의 처리 문제로 치계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비변사에서 동주(銅柱)를 세울 동철로 총통을 제조할 것을 건의하다
- 사헌부에서 임진난 때 군공을 세운 자의 포상을 건의하다
- 의금부에서 영악전 방화 혐의자인 춘금과 희리금의 형추를 건의하다
- 홍문관 부제학 신흠이 자신의 무능함을 들어 사직을 청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경기 관찰사 남이신이 순화군의 비행을 치계하다
- 충청 관찰사 장만이 늙고 병든 자의 군역 면제를 치계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원에서 순화군의 처벌을 건의하다
- 왕족을 하옥한 전례를 승정원에 묻다
- 병조에서 무과 강경을 감할 것을 건의하다
- 성균관에서 문묘의 건축을 건의하다
- 한성부에서 동대문 밖 개천 개구리떼의 죽음을 아뢰다
- 함경 관찰사 신잡을 인견하는 자리에 여진족 방어책 등을 상의하다
- 유성이 나타나다
- 홍문관에서 역대에 친왕자를 하옥한 사실이 없음을 아뢰다
- 사간원의 순화군 하옥 건의를 허락하지 않다
- 사간원의 순화군 나국 건의를 허락하지 않다
- 황해 관찰사 성이문이 송화현의 향교 중수에 향축을 내릴 것을 치계하다
- 정엽·이거·신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계복(啓覆)하다
- 사헌부에서 순화군의 처벌을 건의하다
- 예조에서 성균관의 문묘 건립을 건의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사간원에서 양전을 추수 이후로 연기할 것을 건의하다
- 순화군의 정죄를 허락하지 않다
- 양전의 곡절을 묻다
- 호조에서 추수 후 현재 기경한 전답만 양전한다고 답하다
- 예조에서 세자가 유릉에 친제할 때 건원릉과 현릉에 배례할 것을 건의하다
- 예조에서 왕세자 행제시 수릉관의 참여를 건의하다
- 경기 관찰사 남이신이 수원에 유성이 떨어졌음을 치계하다
- 곤방(坤方)에 불 같은 기운이 생기다
- 비변사에서 귀화한 왜인 문제 처리를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 왕세자의 유릉 친제시 배행할 관원 규례를 건의하다
- 승전색 방준호의 추고를 전교하다
- 가례 도감에 전교하다
- 양전을 윤허하다
- 사헌부에서 순화군의 정죄를 건의하다
- 병조에서 식년 무과 복시 때 현존한 책자만으로 시강할 것을 건의하다
- 예조에서 왜학 시취를 건의하다
- 형 군문이 군사 3천 명 파견 여부는 만무대의 책임임을 알리다
- 햇무리가 지다
- 제기 도감이 대신 1인을 도제조로 차하할 것을 건의하다
- 임시 방편으로 한 조치가 규례가 되지 않도록 하라고 전교하다
- 전라 관찰사 이홍로가 적기(赤氣)와 지진 현상이 있었음을 치계하다
- 김시헌·홍경신·김요립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정엽이 순화군의 추고 여부를 묻다
- 안성에 대해 묻다
기사 모아보기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
국역
기사제목
기사본문
원문
기사제목
기사본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