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조
선조실록133권, 선조 34년 1월 1일 庚子 1번째기사 / 1601년 명 만력(萬曆) 29년
선조실록133권, 선조 34년 1월
- 상이 행궁에 머무르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망궐례를 행하다
- 인순 왕후의 기신이라 조하를 받지 않다
- 정원·옥당 등이 문안하다
- 대신 등이 문안하다
- 체찰사 이덕형이 군정·민정·특히 주사(舟師) 등의 개혁을 논하다
- 승정원에서 대제학에게 의인 왕후의 지문을 감정시킬 것을 건의하다
- 인순 왕후의 기신이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경리 만세덕이 공자의 명호 등을 명의 제도대로 고칠 것을 요구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훈련 도감 대장에 이경준을 기복(起復)할 뜻을 밝히다
- 호조에서 봉록을 줄 때 소미에 대미를 곁들여 줄 것을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 국장에 필요한 면포 백필을 바친 의주인들의 논상을 건의하다
- 우승지 김시헌이 중국 도망병을 잡아들일 것을 건의하다
- 동부승지 윤안성이 중국 도망병 사건으로 파수를 엄히 하자고 하다
- 윤안성이 전옥서의 방수를 훈련 도감 군인들에게 맡길 것을 건의하다
- 윤안성이 위관들의 보호를 위해 훈련 도감 군인을 즉각 출동시키자고 하다
- 중국 도망병의 체포 대비책을 전교하다
- 중국 도망병이 위관을 풀어주는 대가로 추격하지 말 것을 요구하다
- 판돈녕부사 송찬이 국정 개혁을 건의하다
- 경상 관찰사 김신원이 중국 도망병이 문경에서 일으킨 폐해를 치계하다
- 상전(桑田)을 모두 몰수할 것을 전교하다
- 왕세자가 문안하다
- 병조에서 중국 도망병에 대한 진압책을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도 중국 도망병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건의하다
- 동부승지 윤안성이 체포한 중국 도망병의 단속 강화를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 이승총이 포로로 잡힌 사실을 경리에게 알릴 것을 건의하다
- 병조에서 진압 준비가 끝났지만 이승총 때문에 공격하지 못함을 아뢰다
- 도망병들이 이승총의 탐학 때문에 난을 일으킨 것이라 진술하다
- 중국 도망병의 체포를 전 수령에게 전교하다
- 비변사에서 이경준의 기복을 반대하다
- 대벽(大壁)을 줄곡 이후에 집행해야 하는가를 묻다
- 왕세자가 직접 문안하다
- 정원·옥당이 문안하다
- 대신 등이 문안하다
- 정원·옥당 및 대신 등이 왕세자에게 문안하다
- 승정원에서 의인 왕후의 지문 개정을 처음 지은 사람에게 맡기자고 하다
- 사헌부에서 처음 지문 지은 사람이 외방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맡길 것을 아뢰다
- 지문을 지을 문장에 능한 사람을 감정하게 하다
- 중국 도망병들이 조선 정부의 명령에 따를 것이라고 진정하다
- 훈련 도감에서 도망병을 모두 잡았다고 아뢰다
- 비변사에서 도망병의 압송을 철저히 할 것을 건의하다
- 대사간 오억령이 아버지 병 구원을 위해 고향 근처 부임을 청하다
- 시강원에서 왕세자가 지쳤기 때문에 망제 등의 대행을 건의하다
- 졸곡 날 각사 별로 고기를 쓰라고 전교하다
- 관리 등용에 있어 신중하고 정밀하게 할 것을 전교하다
- 비변사에서 중국 상인의 철수 기간의 연기를 건의하다
- 행 판중추부사 이덕형 등이 지문의 개정을 대제학과 제학에게 맡길 것을 건의하다
- 이축·이광정·이희덕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이비가 선현 등의 자손을 선발했는데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묻다
- 춘향 대제이므로 정사를 볼 수 없다고 전교하다
- 비변사에서 왜성 축조를 미룰 것을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 중국 도망병의 압송을 엄히 할 것을 건의하다
- 동관왕묘 조성청이 도망병 진압시 사상자와 부상자의 보상을 건의하다
- 비변사에서 공자의 호칭 등의 문제를 신중히 결정하여 답할 것을 아뢰다
- 청백리의 천거를 전교하다
- 경기 관찰사 남이신이 수원 부사 권경우의 파직을 치계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이성록·이심·신설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에서 《실록》의 영구 보존책을 건의하다
- 의금부에서 조경록의 형 집행을 건의하다
- 승정원에서 체포한 중국 도망병의 환대를 건의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해의 왼쪽에 햇무리가 지다
- 서해평의 경작을 금지하게 하다
- 사간원에서 경연의 조속한 실시와 감·병영세의 삭감을 건의하다
- 빨리 지석을 완성할 것을 전교하다
- 비변사 낭청이 남방의 방어책을 건의하다
- 우승지 김시헌이 지문 짓는 일을 한 사람에 맡길 것을 건의하다
- 예조 판서 이정구가 지문 완성의 지연으로 대죄를 청하다
- 이일의 구속을 지시하다
- 의금부에서 덕은령 이완을 국문하기 전 사간 신문과 추안 참고를 건의하다
- 국장 도감에서 지문을 예문관으로 하여금 짓게 할 것을 건의하다
- 이미 지은 지문을 그대로 쓸 것을 전교하다
- 춘추관에서 실록을 영변부로 옮길 것을 건의하다
- 충청 관찰사 장만이 기상 이상 현상을 치계하다
- 달무리가 지고 안개가 끼다
- 박동량·성영·이수광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왜인 김향의 등이 조선인 관원과 같은 대우를 요구하다
- 의주 부로들에게 줄 하사품을 싣고 갈 말의 준비를 전교하다
- 상이 친히 혼전에 제사하는 일은 예관에게 결정하게 할 것을 건의하다
- 도망친 죄인을 추적하여 체포할 것을 금부에 지시하다
- 행 지돈녕부사 심희수가 지문 건으로 처벌을 청하다
- 햇무리가 지다
- 해원부원군 윤두수 등이 지문의 감정, 산삭 내용을 바치다
- 비변사 낭청이 전라·경상 각역의 재정비를 건의하다
- 한효순·신잡·박홍로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대사헌 성영이 임진난 때 자신의 불효·불충을 들어 파직을 청하다
- 사헌부에서 대사헌 성영의 출사를 건의하다
- 대제학 심희수에게 지문을 손질할 것을 전교하다
- 대제학 심희수가 하교대로 지문을 고쳤다고 아뢰다
- 왕이 친히 혼전에 제사하는 일은 대신과 상의하여 결정할 것을 건의하다
- 예조에서 명의 조서 반포에 대한 대비책을 건의하다
- 한응인·심희수·구사맹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체찰사 이덕형과 국방 문제 전반에 대해 논의하다
- 사헌부에서 도둑 횡행 건으로 해당 관리의 처벌 등을 건의하다
- 서릉군이 죽자 조시(朝市)를 정지하다
- 달무리가 지다
- 영악전 화재 진압에 공이 있는 자에게 논상하다
- 예조에서 감시의 절차를 엄히 할 것을 건의하다
- 사헌부에서 지문 완성의 지연을 들어 대제학·제학 등의 추고를 건의하다
- 우승지 김시헌이 김유의 무고함을 상소하다
- 김늑·윤승길·강찬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사헌부에서 졸곡이 지나기 전 고기와 술을 한 자의 파직 등을 건의하다
- 예조에서 경리 만세덕의 자문대로 따를 것을 건의하다
- 신잡·김상용·민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- 국장 도감에서 의인 왕후의 명정과 우주에 장성 의인으로 썼다고 아뢰다
- 시강원에서 왕세자의 몸이 불편하니 효경전 삭제의 대행을 건의하다
- 평안 절도사 이기빈이 백성의 월경에 대한 대책을 치계하다
- 비변사에서 우병영을 창원·마산 등지로 옮길 것을 건의하다
- 홍문관 부교리 이정험·이조 좌랑 조수익을 전라·경상 암행 어사로 삼다
- 민몽룡·홍준·성진선 등에게 관직을 제수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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